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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53شكرا
00:04:49장갑 껴라, 장갑 껴라.
00:04:51걔가 짖었지, 걔가.
00:04:54종구 삼촌 사업 사업 꼬리다가 지금 나한테 돈 10만 원 끄고 살아.
00:05:00엄마는 무슨 사업인지 묻지도 않아.
00:05:04나는 여지껏 사고친 적 없잖아, 나는.
00:05:07지금 나 들으라고.
00:05:08나도 생존 처음으로 좀.
00:05:11너 애는?
00:05:12애는 안 가질 거야?
00:05:14결국 또 그 소리가 하고 싶었지.
00:05:16지금이야 젊어 좋지.
00:05:18늙어서 몸이라도 아프면 자식도 없이 네가.
00:05:21아, 뭐 늙어서 병수발 시키자고 다시 키워.
00:05:24아, 현숙이도 벌써 애가 둘인데.
00:05:25아, 낳기만 하면 땡이야.
00:05:27지금 나 들으라고.
00:05:28요즘 애들이 뭐 풀어놓으면 절로 크는 줄 알아?
00:05:30애 하나에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00:05:32부자들만 애 낳고 산다디.
00:05:34나는 내 자식은 좀 있는 집애로 키우고 싶다고.
00:05:38철마다 새 옷 쌓이고, 철마다 집안에 딱딱 맞는 메이커 신고 다니고.
00:05:42피아노, 발레, 오피스텔 막 다 해줄 거면 낳고 아니면 말 거라고.
00:05:45그럼 난 뭐 돈 많아서 해놔고.
00:05:47이것도 다 현숙이 친정서 사준 거라며.
00:05:49제1이는 외할아버지라도 부자잖아.
00:06:09오늘 뭐 날 잡았냐?
00:06:13나도 힘들어서 그래 힘들어서.
00:06:16맨땅에 구르기도 지치지 안 지치냐?
00:06:18아들은 동상에 걸렸고,
00:06:21딸은 단칸방으로 이사했다.
00:06:25결정적으로.
00:06:26뭐가 이래.
00:06:29진짜.
00:06:30끝이 없다.
00:06:32끝이 없어.
00:06:34그 속 좋던 엄마의 한마디가.
00:06:38아빠를 사고치게 했다.
00:06:41진짜 씨.
00:06:44화딱질하네.
00:06:46그리하여 아빠가 일생 처음 친 사고는.
00:06:51바주카포였다.
00:06:52그, 큰딸도 뭔 사업 벌렸때네.
00:06:54북유로 놓고 하나는 있어야지.
00:06:56아버지 너로 또 한방이야.
00:07:08미쳤다, 미쳤어.
00:07:09아, 이게 왜 안 하던 짓은 해?
00:07:13이게 누가 봐도 세하지.
00:07:16애시당초 그 양배추밭 자체가 팔릴 리가 없고.
00:07:20원 회장님이 별장 짓는 데잖아요.
00:07:22눈 먼 돈이 하필 옛다 하고 굴러들어왔다.
00:07:25기지.
00:07:27여기 뭐가 있냐, 뭐가.
00:07:28어?
00:07:29어떤 놈이 호흡을 판에 가게 치리냐.
00:07:31노르새끼 들깨새끼한테 회 팔아먹을래.
00:07:36골프장 들어온 데잖아요.
00:07:38하필 또 골프장이 생기고.
00:07:41기지.
00:07:42경찰청 사람들 봐봐.
00:07:45사기를 당하려면은 뭐가 그렇게 다 착착 들어맞어.
00:07:50누구마게 집도 없이 살래?
00:07:52나 이 시내 누가 집 잡혀서 총포를 사냐.
00:07:56나 이 시내도 못하면 영영 못하지.
00:08:00그럼 언제 한번 사고 쳐봐요?
00:08:03잘했어.
00:08:04저 모퉁이 돌아서 귀신의 집 같은 게 나온 데도 아니, 아예 건물이 안 나온 데도 내가 당신 소박 안 놓을게.
00:08:13얘들은 참 자나 깨나 의리는 좋아.
00:08:17아이고, 아휴.
00:08:21나 좀 내려놓고 가라고 저래.
00:08:24아휴.
00:08:26현장의 사탑.
00:08:27가르치.
00:08:31이제.
00:08:34대� tehdään.
00:08:35아휴.
00:08:35여보.
00:08:36이제, 가르치.
00:08:41그래야.
00:08:42우리 보냇대.
00:08:46우리 보냇대.
00:08:48이거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지.
00:08:49우리 보냇대.
00:08:50여기 어떤 게 아니라.
00:08:51여기.
00:13:18ها!
00:13:33زيي!
00:13:34سيسا!
00:13:36نعم!
