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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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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내king bubble σου És
15:04말해내
15:05že
15:09나한테 함부로 하지 않게
15:12Dakota
15:12그걸 김재호가 도와준 거고
15:14걔는
15:15haga
15:17모든 거를 각오하고 거기로 간 거야
15:18죽을 걸 알면서도
15:22Complet
15:23그거 김재호가 바란 거고
15:25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야
15:26김재호가 죽었단 말이든
15:28넌 아무 잘못도 없다는 거야
15:29그게
15:29그럼 나보고 어떡하라고?
15:30너 도대체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건데
15:32나도 지겨워
15:34윤준서
15:36김재욱까지 그렇게 된 마당에
15:38이제 나는 더 못 멈춰
15:40지금 이게 다 내 잘못 같아?
15:45감히 누가 날 비난할 수 있는데?
15:48지금 내 상황, 내 처지
15:50누가
15:51나를 이해할 수 있는데?
15:54그럼 이거 하나만 물을게
15:57이제는 멈출 수 있잖아
16:01여기가
16:02끝 맞지?
16:10어?
16:12아진아 제발 대답 좀 해봐
16:13여기가 끝이라고 제발 대답 좀 하라고
16:17제발!
16:18나는 못 멈춰
16:21안 멈출 거야
16:24내가 지금 얼마나 위태롭게
16:27이 자리 지키고 있는 줄 알면
16:29나한테 멈추란 말 못해
16:32나한테 멈추란 말 못해
16:54나한테 멈추란 말 못해
16:55윤준서입니다
16:57그때 제안하셨던 다큐
17:01아직 유효할까요?
17:08잠시만요 무슨 일이십니까?
17:10아니 무슨 일이시냐고요
17:11문도야
17:12예?
17:15문도야
17:16윤준서 씨?
17:19직접 찾아올 줄은 몰랐는데
17:22당신이 죽였잖아, 김재호
17:24당신이 지시한 것도 여기 다 담겨 있어
17:33그래서요?
17:35만약 아진이한테 무슨 짓 할 생각인 거면
17:37내가 이 영상 언론에 뿌릴 겁니다
17:43아...
17:46오늘따라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많네
17:50근데 준서 씨가 영상 올릴 때 나는
17:53더 가만히 있을까요?
17:56내가 준서 씨보다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다는 거 잘 알 텐데요
17:59보장 내 이름 석자 나온 그런 조잡한 영상으로는
18:03뭘...
18:04이것도 같이 처리하면 되죠
18:05뭐야?
18:05이 자식 핸드폰인데
18:06그럼 저한테 주시죠?
18:08이 또란 새끼가 대표님까지 들먹거리면서 협박을 했어요?
18:12어쨌든 이번 일 잘 처리되면 문 대표님께 말씀 좀 잘해 주십시오
18:16저번에 실수한 것 때문에 저도 좀 찝찝해서요
18:19아... 화재 작품이요?
18:20형이 그때 제대로 죽였으면 오늘 말 드릴 일 없었겠네요
18:24내가 가진 영상들, 녹취 파일
18:26언론에 공개한다고 해도 당신한테 큰 타격이 없을 수도 있겠지
18:30근데...
18:31얼룩 정도는 남겠지
18:33그런 얼룩들이 많아지면 당신이 여태까지 지켜온 이미지도 결국엔...
18:38더러워지는 건 피할 수 없을 겁니다
18:40더러워지는 거야
18:42깨끗하게 씻으면 되죠
18:46근데 지금 나 협박하는 거예요?
18:48나는 경고하러 온 겁니다
18:50아진이도 당신도
18:51더는 두고 볼 수가 없으니까
18:54그러고 보니까
18:55준서 씨 친구도 나한테 경고하려다가 그렇게 됐는데
19:03친구끼리는 좀...
19:05그런 것도 담나봐요, 그죠?
19:12아진이 가만 내둬
19:16아진이 멈추는 건 내가 할 거니까
19:19당신은 그냥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기만 하라고
19:24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19:44고해성 사하러 왔습니다
19:50수녀님 가족을 죽인 범인을 알아요
19:52수녀님도 아는 사람이에요
19:57영화 캐리어를 끄는 여자 베를린 영화제 초청과 동시에 글로벌 순위에 오르며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배우 배가진
20:06배가진 씨는 최근 개봉한 나의 시니어를 통해 타격적인 변신과 몰입감 있는 연기로
20:12평단과 관객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20:15데뷔 이후 최고의 연기 인생을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19오늘 청룡영화상에서도 여우주연상 수상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20:25과연 오늘 밤 청룡영화상 무대 위에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34오늘 왜 이렇게 비치나요?
20:36진짜 너무 예쁘다
20:37매일 보는 얼굴인데 뭘 새삼스럽게
20:40매일 봐도 예뻐
20:41매일 봐도 안 질려 진짜 너무 예쁘지 않아요?
20:44
21:13
22:41آآ، بي
23:12날 도와줄 마음이 들면 그때 연락해
23:16그게 아니면 쓸데없이 방해하지 마
23:52아니
23:53
23:54
23:54
23:54
23:54
23:54
23:57
23:58
24:02
27:02그녀는
34:17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34:25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4:52한글자막 by 한효정
35:17마지막 용의자가 바로 저희 디마트에게 결정적인 제보를 해온
35:21공동점검 Y의 윤석화 작가입니다.
35:29그러니까 그때 그 사건은 처음부터 계획된 겁니다.
35:35아진이가 자신의 일을 대신 나서줄 만한 선한 사람을 찾은 것도 맞고
35:39그렇게 찾아낸 최종호 씨를 이용한 것도 맞고요.
35:42아진이가 누군가의 환심을 사고 덫을 놓기에는 아주 쉬웠을 거예요.
35:50그때 아진이한테는 스토커라는 미끼까지 있었으니까요.
35:55스토커가 때리니까 아진이는 바로 사장님한테 전화하고
35:59부르니까 사장님은 바로 달려갔는데
36:01하지만 스토커가 아니었어요.
36:08최종호 씨가 배 뜨러 내려친 사람은
36:13아진이가 스토커로 보이게끔 둔갑시킨
36:16그녀의 아버지
36:19백성규였으니까
36:34제가 도착했을 땐 최종호 씨는 없었고
36:38백성규가 이미 바닥에 누워있었죠.
36:41피가 너무 흥건해서 이미 죽었겠구나 싶었고요.
36:47그리고 바로 아진이가 보였어요.
36:54화장실 벽에 기드 앉아있었는데
36:56이 손에는
36:57베트가 들려있었죠.
37:10그리곤 저를 보고
37:12다 끝났어.
37:19그렇게 말했습니다.
37:22다 끝났다고
37:52백아진한테 남의 고통 따윈 별로 중요해요.
37:54하지 않았어요.
37:56오로지 자신의 목적을 위해
37:58남을 이용하고
37:59버릴 뿐이죠.
38:05백아진의 자리는
38:09그렇게 쌓아올린 거예요.
38:18cesso 씀
38:39남의 고통 ought
39:09المترجم للقناة
39:38المترجم للقناة
39:41아무데나
39:45المترجم للقناة
40:15المترجم للقناة
40:45المترجم للقناة
40:46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04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23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27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29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45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47المترجم للقناة
41:47المترجم ل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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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نحن ذا بإجانا.
42:01نحن ذا سبحانه.
45:09اشتركو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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