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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7Gracias por ver el video.
00:00:44Gracias por ver el video.
00:00:45¿Qué pasa?
00:00:46¿Qué pasa?
00:00:47¿Qué pasa?
00:01:02¿Qué pasa?
00:02:02¿Qué pasa?
00:02:34¿Qué pasa?
00:02:37¿Qué pasa?
00:02:46¿Qué pasa?
00:02:49¿Qué pasa?
00:02:50¿Qué pasa?
00:02:51¿Qué pasa?
00:03:01¿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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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5¿Qué pasa?
00:03:20¿Qué pasa?
00:03:26¿Qué pasa?
00:03:28¿Qué pasa?
00:03:36¿Qué pasa?
00:03:40¿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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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5¿Qué pasa?
00:04:57¿Qué pasa?
00:04:59¿Qué pasa?
00:04:59¿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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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12¿Qué pasa?
00:05:14¿Qué pasa?
00:05:15¿Qué pasa?
00:05:21¿Qué pasa?
00:05:33¿Qué pasa?
00:05:42¿Qué pasa?
00:05:44¿Qué pasa?
00:05:45¿Qué pasa?
00:05:47¿Qué pasa?
00:05:50¿Qué pasa?
00:05:51¿Qué pasa?
00:05:54¿Qué pasa?
00:06:11¿Dónde estábamos a comenzar la historia?
00:06:14Sí, lo es que nos da cuenta.
00:06:16Sí, es lo que se Isai pasando.
00:06:25¿Hola?
00:06:28Mi hija, hol 김.
00:06:31En el biera trabajado.
00:06:33¿O no?
00:06:35¿No?
00:06:54No, no, no, no, no, no, no.
00:07:06뭐 하셨어요, 그동안?
00:07:07아니요.
00:07:09어머니 안 닮았네요.
00:07:12나보다 업그레이드죠.
00:07:15전 못 뵀는데 친할머니랑 똑같대요.
00:07:20저기...
00:07:21사진 좀...
00:07:28서울 나오실 때 연락 주세요.
00:07:30바쁘실 텐데.
00:07:31당일만 아니면 괜찮아요.
00:07:35홀김 작가님.
00:07:38안녕하세요.
00:07:39성호위보 문화부 금바라입니다.
00:07:43네.
00:07:44전 명함을 아직...
00:07:45작품이 명함이죠, 뭐.
00:07:48저...
00:07:49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00:07:57먼저 사진 좀...
00:07:58당장 기사 내보낼 건 아니고요.
00:08:05팬덤 생기는 거 아니에요, 사진 나가면?
00:08:07네.
00:08:09네.
00:08:22고맙습니다.
00:08:23고맙습니다.
00:08:25고맙습니다.
00:08:29고맙습니다.
00:08:36유서는?
00:08:40과소대가 챙겼습니다.
00:08:41내용.
00:08:46하...
00:08:47하...
00:08:50하...
00:08:52하...
00:08:54하...
00:08:55하...
00:08:55하...
00:08:59하...
00:09:00어떻게 된 건가?
00:09:02잘 살기도 한 것 같습니다.
00:09:29하...
00:09:30나 으ㅅ
00:09:33하...
00:09:34나 아 thats birth
00:09:38그...
00:09:38나 홀로 남겨져
00:09:42그때은
00:09:45잘 알지 못했죠
00:09:47남아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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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54¿Qué?
00:12:58¿Ale?
00:12:59¿Ale?
00:13:00¿Ale?
00:13:00¿Ale?
00:13:01¿Ale? ¿Ale?
00:13:24Sí.
00:13:27Me gusta mucho, la música.
00:13:34Hoy, muy bien.
00:13:37Ebu, ¿qué?
00:13:38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13:44no, no, no, no, no, no.
00:14:23¡Gracias!
00:14:50¡Gracias!
00:15:23¡Gracias!
00:15:53¡Gracias!
00:16:23¡Gracias!
00:16:38¡Gracias!
00:16:39¿Pu술운 잘?
00:16:40¿No?
00:16:41¿Por qué es el portero?
00:16:45¡Gracias!
00:16:48¡Gracias!
00:16:50¡Gracias!
00:17:02¡Gracias!
00:17:03¡Oh, ¿viste?
00:17:04¡Ah, ¿viste?
00:17:08¡¿Viste!
00:17:09¡¿Viste!
00:17:09¡¿Viste!
00:17:10¡¿Viste!
00:17:11¡¿Viste!
00:17:15¡¿Viste!
