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8شكرا للمشاهدة
03:25شكرا للمشاهدة
03:27شكرا للمشاهدة
03:29شكرا للمشاهدة
03:48شكرا للمشاهدة
03:51ماذا؟
03:52ماذا ترونينو؟
03:54ا поговорعي
03:57أرضع
03:58أحسن سيطارك
04:09تدفعون بالغاية
04:11أحسن
04:11أحسن
04:21سألت
04:34그래서
04:37저분을 데려와서 협박하려 했다
04:40죄송합니다
04:42제정신이에요?
04:43그러니까
04:44서버 정권 좀 빨리 풀어주세요
04:47네?
04:48저, 저 우리 자기 없으면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고요
04:53그 더미인가 뭔가 그거 터져가지고
04:54아예 이치회를 망하고 서비스 중단된다는 얘기도 있던데
04:59아니죠
05:01내가 우리 자기한테 쓴 돈이 얼만데
05:13저분
05:15윤비아 대표 어머니란 거
05:18확실해요?
05:25저희도 지금 막 상황이 파악돼서요
05:28해당 직원은 꼭 조치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05:31정말 죄송합니다
05:43음
05:50어머니
05:51어머니
05:51내가 요양원까지 모셔다 드리고 올게
05:53이야기는 나중에 하자
05:54넌 일단 집에 가있어
06:06어떻게 된 거죠?
06:08가요
06:10같이 가시죠
06:16신경 끄시죠?
06:18비아 더 괴롭히고 싶지 않으면
06:20네?
06:22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
06:26네?
06:28네?
06:28네?
06:37이거
06:49아
06:51아
06:51네?
06:54네?
06:57네?
06:58네?
06:59gendeine.
07:01شكرا.
07:02شكرا.
07:18كيف أنت...
07:20لماذا لم تكن لديك؟
07:24لماذا لم تكن لديك؟
08:29한편 호미 버전 2의 메인 모델이었던 한선호 작가 역시
08:33이번 사태의 직관적적인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인데요
08:37우리가 지금 사무실에 출근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08:42그래도 가만히 손 놓고 있는 것보단 모여서 대책 마련이라도 좀 해야
08:45그놈의 대책 대책! 대표님들 진짜 너무 하신 거 아니에요?
08:50이럴 거면 작가님들은 왜 내쫓아요? 무슨 잘못이 있다고!
08:54진정해 유경님 작가님들까지 피해갈까 봐 그런 거겠지
08:58피해는 무슨! 왜 윤 대표님 출근하는 것도 비밀로 해야 되는 건데요?
09:03지영 작가님한테라도 연락해봐야겠어요
09:05설 대표님이 따로 연락하지 말랬잖아요
09:08일단 기다려보죠
09:32너 또 안 먹었어?
09:34우리 주수총회가 언제 왔지?
09:38일주일 뒤
09:39일주일 뒤
09:42피해 예간
09:44피하야
09:46나도 수습하고 있으니까
09:48일단 뭐 좀 넘고
09:56윤비야 너 이렇게 무너질 거야?
09:59우리 다시 시작하면 돼
10:01주주들
10:02우리가 만든 회사인데 누가 누굴 쫓아내
10:08우리
10:10좀 변했나?
10:16왜?
10:18뭐가 변한 거 같은데?
10:20그냥
10:22우리 웃은 지 좀 오래된 거 같길래
10:33내가 있잖아
10:35다 잘 될 거야
10:37너한테는 그게 있고
10:39내가 있는데
10:40뭐가 걱정이야
10:42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10:45우린 다시 시작하면 돼
10:53설재인 안면한 거 인정
10:55똑같네
10:56칭찬이지?
11:03재희야
11:06내가 아직
11:08사과도 제대로 안 한 것 같아서
11:12우리 엄마 얘기
11:15미리 못했던 거
11:16몰라 몰라
11:17나 안 들으래
11:21너가 나한테 미리 말 안 했던 건
11:23뭐
11:25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겠지
11:27됐어
11:28일단
11:30어머니 잘 계시니까
11:34너는 너부터 좀 챙겨
11:36아 진짜
11:38너 나 같은 친구 없었으면 어쩔 뻔했어
11:42말씀 드렸잖아요
11:44저희 쪽에서는 할 말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니까요
11:47우리도 지금 이 추후에 못 들어간다고요
11:52또 기자들이야?