00:13:37سيسا!
00:13:38أينوها!
00:13:39هناك رائدين كوست.
00:13:41لقد سيسا!
00:18:41나 애들 넷 다 잘 키웠잖아.
00:19:05나중에 바꿔도 되는데.
00:19:18근데 왜 말 안 했어?
00:19:20뭐 신데렐라 구두야?
00:19:24이제 뭐 중요해요?
00:19:36저, 저, 저, 저, 애까지.
00:19:39아유, 흥남보도 나셨네.
00:19:42예, 찍어, 찍어, 찍어.
00:19:43저런 옆에 날 찍어.
00:19:44잡어, 잡어.
00:20:00야, 이 씨.
00:20:02이게 추러, 추러 다녀.
00:20:08그때 너를 잡아댔으면 네가 나랑 살았겠니?
00:20:16이 판, 사 판이든 판으로 곧 나갔겠지.
00:20:32나도 싸모님 옆에서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00:21:01뭐, 왠마.
00:21:03나 돈 없어.
00:21:04빨리 와.
00:21:06애들 엄마가 갖다 놓으래요.
00:21:15씨...
00:21:17나였네.
00:21:19내가 똥이었네.
00:21:21개, 개, 개, 개, 개.
00:21:25너?
00:21:26정신 똑바로 차리고 한번 살아봐.
00:21:29나중에 누가 똥인가 한번 죽어먹게.
00:21:33아, 씨.
00:21:36그때는 몰랐다.
00:21:38그렇게 가차없이 뿌린대로 거두는 계절이 올지.
00:21:45이제 이거 망하면 집도 넘어가는 거야.
00:21:51나는 당신이 나이 50에 이렇게 뒤통수 칠 줄은 몰랐잖아.
00:22:00그런데 왜 그렇게 순순히 활약해졌어?
00:22:06아니, 가게 사고 싶다고 할 때 당신 표정이 내가 그 표정을 한 30년 만에 보는 것 같아서.
00:22:15그러니까 쫄리면 지금 물러.
00:22:17도로 네 집 가.
00:22:19나는 내 19년 인생 중에.
00:22:26지금 제일 신나.
00:22:31당신이 30년 만에 신이 났는데 내가 어떻게 초를 쳐.
00:22:36진짜 왜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했어.
00:22:40분명히 사업한 데서?
00:22:43분명히 동상 걸려서?
00:22:46도 아니면 개 때문에.
00:22:49진짜로 도 아니면 개로 끝날까 봐서.
00:22:51오빠랑 살면.
00:22:54어차피 도 아니면 개잖아.
00:23:00못해도 걸어나게 질렸더니 판이 맹 그지같이 돌아가.
00:23:05내가 도 아니면 개니까 우리 애들도 그러나 싶은 게 나도 화딱지가 팍 나더라고.
00:23:15옛말도 다 뻥이야.
00:23:17돈이 다가 아니기는.
00:23:19돈이 다 돼, 돈이.
00:23:21뭘 좀 해 주고 싶어도 지푸리 있어야 해 주지.
00:23:24제 일이 내 복 하나를 사줘도 내 것보다 부자 외알배가 사준 게 항상 면이 더 좋아, 항상.
00:23:31나는 30년 전으로 돌아가래도 두 말도 않고 당신이랑 야관도 주해.
00:23:39그때 잘 튀어갖고 나 지금 사장 되는 거잖아.
00:23:46말이 돼.
00:23:47이게 우리 가게래.
00:23:51또 좋아?
00:23:54네들 선거 들고 있지 말고 일로 좀 와봐.
00:23:57아니, 왜 맨날 오신대.
00:23:59다음 턱 오실 거래.
00:24:02엄마 가.
00:24:04여기 화장실 변기 언제나 저 거냐고 전화 넣어봐.
00:24:07아니, 공사가 끝나야.
00:24:08뭐 공사를 하다 말어.
00:24:10따가기들은 언제 들어오는 거래.
00:24:20그때는 몰랐다.
00:24:22인생에도 맥도가 있는 줄은.
00:24:32옥덕방 한 사장 옛날 꽃날에 날랐대.
00:24:36아니, 왜 안 하던 걸 하시냐고.
00:24:38옥덕방 싫다며요.
00:24:40무쇠에게도 자식한테 혼나는 계절이 왔다.
00:24:43차라리 가만히만 계시지, 가만히만.
00:24:45금사라기 땅을 주고 어떻게 똥밭을 받아와요.
00:24:48죽을 안 팔던 양배추 밭은 왜?
00:24:50왜?
00:24:51양배추 밭은 왜?
00:24:53회장님 별장은 개코나.
00:24:55거기다 호텔 짓는대.
00:24:56여기도 골프장 생긴 데 있잖아.