00:17:19Ellos representan
00:17:19¿Viste, de aqu shark?
00:17:24¿Viste?
00:17:28ya
00:17:33¿Viste hay un padre músico que durante la vida?
00:17:36¿Viste?
00:17:36¡no o, ¿viste?
00:17:38¡ pais differences!
00:17:42aun s de dentro
00:17:48¿De acuerdo?
00:17:52¿Para esto?
00:17:54No, él es un hijo.
00:17:56Tranquilo.
00:18:01¡Ah, no!
00:18:03No, no, no, no?
00:18:11¡Ah!
00:18:12¡Ah!
00:18:14¡Ah!
00:18:15¡Ah!
00:18:22¡Ah!
00:18:41No, no, no, no.
00:18:571주 만에 생음악 연주 들으니까 없대서.
00:19:01투잡 뛰세요?
00:19:03투잡 뛰으실려고 아니에요.
00:19:06악기 다루는 분들 부러워요.
00:19:09배우면 되죠.
00:19:10알바하세요, 저한테.
00:19:15주신인요?
00:19:17화장실요.
00:19:18또 속 안 좋아요?
00:19:20네.
00:19:21오면서 주스 밖에 안 마셨는데.
00:19:23신이 공평한 게 주신인 장이 약하고 나머지는 다 에이플인데.
00:19:33하영중이에요.
00:19:35네, 그날 고모님 쓰러지셔서 오빠한테 제대로 소개도 못 받았어요.
00:19:40뭐뭐예요?
00:19:41검색해봤더니 본명이시라고.
00:19:45네.
00:19:46예명을 아는 분들 많아요.
00:19:49왜 검색해보셨는데요?
00:19:54배우로서 궁금?
00:19:57친구 여친으로서.
00:20:01둘 다 줘?
00:20:09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어요.
00:20:11오래 좀 나가 있었더니 이런저런 일이 밀렸네요.
00:20:14다들 숨 넘어가요.
00:20:16오빠는 말할 것도 없고.
00:20:19주신이 그닥 여자한테 관심 안 보였거든요.
00:20:23오해도 했었어요?
00:20:25자식이 날 좋아하나?
00:20:28응.
00:20:37됐네요.
00:20:41뭐가요?
00:20:44행복해 보여요.
00:20:48징크스 혹시 없으세요?
00:20:51무슨 징크스요?
00:20:53춤을 부르는 징크스요.
00:20:55음악만 있으면 지금은 왈츠를 추고 싶은 거 있죠?
00:21:02잘하네요.
00:21:05네.
00:21:35템크스 재미있로 구조로 음악을 주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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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27¿Qué pasa?
00:23:38¿Qué pasa?
00:23:39조윤선 대표 미팅 내일로 미뤄
00:23:41셋이 크로스 촬영
00:23:43최 실장 보내
00:23:45문상가자진주
00:23:46전 다녀왔어요
00:23:47언제?
00:23:49어젯밤요
00:23:56모모야
00:23:58잘한 걸까?
00:24:01이렇게 널 보내야 돼
00:24:11엄마
00:24:12엄마
00:24:13Gracias.
00:24:52Gracias.
00:25:15잘 수 있겠어요?
00:25:18그냥 모모한테처럼 편히 말해.
00:25:20누가 들으면.
00:25:22앞으로 얼마나 보겠어.
00:25:29내년쯤 자연스럽게 끝났다면 되고.
00:25:34가.
00:25:37난 잠올 때까지 마실 거야.
00:25:40내가 정말 모모 대가는 기분 들어.
00:25:44남도 아니고 내 속으로 낳은 딸 아니야.
00:25:49내가 모모고 모모가 나지 뭐.
00:25:56강아지랑 와인은 신인간에게 내린 선물이야.
00:26:06안 마셔?
00:26:07제가 갖고 왔어요.
00:26:09누구 부르면 되지.
00:26:14거울 보면.
00:26:16모모 죽었단 생각 안 들어.
00:26:19그냥.
00:26:21눈앞에 우리 딸.
00:26:22보고 있는 것 같아.
00:26:26죽은 건 현란이야.
00:26:30보이는 게 다 아니라지만 보이는 대로 받아들이면 돼.
00:26:36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어.
00:26:44너무 조용해.
00:26:51어쩜 저렇게 이마가 화네.
00:26:54귀족스럽기도 하지.
00:26:56잘 빚은 백자 마냥.
00:27:01가게?
00:27:06다 이 풀어놓고 가.
