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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في القناة
01:40في القناة
02:12في القناة
02:25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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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1في القناة
04:21لا أعطيك
04:36ماذا؟
04:40ماذا؟
04:41ماذا؟
04:42تبعيسي
04:51ايه كومي جاسكي
06:08لا.
06:15سلام عليكم
06:20من المفترض
06:25오늘도 역시 퍼펙트한 정시 출근
06:271분도 일찍 오지 않겠다는 의지
06:29대단하십니다
06:31ايه، ما 오늘 박경남خي 생일이야?
06:33저거 드라마 판권 계약했대
06:36또??
06:37해식이나 와
06:38저거 때문에 이사님이 한우를 쏜데
06:43هاي.
06:44아, 나 오늘 약속 있는데.
06:46어우 약속.
06:48차라리 채식을 한다 그래라.
06:50박경남 피디님은 오시겠죠.
06:52자기 축하하는 자리니까.
06:53이런 날 빠지면 그게 인간이니?
06:55진짜 안 올 거야?
06:57아, 요즘 회식 때마다 빠져서 이사님이 완전 삐졌던데.
07:02나만 빠진 것도 아니고.
07:03저, 박경남 피디는 맨날 안 갔잖아.
07:06하긴, 너보다 저쪽이 좀 더 인간미 없긴 해.
07:21موسيقى
07:40موسيقى
08:09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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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موسيقى
10:17야, 걔랑 나랑 끝난 지가 언젠데.
10:20그리고 내가 자랑할 게 뭐가 있어.
10:22야, 이거 괜찮다.
10:24너 이거 가서 빨리 입어보 봐.
10:26아...
10:26아, 빨리!
10:36김세진 결혼식도 아닌데 왜 오바야?
10:43너 저거 환불하기만 해.
10:45진짜 가만 안 둬.
10:46아, 진짜.
10:48야, 누가 들으면 너가 사준 줄.
10:49야, 미술건 강서가 돈이 어딨냐.
10:52나도 마음 같아서 사주고 싶지.
10:58유땅아.
10:59미라.
11:00야, 내가 왜 불쌍해?
11:02나 좋은데?
11:04야, 나 행복한데?
11:06안 외로워?
11:08전혀.
11:10남자 생각이 1도 안 난다고.
11:13진짜로.
11:14남자친구 사귄다고 뭐 회사에서 월급 올려줘?
11:17아니지?
11:19그러면 나는 연애해 봤자 더 피곤해지고 더 가난해지기만 하는 거 아니야?
11:25야, 거기다가 돈만 피곤해?
11:27너 서럽는 남자 잘못 만나면 정신 피로한 거 알지?
11:32그러면 철이 든 남자를 만나면 되잖아.
11:35아니면 완전 너 같은 남자.
11:37어.
11:38나 같은 남자?
11:40어.
11:41왜 너처럼 그런 애들 있잖아.
11:43어.
11:44남한테 피해 주는 건 아닌데 뭔가 보고 있으면 좀 정의 없지?
11:51어, 좀 그런 스타일?
11:55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1:56피디님, 피디님.
11:57피디님, 피디님.
11:57아니, 피디님.
11:58이사님 성격 아시잖아요.
12:00몰라.
12:00피디님 나가면 우리 팀은요?
12:02에이.
12:02이사님한테 물어봐.
12:04야, 섰냐?
12:05야, 내가 왜 내 사람이 사람다운 맛이 좀 있어 줘야죠?
12:11하하하하.
12:12근데 봐봐, 네가 어떤지 아는구나.
12:20아, 나 왔어.
12:24나 왔다고.
12:26귀가 모드를 시작합니다.
12:30아.
12:32아.
12:36아.
12:38아.
12:39아.
12:40아.
12:40아.
12:40아.
12:40아.
12:48미친녀를 비싼 거.
12:51아, 미친녀를 비싼 거.
12:57아.
13:02아.
13:09진짜야?
15:35ها
15:36네 작가님
15:37서PD
15:40작가님
15:41우세요
15:43댓글 봤어 ?
15:45댓글 해
15:47나보고
15:48아니
15:50작가님
15:51지금inya
15:52내가 죽어야 악플안다는 거지
15:56근데 내가 왜
15:57내가 왜 가야 돼, 이 개새끼들아!
16:04안 돼.
16:06절대 안 돼.
16:28이사님, 서미래입니다.
16:29어, 좋아.
16:34점심 먹고 라티레 마카롱 근처 지나가다가 이사님께서 입고 가십니까?
16:45어떻게 박경남 피디님도 계셨네요?
16:48네, 맞춤 저도 거기 지나갈 일이 있어서요.
16:52서미래도 앉아, 같이 얘기 좀 하게.
16:57어우, 달아.
16:59어우, 너무 달아.
17:00커피도 같지?
17:07어, 얘가...
17:08그...
17:09얘가 체프.
17:10얘가 체프.
17:11아, 그래.
17:12체프.
17:14야, 나는 얘들이 이렇게 사회성 넘치는 줄 오늘 알았다.
17:20이사님, 제가 드릴 말씀이...
17:22자!
17:23이번에 놓치면 이런 기회는 다시는 없는 거야, 응?
17:27한 사람씩 내가 왜 네모의 1등 작가인 윤송을 담당해야 하는지, 어?
17:33한번 얘기해 봐.
17:34네, 그 관련해서 제가 먼저...
17:36너희들이 생전 회식에 얼굴 한 번 안 비치고 인간미 없이 굴었어는 내가 사심 1도 없이, 어?