00:24:58병원 들어온다고 막.
00:25:00다 뻥이래, 뻥.
00:25:01우리 아버지 떴다망이 당했다고.
00:25:07내가 볼 때 아버지는 쇠뽕은 없어요.
00:25:11그건 아시잖아요.
00:25:13그럼 어떡해?
00:25:14우리 진짜 나앉아?
00:25:16집도 뺏겨?
00:25:17그러면 일단 이자 내면서 가게 내놓으면.
00:25:21거기, 화사.
00:25:22이자는 한두 푼이야?
00:25:23뭐 사퇴비 끌어다 은행비 갚게?
00:25:24내가 그 월요일날 은행 갈 거고.
00:25:28또 사장 얘기도.
00:25:29왜 자꾸 물적 모르는 소리를 해요?
00:25:32은행은 얄전 없이 경매하니까?
00:25:34모르면 이제 자식들한테도 좀 물어요, 물어.
00:25:37양배추 밭은 거 가지고만 있었어도
00:25:39제일 유학까지 다 보냈겠네.
00:25:41아버지 돈이야, 아버지 돈.
00:25:43니들 돈 아니고 아버지 돈.
00:25:45날려먹든 팔아먹든 네가 뭔데 난리쳐.
00:25:47왜 생전 안 하던 짓 했냐고?
00:25:49니들은 돈돈돈돈 쪼돌리는데
00:25:51뭘 주고 싶어도 뭐가 있어야지.
00:25:53너 엄마 해주고 싶으니까 그랬지?
00:25:56니들은 사업하고 사고칠 때
00:25:57언제 엄마 아버지랑 상의했어?
00:25:59모르면 물어야 돼?
00:26:01제발 가만히만 있어?
00:26:03어디서 감히?
00:26:05어디서 감히?
00:26:08아버지 인생 무시하지 마.
00:26:10아버지는 하루도 자기 위에 안 산 사람이야.
00:26:19가자, 집에.
00:26:22돈 구했어.
00:26:32제민이를 더욱더 그 땅으로
00:26:34넉넉넉넉한 아이로 흉기 위해
00:26:35제미리인들이 제미리와 함께
00:26:37둘이 남을 찾았는데
00:26:38최애 한 꼬리
00:26:41제민이가 얼마나 넉넉해졌는지
00:26:43다 함께 살고
00:26:56누가 너한테 돈 해달래?
00:27:02어디서 났어?
00:27:04나 아니면 뭐 방법 있어?
00:27:06어디서 났는데?
00:27:08꼈어.
00:27:10바등바등 뒷글먹으던 적금도 깨고
00:27:13혀를 깨물고 싶은 걸 참으면서
00:27:15돈 끌어 다녔어.
00:27:17돈 끌어오는 놈이 엉치도 챙겨오냐?
00:27:19한마디 지껄이지도 못할걸.
00:27:21오기는 왜 와?
00:27:22누가 너한테 그러고 다니래.
00:27:25어우 니가 왜?
00:27:26니가 왜?
00:27:27그럼 어떻게 안 해?
00:27:29내가 누나고 장녀고
00:27:33그 놈의 기둥인데
00:27:36나 그거 하라고 키웠잖아.
00:27:38언제
00:27:39내가 언제 너를
00:27:41엄마는 그렇게 안 키웠는데
00:27:42내가 그냥 혼자 그렇게 컸지
00:27:49나 알바하면서부터 지금까지
00:27:51돈 10만원이라도 꼬박꼬박 집에 보냈어
00:27:54나도 그 돈 궁하지
00:27:56돈 30 벌어서 10만원 보내기 싫을 때도 있지
00:27:59누가 보내래
00:28:01나도 보내지 말란 소리 맨날 했어
00:28:03그건 사실 왜 보냈냐면
00:28:05막 고마운 마음이 들끓어서라기보다
00:28:11찝찝해서 보냈어
00:28:13안 보내면 찝찝해서
00:28:15마음이 막 불편해서 보냈어
00:28:20너한테 집이 크래
00:28:23그렇게 찝찝한 죄책감이 뭔지
00:28:26엄마 모르지
00:28:28조용히 해
00:28:29아버지 들어
00:28:29그러니까 왜 기둥뿌리 뽑아서 유학 보내줘
00:28:32왜 그렇게 다 해줘서 나만 죄진 사람 만들어
00:28:38너
00:28:39진짜 한 번 좀 쨍할 날도 없는 살림살이에
00:28:41죽어 장참 고생하면서 나만 바라보는 부모가
00:28:45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00:28:47개천에서 난 간파였어 나도 지겨워
00:28:50기정 누나 장영
00:28:51아 나 지겨지겨해
00:28:54장금명
00:28:58아빠가 처음으로 내게 화를 냈다
00:29:01양금명
00:29:02딱 그 한마디였는데
00:29:06왜 그렇게 사러웠는지
00:29:08내 편이 내게 쓰레기라고 하는 것만 같았다
00:29:12아
00:29:18나쁜 년
00:29:20저만 잘났지
00:29:22저만 잘났어
00:29:24지는 팩하고 가버리면 그만이지