00:27:08옥죄구 답답해고요.
00:27:14조용히 가.
00:27:22고맙습니다.
00:27:38¿Qué pasa?
00:27:52안녕하세요, 제임스예요.
00:27:54대표님, 안녕하세요.
00:27:56뭐, 뭐, 어머니도 안 계시고 입맛도 없을 거 아니에요.
00:28:00빈집에서 손가락 빨고 있을 것 뻔해서 반찬 몇 가지 했는데 매니저 통해서 보내긴 그렇고 걱정도 돼서요.
00:28:08네.
00:28:10금 기자님은 들여다봐도 되지 않아요?
00:28:13당장 오늘 먹어야 하는 반찬 아니죠?
00:28:16아니죠.
00:28:17퇴근길에 했나요, 퇴근?
00:28:20할 거예요.
00:28:23앉아요.
00:28:26집에 가면 뭐 먹을 거 있어요?
00:28:29먹는데 별로 관심 없어요.
00:28:32왜 관심이 없어요?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00:28:37안 돼요. 젊을 때 잘 먹어야 안 늙어요.
00:28:42히포코라테스가 그랬어요.
00:28:44먹는 게 곧 그 사람이라고요?
00:28:46네.
00:28:50강아지 키우세요?
00:28:52갔어요, 재작년에.
00:29:01강아지 좋아해요?
00:29:02그럼요.
00:29:05이름이 오이지예요?
00:29:08이런 상장도 줘요?
00:29:10네.
00:29:11사연이 많은 아이였어요.
00:29:26레몬 들어갔나 봐요.
00:29:27레몬이랑 몸에 좋은 몇 가지요.
00:29:30간단히 저녁 들고 가요.
00:29:31아니에요.
00:29:32있는 걸 차리기만 하면 돼요.
00:29:48있는 걸 차리기만 하면 돼요.
00:30:02인스턴트 아니에요.
00:30:04한우 사다고 왔어요.
00:30:05바쁘신데 직접요?
00:30:07내 손이 내 딸이란 말 알아요?
00:30:10들어봤어요.
00:30:11싱거우면 소금.
00:30:17잘 먹겠습니다.
00:30:24안 싱거워요.
00:30:26그래요?
00:30:27딱 맞아요.
00:30:27저 싱겁게 먹거든요.
00:30:29싱겁게 먹어야 돼요.
00:30:37이렇게 오손도손 살면 얼마나 좋아.
00:30:39퀸으로 모시고 살 텐데
00:30:41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00:30:48아휴, 복이 깨도 먹어.
00:30:52전혀 우울증 분위기 아니었거든요.
00:30:56네.
00:30:57모모가 안 풀리거나 잘못됐으면 모르지만
00:31:00행복한 결혼 앞두고.
00:31:02그러니까요.
00:31:04톱스타 딸
00:31:051등 사유감 신원장이랑 약혼했겠다.
00:31:08갤러리 잘 굴러가.
00:31:09너무 고민이 없어도 문젤까요?
00:31:13모모 어떻게 살아요?
00:31:17저
00:31:17용중 오빠 형이시고
00:31:20이제 말씀 편히 하세요.
00:31:22아, 그럴까요?
00:31:23네.
00:31:25하긴 용중이랑 오빠 동생 아니
00:31:29나한테도 오빠라고.
00:31:32하용중님 차가 도착합니다.
00:31:34반찬 가지러.
00:31:36다 똑같은 반찬이니까 하나씩.
00:31:39제 것도요?
00:31:40반찬은 한꺼번에 많이 해야 맛있어요.
00:31:43바라 내려주고 내가 전해줄게.
00:31:46네가 왜?
00:31:47바라가 차 있어?
00:31:49택시 타면 되지.
00:31:50그죠?
00:31:52기자한테 배우 반찬 신부를 말하고?
00:31:54직업을 떠나서 돈독한 사이였어.
00:31:57안 그래요?
00:32:00어쨌든.
00:32:01혼자 있는 집에 가사도우미도 없대는데.
00:32:041층으로 잠깐 내려오려면 되고.
00:32:06일반인이야 모모가?
00:32:07그리고 주신이한테 뭔 후회를 받게.
00:32:10모모까지 난처해질 수 있어.
00:32:12형 심부름인데 뭐.
00:32:14너한테 안 시켜서 나 팔지마.
00:32:17그럼
00:32:17내가 먹을 거야.
00:32:19됐어.
00:32:21오빠가 마음이 쓰이나 봐요.
