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안양시가 버스 정류장에서 AI 아바타와 대화하며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이른바 'AI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키오스크 화면 속 아바타가 음성 질문을 인식해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용자가 목적지를 말하면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 등을 안내합니다.

시범 운영 대상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안양역, 안양중앙시장, 동안구청, 인덕원역 정류장 4곳입니다.

시는 스마트폰 조작이 서툰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이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09140443460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안양시가 버스 정류장에서 AI 아바타와 대화를 하며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AI 대화형 버스 정보 시스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00:10이용자가 목적지를 말하면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를 안내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