00:29:27그러면 나는
00:29:28나는
00:29:30나는 지 사춘기 때 팩팩거리는 것도 다 참아줬는데
00:29:36지는 다 갱년기인지도 몰라줘
00:29:48이제 나 찔려
00:29:50나도 작년으로 그렇게 무겁더니만
00:29:53내가 애한테 똑같이
00:29:56당신 18에 금명히 나
00:29:57지금은 금명히 나의 애 둘 다 키워냈어
00:30:00애 하나 가슴에 묶어도 시장나가 좌판 폈어
00:30:04아무도 당신만큼 못해
00:30:06아무도 못해
00:30:12아
00:30:13독한 년
00:30:15그냥 가꾸나 가지
00:30:21안독해
00:30:21그걸 몰라
00:30:23그명희도 지금
00:30:26철철 울어
00:30:43그땐
00:30:44그때는 몰랐다
00:30:46엄마의 장례식 날
00:30:48내가 이 날을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될지
00:30:52하
00:30:58메추리알 까놓지도 마
00:31:00아빠가 져주려고 해놓은 거를
00:31:03고만하고 쉬어
00:31:04자꾸 땀난다며
00:31:06왜 이렇게 승질이 나
00:31:08호르몬인지 나발인지 진짜 잡아다 족쳐버리고 싶네
00:31:12왜 이렇게
00:31:15아
00:31:16아
00:31:18아
00:31:19아
00:31:26어떡해
00:31:28아우 나 몰라
00:31:29왜 왜
00:31:30또 뭐
00:31:30아우 세상이
00:31:33나 몰라
00:31:39호르몬
00:31:40호르몬 대 호르몬이 붙었고
00:31:42엄마는 또 졌다
00:31:44반찬을 갖고 갔니
00:31:47갖고 갔니
00:31:48갖고 갔니
00:31:49나처럼 임신해서
00:31:51똥꾸로 변았나 봐
00:31:56저도
00:31:57막막하지
00:31:58저도
00:31:59아
00:32:00이게
00:32:02아
00:32:07아
00:32:09아
00:32:10아
00:32:11아
00:32:283.1킬로짜리 아빠의 우주가
00:32:31또 다른 우주를 품었다
00:32:36어버
00:32:37어버
00:32:37나 못해
00:32:38나 못한다고 해
00:32:43야 야 혜규야
00:32:45죽을 거 같아?
00:32:47어?
00:32:47죽을 거 같아?
00:32:49어머니 오시라고 그럴까?
00:32:50어?
00:32:52어버
00:32:54لم dedi
00:32:55ما عليكم
00:33:02그럼 이제 무통 맞아요?
00:33:04무통 이제 안 돼요
00:33:07왜요?
00:33:08보니까 진행이 너무 느려서 무통조사 끊기로 했고요
00:33:11아니
00:33:12Marion 도중 Amore 안 되는 거 같은데?
00:33:14사람이 12시간 째
00:33:17우리 와이프 몸이 약해요
00:33:2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4:10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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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09نانسي قنقر
00:35:11نانسي قنقر
00:35:28نانسي قنقر
00:38:53بومي가요
00:39:50بومي
00:39:51بومي
00:40:17بومي
00:45:12제 배를 안 타신다고 하면 저 이제 다른 흙속의 진주를 파내서 반드시 1인자로 만들 거예요.
00:45:23선생님 꺾을 거예요.
00:45:26저는 이게 된다고 보거든요.
00:45:29이건 리모델링이 아니라 그냥 판을 바꾸는 거라.
00:45:33그런데 왜 회사 이름이...
00:45:36저희 엄마 때문에요.
00:45:41이게 저희 엄마가 모티브거든요.
00:45:52제주 내국인 면세점 연말 개당.
00:45:56그럼 이제 한국 사람도 제주 면세에서 담배 살 수 있대요?
00:46:01그래, 시아버지한테 할 소리냐?
00:46:02아니, 서울 갈 때마다 면세에서 담배를 보루로 사달라 그래.
00:46:08부마정이랑 이승빵은 면세점이면 다 사는 줄 알고.
00:46:12부미정과 이선미.
00:46:15내가 살다 살다 나라덕을 다 보내.
00:46:19관광객 늘어봐. 저 위에 리조트에서도 엄청 시키지.