00:32:24그러니까.
00:32:26절친, 약혼여 왜 신경이 쓰여.
00:32:28어련히 주신이가 챙길걸.
00:32:30주신이가 살리며?
00:32:32한가해?
00:32:33몸이 세 개라도.
00:32:34넌.
00:32:35넌 한가해?
00:32:36지금 얼마나 힘들겠어.
00:32:39우리도 겪었는데.
00:32:41몰라?
00:32:46그럼 내일 아침 같이 들러요.
00:32:49나야말로 남을 날아 하면 안 돼.
00:32:51오늘은 너무 늦었고.
00:33:06주소.
00:33:14너도 이해 안 돼?
00:33:30너도 이해 안 돼?
00:33:31미안해.
00:33:32물하고 커피밖에 없어.
00:33:34갈증 났어.
00:33:48갈증 났어.
00:33:50야식.
00:33:52생각보다 잘 지냈어.
00:33:56경호원 연봉이 꽤 돼.
00:34:00복숨값이지 뭐.
00:34:03아파트 분양받으면 이건 팔아서 안희 오빠 이름으로 기부할 거야.
00:34:09너 정도는 내가 도울 수 있어.
00:34:14안희랑 차별하는 거야?
00:34:17하도 차별받고 살아서 그 단어 안 듣고 싶어.
00:34:24태원형 변호사가 너 알더라.
00:34:28거기 로펌이랑 계약했는데 인터뷰 기사 얘기하다가.
00:34:35재혼하셨다고 들었는데 잘 사셔.
00:34:41재혼이야?
00:34:43나에 대해 뭐라고.
00:34:45그냥 어소 변호사도 있었고.
00:34:48뭐 얽혔었어?
00:35:05예정이 아빠세요?
00:35:07응.
00:35:09예정이 땜에요.
00:35:12경찰서 가려다가 왔어요.
00:35:17예정아.
00:35:19예정아!
00:35:20아버님 일찍 주무신다고 들어가셨어요.
00:35:23내려오라고 그래.
00:35:35앉아.
00:35:38들어가 얘기해요.
00:35:45다녀왔습니다.
00:35:47응.
00:35:49누구야?
00:35:53금바라입니다.
00:35:54태혜정이랑 반은 다르고요.
00:36:05앉아들.
00:36:07뭐라도 내와.
00:36:10아니요.
00:36:15전 같은 반에 김진주란 애랑 보육원에서 같이 살았습니다.
00:36:20누아 보육원 아시죠?
00:36:23저기 성당 뒤에.
00:36:25네.
00:36:26김진주랑 이제껏 한 방 쓰면서 같이 컸는데.
00:36:30태혜정이 걸핏하면 진주 괴롭히고.
00:36:33오늘은 때리기까지 했어요.
00:36:34세 명이서.
00:36:38끝났잖아.
00:36:39이런데 끝나?
00:36:40끝났어.
00:36:41근데 다시 이렇게 만든 거 너고.
00:36:44나도 맞았거든?
00:36:45기끄러워.
00:36:48세 명한테 진주 맞고 있길래 방어차원에서 몇 대 나도 때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00:36:53저한테까지 몰려드는데 어떡해요.
00:36:56가뜩이나 보육원에서 자란 거 상처고 아픔이거든요.
00:37:01근데 애미에 비 없는 것들이라고 있는 대로 조롱하고요.
00:37:06그래도 참고 끝냈습니다.
00:37:09태혜정 만만한 애들 때리고 괴롭히고 다니는 거 아세요?
00:37:15뭐 얼마나.
00:37:17학생이 아니라 악마 같은 행동 아무렇지 않게 해요.
00:37:21당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봤어?
00:37:23어떤지.
00:37:25뻥.
00:37:26부풀리지 봐라.
00:37:28부풀린 거야?
00:37:29그래서 우리 예정이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니?
00:37:34예정이 남편이요.
00:37:37야!
00:37:39학교 애들이 농담한 거야.
00:37:42분명히 들었어.
00:37:43윤성태.
00:37:43우리 학교 3학년인데 내 여보 얼굴에 스크래치 냈다고.
00:37:47아버님.
00:37:51좀 오버하는 오빠 있어요.
00:37:54나 이렇게 만든 것도 오버?
00:37:56그냥 너 아는 오빠들이 때로 심심해서 나 납치했어?
00:37:59그리고 이렇게 만들고?
00:38:02원인 제공했잖아.
00:38:03너가 뭐라고 했는지는 몰라.
