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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식자재·배달비품 플랫폼 '배민상회'를 통해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비닐봉투 200만 장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란전쟁 여파로 배달과 포장에 필수적인 비닐봉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재고 부족과 가격 급등으로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배민 측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번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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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달의 민족 운영사 우아한 형제들이 식자재, 배달 비품 플랫폼 대민상회를 통해
00:05외식업 소상공인에게 비닐봉투 200만 장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00:11최근 이란 전쟁 여파로 배달과 포장에 필수적인 비닐봉투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00:16재고 부족과 가격 급등으로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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