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마니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또다시 조롱하며
00:05이란 전쟁을 지원하지 않는 프랑스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오찬에서
00:13동맹국들에게 이란 전쟁 지원을 거절당한 이야기를 하면서
00:17아내에게 학대당하는 프랑스의 마크롱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00:20그는 턱에 맞은 상처에서 아직 회복 중인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00:26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사건은 지난해 5월
00:28베트남을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리기 전 브리지트 여사로부터
00:33얼굴을 밀치듯 맞은 일 때문입니다.
00:36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기록을 세우고 악당들을 제거하며 탄도미사일을 격추하고 있지만
00:41그래도 도움이 필요하다, 함대를 보내줄 수 있느냐고 물었지만
00:45마크롱 대통령이 전쟁이 끝난 후에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00:49이에 대해 전쟁이 끝난 후에는 필요 없다고 답했으며
00:51이번 일을 통해 나토에 대해 알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00:54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00:59이란 전쟁 뒤 미국의 나토 회원국 탈퇴와 관련해
01:02재고할 단계도 넘어섰다며
01:04동맹국들의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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