00:38:05근데 눈 돌아서 내 여보 얼굴에 스크래치 냈다고 3학년 남자 넷이 나 옷 벗겨가면서 패는 거 봤어 못 봤어?
00:38:13웃으면서 넌 참교육 좀 시키라고 부추기고.
00:38:16태혜정 강목으로 내 머리 쳤어요.
00:38:18한번 만져봐 여기.
00:38:19어떻게 됐나.
00:38:20진짜로!
00:38:22진짜로!
00:38:22진짜로!
00:38:23몰랐니 아들!
00:38:24왜 이러고 다니는 거야!
00:38:28꼴로 먹었어!
00:38:30죄송합니다.
00:38:32올라가.
00:38:33아니요.
00:38:35제 말 아직 안 끝났습니다.
00:38:39저 운동 좀 했어요.
00:38:42호신 차원에서 최소한 안 맞고 다니려고요.
00:38:45오늘 저 죽을 힘으로 참지 않았으면 태혜정 온몸 기부수 했을 거예요.
00:38:50하!
00:38:52잘났어!
00:38:54너 맨날 아빠 팔고 다녔지?
00:38:56서울로 범 변호사라고.
00:38:58그러니 맞고 누가 고소해?
00:39:00알아!
00:39:01선생님들도 네 눈치 보는 거.
00:39:04윤성태 일진, 든든한 남편에다.
00:39:06무슨 남편이야!
00:39:07기지배야!
00:39:09아이씨!
00:39:10저런 게 태어나서...
00:39:11이 집안은 뭐 기를 해!
00:39:14병 안에 여럿이에요.
00:39:16다들 평생 깊은 상처로 남을 거고요.
00:39:19일단 알았으니까 따끔히 야단칠 거야.
00:39:23다신 못 그러게.
00:39:26한밤중에 혈압까지 있으신데...
00:39:28이렇게 찾아뵌 용건은요.
00:39:33제 앞에서 열 대만 때려주세요.
00:39:36아니면 제가 오늘 윤성태 패거리한테 맞은 만큼 똑같이 때리고 제 발로 경찰서 찾아갈 겁니다.
00:39:46저 사실...
00:39:48사는데 크게 집착 없어요.
00:39:53태혜정이 야유하고 아픈 구석 쑤셨듯이...
00:39:56부모한테도 버림받았는데...
00:39:59무슨 삶의 의욕이 있고 애착이 있겠어요.
00:40:03남들 다 하는 엄마 아빠 소리 단 한 번도 못해보고 컸어요.
00:40:07어떤 맘일지...
00:40:08침착들 되세요?
00:40:12난 방어차 안에서 몇 대 맞받아쳤어.
00:40:15넌 한두 대 맞은 것도 분해서 일찐 남편한테 다 당하게 한 거고.
00:40:19정말 찐 여보 당신인지 무늬만 여보 당신인지는 모르지만...
00:40:24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야.
00:40:27그 집에 하나 있는 거 잘 가르쳤어.
00:40:31너한테 당하고 맞는 애들 어떻게 했나 생각해봐.
00:40:36아마 마음으로는 열두 번 너 갈기갈기 죽이고도 남았을 거야.
00:40:41오늘 내가 그랬으니까.
00:40:45간신히 참고 이성적으로 찾아왔어.
00:40:51미안하다.
00:40:52알았으니까 가고.
00:40:54다시는 오늘 같은 일...
00:40:55딱 열 때도 안 되세요?
00:40:57우리끼리 의논해서 회초를 될든 할게.
00:41:01저 있는 데서요.
00:41:05그래야 견뎌질 것 같아요.
00:41:09뭐 하나 가져와.
00:41:12어서!
00:41:14마땅한 게 없어요.
00:41:16내일 준비해 놓을게요.
00:41:17골프트 있잖아!
00:41:19아버님!
00:41:20잘못했어요.
00:41:21잘못했다는 말로 내가 받은 상처 다친 거 다 없어지면...
00:41:25사과받아.
00:41:32니가 열대 때려.
00:41:35아버님!
00:41:35너 열대 때리고 애비는 나한테 종아리 걷고 봐야 돼.
00:41:44눈으로!
00:41:45지 하나 때문에!
00:41:46할아버지!
00:41:47다시 태어날게요.
00:41:48오늘로!
00:41:49그놈이랑 어떤 사이길래 피도 안 마른지!
00:41:52정말!
00:41:53하늘에 맹세해요.
00:41:54그 오빠가 플로팅 척 하는 게 있어요.