11:54진짜 끈질기네
11:55당분간 모든 전화 받지 마
11:58윤 대표님은 아직도 연락 안 돼?
12:01안 받아
12:02문자도 전화도
12:04이 집은 못 만났어?
12:07일부 소비자들은 그에게도
12:09유경님은?
12:10연락해봤어?
12:12관련 업계의 반응도
12:13답이 없어
12:14한 에이전시 또한 이러한 논란에 대해
12:18자신들은 현재 암호
12:19와 진짜 코멀이야 뭐야
12:21기자님
12:23저희 할 말 없다니까요
12:25일부 한선우 작가의 팬들은
12:27네?
12:27이츠유
12:28윤비아 대표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12:31손우야
12:32응?
12:33형사가 널 찾는데
12:35형사?
13:06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3:07무슨 연관이 있나요?
13:09그걸 조사 중입니다
13:10듣기론 설재희 씨가
13:12양선혜 씨를 다시 요양원으로 데리고 갔다던데
13:15그날 요양원에 등록된 양선혜 씨 보호자가
13:18대리인인 설재희 씨로 변경됐더라고요
13:22설재희 씨한테 실종 사실을 알렸더니
13:25경찰의 도움을 거절해서
13:27근데 뭔가
13:29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
13:31작가님께 연락드린 겁니다
13:32혹시 뭔가 아는 게 있으실까요?
13:42신경 끄시죠?
13:44비아 더 괴롭히고 싶지 않으면
13:50그 요양원
13:52위치가 어딥니까?
14:19세상이 내가 생각한 대로 원하는 대로 안 돼서 속상할 때
14:24날 생각해요
14:32아까 내가 말했던 기사
14:34내일까지 꼭 좀 부탁해
14:57제이아
14:58제이아
14:59기사 하나만 내줄 수 있을까?
15:05한 작가는
15:07이번 일이랑 아무 상관 없다고
15:15아무 상관
15:17없지 않잖아
15:22우리
15:24좀 변했나?
15:27맞아 윤비야
15:29너 변했어
15:35원래 거짓말 같은 건 안 했었는데
15:41네가 거짓말을 하면
15:44똑같아지잖아
15:46똑같아지잖아
15:53너희 엄마랑
15:55너희 엄마랑
16:05너희 엄마랑
16:10서둘�이나
16:11건 안 했고
16:15너희 엄마랑
16:17너희 엄마랑
16:21알겠어요
16:34생각 тебеuous
16:36너무
16:37하ń inspect
16:37tid闻闻
20:59ملحبا، زي.
21:01근데...
21:01아빠...
21:02이 أزماء و...
21:03아무 사이도 아니야.
21:05أب?
21:06أبàng 요즘 أنت
21:06أنت حochانا!
21:08أب An!
21:09أنت تحوش دعني.
21:10أنت تحوش دعني.
21:11ستحوش.
21:12أنت حوضة سب الأزمان!
21:13الآن!
21:13أبدا من شخص لي...
21:1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1:20이 여자 한 번만 더 만나면
21:24내가 저 여자 죽여버릴 거야.
21:27설정이 너!
21:37네, 여보세요?
21:41네?
21:42어서 가요. 데려다 줄게요.
21:49아빠, 가지 마.
21:51어? 가지 마.
21:53설정이, 너 갔다 와서 얘기해.
21:57아빠!
22:03아빠!
22:0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12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1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17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1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20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2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23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2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2:2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4:40في القناة
26:23حسناً، حسناً لفعل هذه هي
26:25الأمر لا أفعل جهاز
26:25أبي صحيح؟
26:27الممكن أنني فعلتها؟
26:28أبي صحيح صحيح
26:42أبي صحيح
26:48أه...