00:46:23오늘은 차량 스택들 여관에서 전화 안 와?
00:46:26걔들 딴 데서 시켜 먹는 거 아냐?
00:46:28근데 제주에서 대체 뭘 찍을 거래?
00:46:31지들 말로는 개가 나올 거래.
00:46:34그 이빨 좋은 애 있잖아.
00:46:37응.
00:46:38응.
00:46:40어! 병원이!
00:46:41이병원이!
00:46:42아, 이병원이.
00:46:48브리킥이 이어졌다.
00:46:50예, 배달하지 말고 가게 와서 직접 먹으면 10% 할인이에요.
00:46:57예, 10%, 10%!
00:47:00고마워.
00:47:02고고가 병사님을 보여요.
00:47:03다시 나오면 대들 사인 마을라 시에요.
00:47:05엇.
00:47:06젊지 마다.
00:47:07와 사용할 수 없어.
00:47:09고마워.
00:47:11고마워.
00:47:14고마워.
00:47:14고마워.
00:47:15고마워.
00:47:15고마워.
00:47:16어머니.
00:47:17식당 의자 중고에 떴는데 더 사야?
00:47:20응.
00:47:22필요 있을까?
00:47:23그때 중고나라가 처음 생겼는데
00:47:26야 사돈
00:47:31사돈이 뭐야
00:47:32애 안 보고 왜 돌아다녀요
00:47:35중고나라가 그 이름을 물어다 줄 줄이야
00:47:38처룡이
00:47:41처룡이
00:47:43박처룡이 잡혔다
00:47:47본청사기 찾았다
00:47:52아이씨
00:47:54신청만짜리 중과살
00:47:55처분이 안 되니까
00:47:57그 꼴경에 그걸
00:47:58그 중고나라에 올렸다 한다
00:48:03그럼 그 본청사기 내꺼래요?
00:48:07얘
00:48:09얘
00:48:11어디라고요?
00:48:13반드시
00:48:14누구요?
00:48:24반드시
00:48:25제비가 박씨를 물고 오는 계절이었다
00:48:31하얀 새 같다 새
00:48:44음
00:48:45제주는 이거 먹으러 오는 거죠 뭐
00:48:47이 집 오징어국이 저한테는 소울푸드예요
00:48:51절 살린 한 그릇 같은?
00:49:00네
00:49:01단골이야
00:49:02처음 봐
00:49:03그 선배님
00:49:05그럼 혹시 그 유행어 한 번 좀
00:49:08아니 그거는 안 하신다고 말씀드렸는데
00:49:10그림만 그냥 따놓으려고
00:49:12해요
00:49:14하죠 뭐
00:49:19국 사세요
00:49:21국
00:49:23이렇게 하면 돼
00:49:24하
00:49:24이야
00:49:25하
00:49:26하
00:49:27하
00:49:27하
00:49:28하
00:49:28하
00:49:28하
00:49:28하
00:49:28하
00:49:28하
00:49:28하
00:49:28하
00:49:29하
00:49:30하
00:49:30하
00:49:30하
00:49:30하
00:49:30하
00:49:31하
00:49:42하
00:49:43하
00:49:44하
00:49:46하
00:49:47하
00:49:50오징어를 진짜 좋아하시나봐요
00:49:52그렇게 드시는 거 처음 봐요
00:49:55나 힘을 안 먹어
00:49:56네?
00:49:57나가서 담배 한 대 피고
00:49:59다음 장소에 약도 좀 받아와
00:50:01네
00:50:08여기
00:50:09나는 누님이 내한테만 솔직하면 돼요
00:50:11마카오로 갔으면 갔다
00:50:13뭐 고쳤으면 고쳤다
00:50:14내한테 거짓만만 안하면 된다고
00:50:19뭐 없죠 저 아이씨랑
00:50:22나중이라도 문제들만한 거
00:50:24응?
00:50:25예
00:50:26없지?
00:50:27뭐 없는데 여기까지 왜 와
00:50:29아
00:50:30니는 내 생각 안하나
00:50:31아니 내 딸날로 양육비 보내야 된다
00:50:36저 아저씨가 그 돈 내주는 거야
00:50:38저 아저씨가 너 지금 로렉스 차게 해주는 거라고
00:50:46나 옛날에 일 터지고 죽으려는데
00:50:52번개탄을 피우면 사진 찍힐까 싶고
00:50:55어디 올라가서 떨어지면 또 구경날까 싶고
00:51:04그래서
00:51:06낚싯배 탔었어
00:51:09자
00:51:25옛날에 우령이 언니가 밤에 혼자 목을 매려다가 모범증에 다리털부터 밀었대
00:51:31밀다보니 기가 차서 못 죽었다더니 그게 뻥이 아니더라고
00:51:36응?