00:41:57아무 사이 아니에요.
00:41:59보디가드!
00:41:59보디가드!
00:42:00저 오늘 저희 보육원 오빠 아니었으면 완전히 당했을 거예요.
00:42:04저 옷 벗기고!
00:42:05야!
00:42:05와!
00:42:06아버지!
00:42:07여보!
00:42:08잘 돌아가!
00:42:10잘 먹이고 좋은 옷에 돈 쳐들여 공부를 시키는 게 교육이야!
00:42:24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00:43:26Y y además de un hijo que no habia tenido una mujer,
00:43:28porque yo tengo una mujer hija que sufra.
00:43:36Pero yo tengo una mujer mujer muy bien.
00:43:39Pero yo tengo que ser más caro.
00:43:46Pero yo tengo que ver.
00:43:49Y yo tengo que tomarle una mujer que le decade.
00:43:54No, no, no, no, no, no.
00:44:22내가 노력하는 게 맞다 싶어.
00:44:25다른 사람은 몰라도...
00:44:30난...
00:44:39언제나 네 곁에 있어.
00:44:44다신 헤어지는 일 없을 거고.
00:44:48평생?
00:44:48평생.
00:44:52억지로 안 지켜도 돼.
00:44:56억지로 아니야.
00:44:58형도 피는 안 나눴지만 둘도 없는 형이듯이.
00:45:04같아 너도.
00:45:08한 가지만 약속해.
00:45:11뭐?
00:45:12힘들고 어려울 때 혼자 끌어안고 고민하지 마.
00:45:18이제 이 오빠 있으니까.
00:45:21옆에 있는 걸로 알아보는 걸로 만족할 거야.
00:45:26우리 파라 얘기.
00:45:30현명하게 잘 살아왔어.
00:45:33생각할수록 기특하고.
00:45:38고마워.
00:45:45한 이 자식 왜 먼저 가서 지금 같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
00:45:53나도 부탁하나.
00:45:56뭐?
00:45:58오래오래 살아줘.
00:46:02오빠는...
00:46:06알았어.
00:46:08큰 얘기 부탁은 뭐든 다 들어줘야지.
00:46:12하늘에 별만 따달라고 하지 마.
00:46:16불가능한 건 불가능한 거야.
00:46:31찾으면 엄마가 많이 미안해했다고 전해줘요.
00:46:43반드시 꼭 찾고.
00:46:57아주 요즘 활약이 대단해.
00:47:00꿈바라 기자 단독 포레이드.
00:47:12타요.
00:47:19다른 매체들 기사 따라 쓰느라.
00:47:23팀에 사람도 없어서 매일 일정 챙기는 것만도 빠듯할 텐데 고생이 많아.
00:47:29아닙니다.
00:47:31지켜보고 있으니까.
00:47:33감사합니다.
00:47:35미안해, 오빠.
00:47:37급히 기사 오다 떨어진 게 있어.
00:47:39미안하단 얘기 마, 나한테.
00:47:42응?
00:47:44어.
00:47:46그리고 이쁜 짓 하나 늘었고.
00:47:51언젠가부터 요 아내?
00:47:54어머, 미쳤나 봐요.
00:47:56그래서 좋아.
00:47:58내가 만만한 거지?
00:48:00아니에요.
00:48:02다시.
00:48:04아니.
00:48:05제일 만만하고 편한 오빠야.
00:48:11들어가.
00:48:13네.
00:48:15네?
00:48:16알았어요, 오빠.
00:48:17끊어 먼저.
00:48:20커피 나왔습니다.
00:48:31aste servicios.
00:48:49안녕하십니까.icher
00:48:59¿Qué pasa?
00:49:02¿Esto voy a leer?
00:49:04A menos.
00:49:05¿Esto voy a leer?
00:49:06Un poco, un poco.
00:49:09¿Esto voy a leer?
00:49:12¿Esto voy a ver?
00:49:15¿Esto voy a beber?
00:49:18¿Es un poco más?
00:49:21¿Esto voy a comer?
00:49:25¿no?
00:49:25Que además?
00:49:26¿chi?
00:49:27¿Chuxi numa alguna condción?
00:49:36¿Chuxin?
00:49:37¿Chuxin?
00:49:39¿Chuxin?
00:49:41¿Chuxin reú problemo?
00:49:44¿Nas de hecho así?
00:49:47¿Y tú NO 103�ére estáis?
00:49:54¿Fín Nú?
00:49:55¿Cómo fue que?