26:50أه...
26:51قال...
26:53فيعر أن يحب فيدي.
26:55فوقت اللعين هل يحضرتي على الوصف اللعين؟
26:58وهذا فوق تدعوه أن يحضر theirكاً.
27:01أي حتى أعطا من أن يحضر ِك.
27:07إنها أنت تدعوه؟
27:08أنت تقول طريقاً
27:10أعطاء انتخبارها من أحضر الله.
27:12أنت فهم أنت تلمسنا كارك.
27:14خلالك، خلالك شكرا لديك
27:23اركبتك الذي فعلني جدا
27:23ماذا؟
27:24نحن قلع ربما قد قولها
27:29سينها عليه الصحيلي
27:35سينها الإجلاعي
27:39وانه تقلع البشرات
29:17شكرا
31:35- characteristic.
31:36책 9절이에요.
31:38네?
31:43이 짐, 제가 대신 전해줘도 될까요?
31:52사님, 대표님들도 없고 기분도 꿀끌한데 우리 ComUSHP에 가서 시원하게 맥주 한 잔.
31:59어때?
31:59ها..
32:00전 안 돼요
32:01정책 풀린 지 얼마 안 돼서
32:03네
32:06유경님
32:07네?
32:08기사 넘겼어?
32:11아..
32:12네
32:14네
32:15응..
32:16안 냈네
32:17아이 참
32:19아..
32:20난 진짜 못하겠다고요
32:22왜 내가 해야 되는데
32:23아이 그야
32:25설 대표님이 콕 깁어서
32:26유경님한테 내라고 했으니까
32:29그니까
32:30왜 난데요
32:32아..
32:33난 진짜 모르겠다
32:34우리 회사 망하면
32:35난 이제 뭘 먹고 사냐 진짜
33:01출발
33:02출발이요?
33:06오..
33:07그럼 드디어 작가?
33:10아..
33:11작가는 무슨..
33:15작가님이죠
33:16작가님
33:17작가님
33:21축하드려요
33:23부럽다
33:25선우는 나보다
33:26훨씬 더 멋진 작가가 될 텐데요 뭐
33:29그럼
33:29드디어 책 읽을 수 있는 거예요?
33:31선우 것도 챙겨 놓을게요
33:33아싸
33:35무슨 내용인지 엄청 궁금했는데
33:37아이..
33:38뻔한 사랑 얘기에요
33:41로맨스였어요?
33:46아..
33:48남편분 이야기인가?
33:49아니요
33:50그때 그러셨잖아요
33:53누군가를 생각하며 쓴 책이라고
33:56있어요
33:58내 마지막 사랑
34:04다음 주 금요일에
34:06늘 사랑 서점 앞에서 봐요
34:21저..
34:22한선우 학생?
34:24아..
34:25네
34:27어떤 분이 이거 전해달라고
34:47그녀는 벌길이 닿는대로
34:50도망치고 또 도망쳤다
34:51어둠이 더이상 쫓아지 못할 때까지
34:54저 멀리 앞에서
34:57빛이 보이는 듯했다
35:00저기로 가면
35:01저곳으로 가면
35:03나를 불행해서 구원해줄
35:05낙원이 존재할 테지
35:07그렇게 달려 도착한 곳엔
35:10아무것도 없었다
35:12아무것도
35:15그제야 그녀는 깨달았다
35:17그제야 그녀는 깨달았다
35:25도망쳤다
35:26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었다
35:29그 어둠 속에 그녀가 꿈꾸던 낙원이 있었다는 것
35:58아주 작지만
36:01아주 작지만 행복했던
36:03그녀만의
36:05낙원
36:17뭐하니 오밤중에?
36:18내 차키 못 봤어?
36:23여기 있네
36:24땡큐
36:28또 어디 가는데?
36:46괜찮아요?
36:52한선호씨가
36:52왜 여기?
36:55추운데 옷엔 또 왜 이렇게 얇게 입고 나와요
36:57밥은 잘 먹어요?
36:59잠은 잘 자고?
