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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를 일자리와 주거, 여가가 어우러진 '직·주·락'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지난달 발표한 '역세권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근린상업지역으로 용도를 상향해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개발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특히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서비스, 생활 편의 기능 확충에 중점을 두고 공공 기여로 공공산후조리원과 통합교육지원센터를 조성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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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동작구 신대방 3거리역 일대를 일자리와 주거, 여가가 어우러진 직, 주락, 생활 거점으로 전환합니다.
00:08지난달 발표한 역세권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일반 주거지역에서 준주거, 근린상업지역으로 용도를 상향해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개발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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