00:51:37진짜
00:51:37걔도 안 물어갈 인생
00:51:39미련도 없었는데
00:51:43근데 저 아저씨가 나 건졌어
00:51:47나도 참 미친년이지
00:51:49막 사람들 소리가 나고 구급차가 오는데
00:51:53그 정신에도
00:51:55얼굴부터 가리고 싶더라고
00:51:59근데 저 아저씨가
00:52:02지잔바를 벗어서 내 얼굴을 슬쩍 가려줘
00:52:07처음이지 처음
00:52:08정민
00:52:10들춰보려고만 하지
00:52:12누가 날 숨겨줘
00:52:18그게 안 잊혀져서 찾아갔더니
00:52:21진짜
00:52:23하
00:52:24찐
00:52:25최악기를 암만 서줘봐라
00:52:27어차피 비밀투표인데
00:52:29원래 먹기만 먹고 안 뽑아요
00:52:31다 우리 예순이 뽑아요
00:52:35사람같이 살더라
00:52:37사람같이
00:53:00저 모르시겠어요?
00:53:02저 어제 여우 조연상 받았어요
00:53:05어부 와이프 역할로
00:53:07어부 와이프 역할로
00:53:09나 이제 꽤 잘나가는데
00:53:12아직도 빚 갚을 거 좀 없어요?
00:53:15아이 무슨
00:53:17없어요 없어
00:53:19옛날에도 없다고 그랬잖아요
00:53:23살아보니 또 괜찮아요
00:53:26살만해요
00:53:27그래서 내 목숨값은 꼭 갚아야겠으니까
00:53:31한 번은 꼭 갚게 해줘요
00:53:38나 이제 잘나가요
00:53:43제비의 박씨는 운이 아니라
00:53:44흥부가 따낸 포상이었다
00:53:47저 제발씨 괜히 부부싸움 하는 거 아닌가 몰라
00:53:49이게 누가 봐도 이상하지
00:53:51가게에 정민이 대통령이 왜 나타나냐고
00:53:54부인도 알 수도 있죠
00:53:55아이 몰라 몰라
00:53:57남자는 일단 껀덕지가 있을지도 모른다 싶은 거는
00:54:00일단 일단 물고 온다고
00:54:03그니까요
00:54:03이제 그런 포인트들이 말년을 결정져버리더라고요
00:54:08넌 왜 그 얘기를 나를 힐끔거리면서 해
00:54:17거봐 내 말이 맞지?
00:54:19몇 년 전에도 고맙다고 왔었다니까
00:54:22백 번 얘기했네 백 번
00:54:25이게 자랑인가 봐
00:54:27내가 연예인 구한 거잖아
00:54:29신기하긴 신기하지
00:54:31어떤 놈이 안 신기해
00:54:34흐흐흐흐흐
00:54:34음
00:54:39상길이 주잡지라지는 거 중봐
00:54:41샷스 모가지 칼라가 누래 누래
00:54:44인생 다 뿌린 대로 가는 거지
00:54:46أعوام عمم بمفاوية عميشة.
00:54:50ومعين بمفاوية عميشة.
00:54:54ماليوني بمفاوية عميشة.
00:55:08إنه مفاوية.
00:55:12ما زفعودش
00:55:13ما زفعودش
00:55:14كانها لقد زفعودش
00:55:14ليس بس قدث بس مرة
00:55:28انا لم تكن به WoW سوar
00:55:31معلوم على المساعدات
00:55:32انا نحن أسد
00:55:51ياrate가 فعلتنا.
00:55:52애들이 그냥.
00:55:54밥 잡수고 가요.
00:55:55밥은 뭐 집에 가서 먹으면 돼, 지금.
00:55:58집에 가봐야 누가 있어, 먹고 가.
00:56:00맨날 라면이나 먹고 그러니까
00:56:02그 배가
00:56:03배가
00:56:04아
00:56:06아유 이 말도 좀 하고
00:56:08서럽다고 미용실 안 가는 거야 뭐야
00:56:13그 저기
00:56:15불러줘서
00:56:17아리가 또
00:56:18고맙다고 하지 뭘 또
00:56:20그럼 이런 아빠 너를 또 안 하려고 했어요
00:56:27밥 먹고 가
00:56:31لا.
00:56:40너무 그러지 마.
00:56:42아빠 너로 나이 안 한 것도 아니대, 뭐.
00:56:44그래, 쌀밥 먹여줬다, 쌀밥.
00:56:47아니, 철용이.
00:56:51철용이 아빠가 잡은 것 같던데.
00:56:54자식 마음에 못 박은 건 억만큼 줘도 못 빼내.
00:56:59야, 너만 생각 있냐?
00:57:01나도 생각 있어.