00:49:56아빠는 초등학교 2학년 때.
00:50:00어머니는 고3 때요.
00:50:02그래서 모모 씨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00:50:05지금 얼마나 힘들지?
00:50:17No, no, no, no, no, no, no.
00:50:37주신이한테 들었어요, 형 얘기.
00:50:40언젠가 제임스 대표님한테 직접이요.
00:50:45초등학교 때 입양되셨다고.
00:50:52제임스 대표님 생모랑 어머님 같은 오케스트라 단원이셨다면서요?
00:50:59네.
00:51:02뻔한 말 같지만 맞아요.
00:51:05세월이 지나면 슬픔이 덜어지더라고요.
00:51:11우선 그냥 견디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어요.
00:51:19감사해요.
00:51:31레이크탑 펜트하우스 사뒀는데 당분간 가서 지낼래요?
00:51:34비워두면 뭐해요.
00:51:36집 망가질까 봐 새 안 줬어요.
00:51:40180억짜리 레이크탑 펜트하우스?
00:51:48안녕히 가세요.
00:51:50생각해 보고 문자 줘요.
00:51:53네.
00:52:21안녕히 가세요.
00:52:24네.
00:52:24감사합니다.
00:52:28뭐가 그렇게 좋으세요?
00:52:31어, 금바라 기자.
00:52:32내 반찬 맛있다고.
00:52:34대표님은 요식업 했어도 대박 나셨을 거예요.
00:52:37동생 분도 그렇게 살뜰히 챙겨주시니까 결혼 생각을 안 하죠.
00:52:41아쉬운 게 없어서.
00:52:43세라 로렌 잡잼이 없게 들어갔니?
00:53:03많이 힘들겠지만 사람들 궁금해하니까 앞으로 계획 간단히 밝히면 좋을 것 같아.
00:53:11그런 매체들도 조용해질 거고.
00:53:15내가 잠깐 들러도 되고.
00:53:17편한 장소에서 봐도 좋고.
00:53:22잠은 좀 자?
00:53:25억지로 지치게 만들어서 조금.
00:53:29혼자 정리하는 거야?
00:53:33내가 도와주고 싶은데.
00:53:36됐어.
00:53:39작년 우리 못 만난 날 공항에서 어머니 뵀을 때 너무나 밝으셨거든.
00:53:45힘드신 거 몰랐어 전혀?
00:53:51근데 왜 그렇게 연락 끊고 그동안.
00:53:55긴장 풀고 맥을 놓으니까 번아웃이 왔어.
00:54:00로전에도 몇 달 가 있었고.
00:54:04스위스 로전?
00:54:06스위스 로전?
00:54:08은퇴 기사 좀 내줘.
00:54:11오히려 바쁘게 활동하는 게 낫지 않아?
00:54:15자신 없어.
00:54:16누구를 위해서.
00:54:18팬들 실망할 텐데.
00:54:22원장님이랑 결혼은 예정대로.
00:54:26말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돼.
00:54:29정말 어이없는 게.
00:54:31건강하시던 신 박사님.
00:54:36오빠 아버님도 그렇게 허무하게 가시고.
00:54:40엄마까지.
00:54:44머리 아파?
00:54:45약 없어 사올까?
00:54:46아니 있어.
00:54:48내 상태 이러니까 자주 못 봐도.
00:54:52알았어.
00:54:53마음 추스르고.
00:54:54용준 오빠 다녀갔지?
00:54:59오빠?
00:55:00사겨?
00:55:02보육원 친했던 오빠.
00:55:05고등학교 때 베프였다고.
00:55:07전에 얘기했는데.
00:55:13나 완전 바보 됐어.
00:55:15밥 먹는 것도 까먹어.
00:55:31사실은 처음에 심각했어요.
00:55:34신 원장님이 계속 고압산수 치료에서 회복된 거죠.
00:55:37어느 정도였어요?
00:55:38나도 본 적은 없고 이사님께 전해 들었어요.
00:55:42정말 은퇴하겠대요?
00:55:43네.
00:55:45최 이사님께 뭐 다른 얘기 못 들었어요?
00:55:51금바라 또 한 건 했네.
00:55:53뭐요?
00:55:54뭐뭐 은퇴 선언.
00:55:56어머.
00:56:13이것 좀 원장님께 전해 주시겠어요?
00:56:25어?
00:56:34그림 맘에 들어요?
00:56:37홀김 작가 작품이죠?
00:56:43저 그림 좀 떼.