37:04고작 그거 물어보려고 왔어요?
37:07고작이 아니라
37:09나한테 그게 제일 궁금하고 중요한 거예요
37:12용건 끝났으면 가요
37:18이거 받아요
37:20뭔데요?
37:22이게
37:23양선혜씨 물건이요
37:24윤비아씨 어머니꺼
37:29이걸
37:31왜 한선호씨가
37:33예전에 내가
37:35누군가
37:36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죠
37:39숨지 않고
37:40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해줬던 사람
37:43그게 선혜 아줌마였어요
37:52그 여자는 우리 엄마 아니에요
37:55우리 엄마는 죽었어요
37:57비아씨 유일한 가족이잖아요
37:59가족?
38:03남편이랑 딸 버리고
38:04다른 남자랑 바람핀 여자도
38:07가족으로 쳐주나요?
38:08차라리 그때 그 사고로 죽어버리는 게 나았을지도 몰라요
38:11그러니까
38:13알지도 못하면서
38:15가르치려 들지 마요
38:16내 유일한 가족은 제이니까
38:20항상 같이 있어준
38:27같이 있어준 게 아니라
38:29가둔 거겠죠
38:31한선호씨 뭔가 착각하나 본데
38:35나
38:36잘 알아요?
38:38나에 대해 뭘 안다고 자꾸 내 인생에 끼어두는데요
38:41다시 가져가요
38:44버리든지
38:47그리고
38:51우리 다시는 엮이지 마요
38:56왜 도망쳐요
38:59왜 다시 스스로 가두냐고요
39:02지금까지 혼자이게 된 것도
39:04또다시 혼자가 되려는 것도
39:07다 설재희씨 때문이잖아요
39:10날 다시 혼자로 만드는 건
39:12진리가 아니라 당신이에요
39:15애초에 같이 있는 기분을 몰랐으면
39:18차라리 더 나았을 거예요
39:20내가 괜찮아질 수 있을 거라고 했죠
39:24아니요
39:26한선호씨가 틀렸어요
39:28한선호씨가 틀렸어요
39:29지금 내 꼴을 봐요
39:31지금 내 꼴을 봐요
39:36이거
39:38읽어봐요
40:05같이 있어준 게 아니라
40:06가둔 거겠죠
40:08가둔 거겠죠
40:09같이 있어준 게 아니라
40:09왜 도망쳐요
40:13왜 도망쳐요
40:14왜 다시 스스로 가두냐고요
40:15왜 다시 스스로 가두냐고요
40:34그녀는
40:35그녀는
40:35발길이 닿는 대로
40:36도망치고
40:37또 도망쳤다
40:39어둠이
40:40어둠이 더 이상 쫓아오지 못할 때까지
40:42어둠이 더 이상 쫓아오지 못할 때까지
40:44저 멀리 앞에서
40:45빛이 보이는 듯했다
40:49저기로 가면
40:51저곳으로 가면
40:53저곳으로 가면
40:53나를 불행해서 구원해줄
40:55낙원이 존재할 테지
40:59그렇게 달려 도착한 곳엔
41:02아무것도 없었다
41:04아무것도
41:08그제야 그녀는 깨달았다
41:12도망쳤던
41:14그렇게도 벗어나고 싶었던
41:16그 어둠 속에
41:18그녀가 꿈꾸던
41:19낙원이 있었다는 것
41:24아주 작지만 행복했던
41:27그녀만의 낙원
41:46그녀만의 낙원
41:47형사님
41:47제가 주소 하나 알려드릴 테니까
41:49그쪽으로 올 수 있으세요?
41:51어쩌면
41:52양선혜씨가 있을지도 모르는 곳입니다
42:28그녀만의 낙원
42:32아줌마!
42:35선혜 아줌마!
42:44선혜 아줌마!
42:45아줌마!
43:28아줌마!
43:29선혜 아줌마!
43:31저 선호예요
43:32اجمع 정신 차려봐요
43:37اجمع
43:40اجمع
43:44اجمع 정신 차려봐요
44:03ازبا
44:32ازبا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