00:57:04내가 더 생각 있어.
00:57:08불철죄를 알지.
00:57:10그래도 그 와중에 선후는 정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00:57:15형사반자 끝발이 그것도 안 돼, 그래.
00:57:17그냥 돈으로 빼내, 응?
00:57:20합의가 최고야.
00:57:21아니, 그게 다 죄졌어.
00:57:23인정하는 거지, 뭐야.
00:57:24아니, 죄신 놈이 벌받아야지.
00:57:25왜 당한 놈이 빨간 줄 긋느냐고.
00:57:28돈 주고 합의에 빼내봤자 다 막 지껄여.
00:57:31날강도 정과 잘하고 막.
00:57:33참, 아이고.
00:57:35사위 맞나 보네.
00:57:36안 보고 산다더니.
00:57:37내가 걔를 알아서 그래.
00:57:40은명이가 그럴 놈이 못 된다고 칸이 찍어.
00:57:43오성이 한애미한테 몇 번 주워 터지고는.
00:57:47우리 집 앞 지나가는 버스도 못 타고 당기더라고.
00:57:58잘 지내셨어요?
00:58:00오성이 너 하우스 가지 마.
00:58:02돈을 못 봐줘.
00:58:04큰 줄 해 이 새끼야.
00:58:06큰아버지야 큰아버지.
00:58:08아, 저러네.
00:58:09됐어, 됐어, 됐어.
00:58:10이, 줘봐.
00:58:13이, 줘봐.
00:58:15아이고.
00:58:16이, 이, 이.
00:58:18아이고.
00:58:20야, 이게.
00:58:25요금, 요금.
00:58:27아이고 참.
00:58:28됐어, 가져가.
00:58:29가져가.
00:58:30아이, 뭐.
00:58:30아유, 참.
00:58:31가만있어.
00:58:33우리 큰성 건강 내가 챙기지 누가 챙겨.
00:58:36응?
00:58:40자, 이.
00:58:50나는 제일 존경하는 타렌트야, 최모람이야.
00:58:55수사반장이 불철주야, 애국해.
00:58:57이런 찻범하네, 끔이지 끔.
00:58:59그치?
00:59:05나 도덕리 부산길이여.
00:59:08각 잡사도 탈이 안 나요.
00:59:17아이고, 우리 동생도 별 수 없이.
00:59:20아버지는 아버지네.
00:59:23아니, 뭐 세상에 노는 애비가 어디 있어.
00:59:27선장, 개장 애비 중에 제일 수지타산 개똥인 게 애비더라고.
00:59:35자, 앙.
00:59:36됐어, 됐어.
00:59:37아이, 싼 정성을 봐서 앙.
00:59:40네, 자.
00:59:41아유, 손까지 잡아먹는 거야.
00:59:43현숙이가 지 남편 구한다고 그렇게 돈 좀 달랐는데 딱 자르는 당신 보고 미운 정도 다 떨어졌어.
00:59:52아, 내 돈마다 그랜저 사셨어?
00:59:55네, 동생.
00:59:56차 빼고 얘기하자고, 차 빼고.
00:59:58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면서 박철용이는 왜 포기해?
01:00:01아니, 어떤 놈이 경찰서 앞마당에 차를 잇따로 돼?
01:00:06뭐?
01:00:07아!
01:00:08이제 돈 다 잡쌌다?
01:00:11똥 다 싸셨다?
01:00:13나도 재량껏 수사 다 했고?
01:00:15걔가 신창원네, 장발장이.
01:00:17장발장이 왜 나와?
01:00:19왜 못 잡아, 왜 안 파니까 못 잡지?
01:00:21지구촌 세상이, 어?
01:00:23인터넷 세상에 그거 하나 못 잡아?
01:00:26뭐, 술자셨어?
01:00:27돈 잃고 마누라 잃고 속줄 놈 없어.
01:00:29나 지금 인생 2판 4판이고 신문에 떠나기 싫으면은?
01:00:33내 돈을 이자 쳐서 내놓든가?
01:00:36박철용이는 내놓든가?
01:00:38장단 간에 결정해.
01:00:40이자.
01:00:41야, 도덕리 부산길이 가호 다 떨어졌네, 어?
01:00:47도덕리 부산길이 개나 줬다, 개나!
01:00:55철용이를 어떻게 갑자기 중고나라에서 잡아 뺏냐고.
01:00:59웃겨, 진짜.
01:01:00상길이의 비밀이야 뭐야?
01:01:02어떤 것도 말을 안 해.
01:01:04뭐, 엄마 춤추러 다닌 거?
01:01:11나 엄마 닮아서 옛날에 나이트 다닐 때.
01:01:14나는 살려고 춤췄어.