17:43냉정하게 실력만 보고 평가할 거니까, 어?
17:46마음 편하게 해가지고.
17:48자, 얘기해 봐.
17:49그러니까 제 말은 네모를 대표하는 윤송 작가님을 담당할 만한 인재는?
17:54바로...
17:55연구하겠습니다.
17:56응?
17:57제가 조금 먼저 입사하긴 했지만 그간 서미래 피디님의 작가 컨트롤과 기획력을 계속 지켜봤습니다.
18:04아무리 생각해도 그 기회는 서 피디님이 잡으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8:09그래.
18:10아닙니다.
18:10아니, 이렇게 유능하신 분을 대치고 제가 어떻게 감히 다시, 다시 윤 작가님을...
18:16너무 손이 지나치시네요.
18:18담당했다 하면 무조건 대박나는 박경남 피디님이야말로 작가님께 딱 맞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18:24그리고 피디님 말씀에 따르면 제 기획은 장점 하나도 없거든요.
18:30이미 작가님이 다 차려놓은 밥상인데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을 것 같은데요.
18:35어머, 그럼 그 밥 피디님이 다 드시면 되겠다.
18:40그러니까 지금 둘 다 하기 싫다 뭐 그런 얘기잖아.
18:47알았어, 무슨 말인지.
18:51아무리 그래도 자기 직업에 이렇게 애정이 없어가지고 무슨 웹툰을 하겠다고.
18:57니들은 그냥 워라배리 하는 힘이지.
19:00됐어, 말할 필요 없어 이제.
19:03그럼 서미래가 담당해.
19:06네?
19:07너 그 담당 작가 여섯 명밖에 안 되더라.
19:10아, 이사님.
19:10응.
19:11그리고 윤성 처음 시작할 때 로맨스 그려보라고 방향 잡아준 거 너잖아.
19:15네.
19:16아니, 결국 하다가 다른 피디님한테 맡겼죠.
19:19제작료 아닌 거 아시잖아요.
19:20모르겠는데?
19:21어.
19:22그럼 정리된 걸로 알고 전 이만 일어나보겠습니다.
19:25회의가 있어가지고.
19:26그래?
19:27응.
19:27가.
19:28네.
19:29말씀 참 많으세요.
19:31어.
19:31어.
19:33실례합니다.
19:37어.
19:40회의가 갑자기 생겼나 보다.
19:52응.
19:53아이씨.
19:54왜 있다며.
19:57아이씨.
19:59돼있어.
20:03뭐야?
20:08박경남 피디는 마카노 박스채로 갖고 왔던데.
20:11누가 알려줬을까?
20:13어?
20:14야.
20:16나 아니야.
20:17어.
20:18그, 저.
20:19피디님.
20:20그럼 윤송 작가님은 언제까지 담당하시는 거예요?
20:23몰라.
20:25언제까지긴 지쳐서 쓰러질 때까지지.
20:29서미래.
20:30할 수 있어.
20:31벌써 기죽지 마.
20:32니가 먼저 확 휘어잡으면 돼.
20:34에이.
20:35상대는 윤송인데요.
20:36어떤 과거는 미래가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20:40내가 얘기했지?
20:42우리 언니 친구가 법무법인 동서양 다닌다고.
20:45내가.
20:46이제 들어온 거야?
20:47나 이번에는 이 악플로 새끼들.
20:49뭐라고?
20:51조용히 해.
20:51작가님이랑 통화 중이야.
20:54그 사람 잠도 한 잔이야.
20:56이 시간에 대단하다.
21:01아.
21:02끊었다.
21:03아.
21:04진짜 미치겠다.
21:06너 이따 저녁에 나올 수 있겠어?
21:08아.
21:09당연하지.
21:10너 생일인데.
21:11저번에 광고하기로 한 거 뭐 되는 거야?
21:13마는 거야?
21:14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는 것 같아요.
21:16걱정할 필요가 왜 없어?
21:17돈이 달린 문제인데.
21:18제가 잘 정리해볼게, 작가님.
21:20내가 요새 글쓰느라고 밥도 못 먹어, 아무것도 못 해.
21:24얼마나 힘든지 몰라?
21:25알죠, 작가님.
21:26힘드신 거.
21:27나 이번 달 휴지하면 안 돼?
21:29네?
21:29저번 달에도 쓰셔서 안 될 것 같은데 휴지는.
21:32근데 이 그놈의 악플로들을 왜 이렇게 사사껍고 나를 미치게 만드는 거야?
21:35짜증나 진짜.
21:38나 악플 너무 쉽게 쓰지 마세요.
21:52니가 할 수 있겠어.
22:04아.
22:06아, 나 악플이.
32:50فلنفتح لن نجيه
32:52سيديه جاهزي
32:58أمًا أمسنين عمي
33:01أحبًاً بأمني أمني
33:05أمم جاهزي
33:06فلنفتح لأنه جاهزي
33:07أمًا جاهزي
33:08سيديه أحبًا
33:12ذهبًا سيديه
38:56شنوهم...
38:57م؛ يزال
38:59شكراً سنة التجارة
39:11سنة التجارة
39:11سنة التجارة
39:1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0: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0:4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1: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1:1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1:24هاتي
41:27المغرور بحشل
41:28الترقمات المغرور بحشل
41:28أرسل معينة في البخول
41:35حيث ورسل طويب
41:41من الضوارس سوف
41:41هذه هذه المغرور بحشل
41:41مجببات المغرور
41:43تركان المغرور بحش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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