00:56:45좋은데 왜?
00:56:46금기 자주려고.
00:56:51저기.
00:56:54바라한테 마음 있는 거 아니지?
00:57:01맞어?
00:57:02생각은 뭐.
00:57:04나 똑똑한 여자한테 끌리잖아.
00:57:07형 미쳤어?
00:57:08대정신이야?
00:57:10쉰이야 쉰.
00:57:11쉰이 뭐.
00:57:12떡국 나인 일도 안 중요해.
00:57:14너무나 중요해.
00:57:15모르는 사람들은 서른여덟 아홉으로 많아.
00:57:18립서비스 믿어?
00:57:20그리고 10년 있으면 형은 환갑.
00:57:22바라는 30대.
00:57:23호반.
00:57:24정신 차려.
00:57:26좋아해 상대가 따로 있어.
00:57:28입도 뻥끗마.
00:57:30주위에 똑똑한 여자들 많잖아.
00:57:32이진희 교수, 심 박사.
00:57:34다 형한테 관심 있다며.
00:57:35내가 끌려야지.
00:57:37욕심이 지나쳐도.
00:57:39어떻게 딸 같은 바라를.
00:57:41헐리우드 배우들 봐.
00:57:42요즘 트렌드야.
00:57:43본받을 걸 따라.
00:57:45형이 헐리우드 배우도 아니고.
00:57:46나 정도면 뭐.
00:57:48림컴퍼니 제임스.
00:57:50업계에서 모르는 사람 있어?
00:57:51부탁.
00:57:52망신살 뻗치기 전에.
00:57:54용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00:57:56형.
00:57:56너 바라한테 형수님 소리 하기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야?
00:57:59심각하다 정말.
00:58:01그렇게 따지면.
00:58:03너도 절친 약혼녀한테 홀랑 빠져놓고.
00:58:05알고 빠졌어?
00:58:06어쨌든 나까지 난처하게 만들지 마.
00:58:10형보다 23살 많은 여사님이 좋다고 달려들면 어떨 것 같아?
00:58:14여자하고 남자하고 같니?
00:58:16그러다 개물매 맞아.
00:58:21그러다 개물말로.
00:58:22멀매를 맞든 떡매를 맞든.
00:58:51엄마한테 돌아가시기 전에 제 위로 언니가 있다는 얘기 들었어요.
00:58:57고해성사처럼.
00:59:01두 분이 고등학교 때.
00:59:06아직 못 찾으신 거예요?
00:59:10쉽지가 않아요.
00:59:13어쨌든.
00:59:16본 적 없지만 제 언니의 아빠시고.
00:59:19엄마 남친이셨잖아요.
00:59:22말씀 편히 하세요.
00:59:27그 문제로.
00:59:29혹시 갈등 빚다가.
00:59:32아니요.
00:59:33지난 옛일 같고 제가 뭘 하겠어요.
00:59:37놀라긴 했어요.
00:59:39아빠하고 나이 차이가 많았거든요.
00:59:42어떤 사연이 있을 거란 짐작은 어렴풋이 했어요.
00:59:48하늘이 도와서 찾게 되면 언니 동생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단 엄마 단 거 아니래도.
00:59:56어쨌든 저한테는 하나뿐인 혈육이니까.
01:00:00알려주세요.
01:00:07나오시지 마세요.
01:00:22안녕히 계세요.
01:00:23안녕히 계세요.
01:00:37안녕히 계세요.
01:00:41¿Qué pasa?
01:00:43¿Qué pasa?
01:00:45¿Dónde está?
01:00:59¿Dónde está?
01:01:18¿Dónde está?
01:01:19Long ruega una primera vez que la celebración
01:01:23¿ Brigada?
01:01:23¿A settings per la cotilidad?
01:01:28¿Dos dos no hay mulher tú?
01:01:34¿Dónde está Ak imm Georgia?
01:01:35¿Sin Jun bronze?
01:01:36¿Qué pasa si usted tiene el señor?
01:01:38Yo soy yo, como ustedes quieren que me guste.
01:01:40Todo lo que cada quien le guste.
01:01:42¿Quién? ¿Hola?
01:01:44¿Puede bien? ¿Puede bien? ¿Puedo pasar?
01:01:46¿Puedo pasar un momento?
01:01:48¿Puedo pasar por este momento?
01:01:51¿Puedo pasar por este momento?
01:01:55¿Pues sufrir? ¿Puedo pasar?
01:02:02¿Puedo pasar por este momento?
01:02:11¡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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