01:01:17새벽에 귀가할 때마다 거실에서 아빠 자나 안 자나 문 요만큼 열고 본다?
01:01:24나 자식 들어오든 말든 머리만 대면 자는 사람 뭐.
01:01:27아니야, 앉아.
01:01:29내가 언젠가 봤어.
01:01:31아빠가 문소리가 나니까 TV를 보다가 후다닥하고 백차한 척을 하더라.
01:01:37가만 보면.
01:01:42아빠가 쫄보라 그랬던 것 같아.
01:01:45쫄보라 소리만 잘 지르지.
01:01:48질 것 같으면 안 싸워.
01:01:50우리가 진짜 다 떠날까 봐서 아빠가 그냥 좀 쫄았던 것 같아.
01:02:00진짜.
01:02:03봐도 웬수.
01:02:05안 봐도 웬수다.
01:02:14세월은 눈앞을 수채화로 만들었다.
01:02:19미움도 흐릿하게.
01:02:22사람도 축축하게.
01:02:25더러운 놈들.
01:02:26내 쌀밥 먹고 커서 이런 거 사준 놈 하나 없네.
01:02:32요새는 햇반이 효도한다 햇반이.
01:02:35내일도 가게 와요.
01:02:37난 뭐 할 일 없냐?
01:02:40나도 밥 먹을 때 많아.
01:02:42아니, 사돗집 좀 도와달라고.
01:02:45방송까지 나가면 우리도 떼보자 될 줄 알아요?
01:02:48나도 졸부 좀 해 보게.
01:02:50야, 처음에만 반짝하지?
01:02:54맛없으면 말짱 도루묵이야.
01:02:56너는 벌써 졸부 어쩌고 하는 그 정신 머리부터가 나리라고.
01:03:01말 좀 이쁘게 해요.
01:03:02내가 왜?
01:03:03아, 온다고 만다고.
01:03:07그거 네가 내가 필요해?
01:03:12요새 우리 집 몰라요.
01:03:23모두가 버린 어느 숲속 건물에
01:03:27여덟 난쟁이가 모여들기 시작했다.
01:03:56그리고 끝 끝내.
01:03:59숲속 종소리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01:04:08긴균 하루가 열리네
01:04:13회사 건물 수박에로
01:04:17계곡이 좁은 권막길
01:04:20아, 다들 어디가 신나?
01:04:27가리야기저기 들썩이는 유행아
01:04:30모두 알로달로
01:04:33꼭 본뽕을 입었네.
01:04:44오, 찬란한 내 노래야
01:04:48울려 거둬라 멀리
01:04:54밀려올
01:04:55밀려올 모든 날들의
01:04:57길이 않게
01:04:58힘차게 올려라
01:05:01오, 영원한
01:05:04그분 태양아
01:05:05다시 울려라
01:05:08좋게
01:05:11불은 희망 쉽지 않게
01:05:23긴균 하루가 처문네
01:05:27가득술잔이 넘치네
01:05:31점점 걸음의 아가씨
01:05:36저 멀리 막상 떠나네
01:05:40희망 나비처럼 비틀대는
01:05:44늙은자
01:05:45꽃이 말라버린 화분 위로
01:05:57또 안전해
01:05:58오, 그대여
01:06:01지난 날들에
01:06:02후회하지는
01:06:05마음
01:06:08수없이
01:06:09쌓아올려온
01:06:11모래산이
01:06:12무너질지라도
01:06:14또 눈부신
01:06:18멋진 계절에
01:06:20맺은
01:06:21사랑의 약속
01:06:25아픈 마중 나가
01:06:28오, 네
01:06:46오, 찬란한
01:06:49내 노래야
01:06:50울려
01:06:53커다라버린
01:06:56밀려온
01:06:57모든 날들에
01:06:59지지 않게
01:07:00힘차게 올려라
01:07:03오, 영원한
01:07:06오, 영원한
01:07:06오, 영원한
01:07:07오, 영원한
01:07:08오, 영원한
01:07:09오, 영원한
01:07:11오, 영원한
01:07:11오, 영원한
01:07:13오, 영원한
01:07:15오, 영원한
01:07:16오, 영원한
01:07:17오, 영원한
01:07:18오, 영원한
01:07:20오, 영원한
01:07:21오, 영원한
01:07:22오, 영원한
01:07:23오, 영원한
01:07:25오, 영원한
01:07:26오, 영원한
01:07:27오, 영원한
01:07:28오, 영원한
01:07:29오, 영원한
01:07:30오, 영원한
01:07:30오, 영원한
01:07:31오, 영원한
01:07:32오, 영원한
01:07:32오, 영원한
01:07:33오, 영원한
01:07:34오, 영원한
01:07:34오, 영원한
01:07:34오, 영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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