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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eek ago
Transcript
00:00:27¡Gracias!
00:00:36¡Gracias!
00:01:02Tear, hay algunos, 17 años que玲
00:01:04¡Gracias ha sido mucho!
00:01:05La primavera es donde orthe simple
00:01:07¿워, chicas?krä
00:01:12—qué es el lugar y
00:01:29Y este año que la noche la roku, en la longitud de jedem, en la noche la toda lugar,
00:01:35y la vida de la noche que no entendiera ni un amor,
00:01:39y la noche en la noche la vida.
00:01:42Este año teremos un acuerdo.
00:02:07¿Qué es lo que se ha hecho?
00:02:29잘 잤어?
00:02:31백두아y lado 모습이 이랬었나
00:02:33근데 묘하게 달라보이지?
00:02:35송학영이랑 살아나서 그런가?
00:02:38응?
00:02:38너 어제 잠꼬대 하더라?
00:02:40응?
00:02:40말도 안 돼
00:02:42진짜야 가방 넘어넣다 들렸어
00:02:44진짜?
00:02:46나 뭐라 그랬는데?
00:02:49좋아한다던데?
00:02:50보고 싶었다고 막 사랑한다고
00:02:52백두아 어디로 가지 말라고
00:02:55그건 잠꼬대 아닐걸?
00:02:56¿Qué quieres hacer?
00:02:59¿Qué quieres hacer?
00:03:00Ya, ¿no?
00:03:02¿Para qué quieres?
00:03:03¡Hoy a la noche!
00:03:06¡Gueul en la noche!
00:03:07¡Dale! ¡Dale!
00:03:09¡Papá!
00:03:12Pero ¿qué te ha hecho? ¿Otien dónde vas?
00:03:14¡Papá!
00:03:15¡Papá!
00:03:17¡Papá!
00:03:18¡Papá!
00:03:18¡Papá!
00:03:19¡Papá!
00:03:20¿Papá!
00:03:26¡Dale!zejsun공약으로
00:03:27메cal였던 천탄면 벽화거리
00:03:29조성 사업 지금 차근하게 진행 중입니다 지역문화와
00:03:33예술이 어우러지는
00:03:34공간으로 새 숨결을 부러보자는 취지로
00:03:37차별 아닙니까? 차별? 어쭔야
00:03:44그 시장님의 숨결을
00:03:46기다리는 다른 자식들도
00:03:47있는데요
00:03:48No hay tanto.
00:03:50Todos hay toda una manera.
00:03:51Igual por mientras se están experimentados.
00:03:52En realidad,
00:03:53¿Qué pasa si había pasado?
00:03:56¿Tú?
00:03:56¿Qué pasa si lo sacudan?
00:04:01Entonces...
00:04:02¿Qué pasa si lo sacudan?
00:04:03No, nunca se estáis.
00:04:04¿Para lo que lo hacen?
00:04:08¿O lo hacen?
00:04:09¿entendos parlantes de la empresa?
00:04:12¿Para lo suerte?
00:04:13Sino en la sesión de la sesión,
00:04:14la sesión de la sesión por la sesión
00:04:17La sesión de la sesión
00:04:21suena
00:04:21del bien
00:04:22y
00:04:24está
00:04:33en la sesión
00:04:36sus
00:04:42el
00:04:43quien
00:04:43le
00:04:48¿Qué pasa?
00:05:30¿Qué pasa?
00:05:43¿Qué pasa?
00:05:51지금은 조용히 있어야죠.
00:05:53괜히 눈이 띄면 골치 아파집니다.
00:05:57네?
00:06:00쉽지 않네.
00:06:01사장님, 저번에 부탁드린 거 오늘 확인 가능할까요?
00:06:08아, 이거 완전히 지능적인 놈이네.
00:06:11아, 맨날 오던 사람인데 신호는 잘 모르고 요새는 안 온 지 꽤 됐어요.
00:06:20하아...
00:06:22하아...
00:06:22헐, 놀래라.
00:06:24왔어?
00:06:25어.
00:06:27야.
00:06:27Ya, ¿no esto de los datos?
00:06:34Ah, la gente de la gente de la gente de la gente.
00:06:36No, no te lo dejo de la gente de la gente.
00:06:39No, no te lo dejo de la gente de la gente.
00:06:41Sí.
00:06:42Pero no es así.
00:06:43Así que no es la de la gente de la gente.
00:06:46Es un momento de la gente de la gente.
00:06:49Te lo dejo con el compañero.
00:06:52¿Puera? ¿Qué es lo que estáis?
00:06:55¿Qué tal?
00:06:56¿Qué tal?
00:06:56El doctor?
00:06:58¿O? ¿O? ¿No? ¿O?
00:07:00¿Sabes?
00:07:02¿Bienesos serían mendoza?
00:07:05¿Por qué ha pasado?
00:07:07¿Cómo vas a ver este?
00:07:09¿No? ¿O qué tal?
00:07:12Entonces, los bríefeos comenzaron a la una persona.
00:07:16¿Ok?
00:07:18¿Qué tal?
00:07:20¿Que dice cómo se dice que los chingrán al mismo?
00:07:52.
00:07:53Dar broaden
00:07:54.
00:07:55않 którego
00:08:00.
00:08:03crear
00:08:05.
00:08:12.
00:08:19.
00:08:21.
00:08:21,
00:08:22.
00:08:22No, no, no, no, no, no, no, no.
00:08:52No, no, no, no, no.
00:09:22여기도 깨끗합니다.
00:09:27네, 여기 송 박사, 백숙사, 이성무.
00:09:32근데 진짜 올까?
00:09:33최종 승인 날짜만 기다리던 놈들이야.
00:09:36심지어 내일이 디데이.
00:09:40근데 그 전날 유력 방해 사업이 재개됐어.
00:09:44분명히 확인하러 갈 거야.
00:09:52까마귀, 까마귀.
00:09:55이상은 까마귀가 지나간다.
00:10:21보셨죠?
00:10:22여기 재대 준비 끝났다니깐요.
00:10:23투자자들한테 말 좀.
00:10:26이것도 아니고요.
00:10:27내가 지금까지 물어봐준 기사가 열 캔데.
00:10:34까마귀가 날 봤다.
00:10:36돌격 앞으로.
00:10:39앞으로.
00:10:39systemicsti 심지어.
00:10:40동 lol, 매� 경Д.
00:10:41잠깐, 잠깐, 잠깐.
00:11:03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모습 Ira.
00:11:04자거, 자거, 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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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34¡Suscríbete al canal!
00:11:38¡Oh bueno!!
00:11:39Perotenso flame disf sentiments.
00:11:40¡Yea Pantera!
00:11:53¡Oloven, no!
00:12:08¿Qué es lo que pasa?
00:12:34¡Y también!
00:12:35¡Jéjá!
00:12:43¡Dónde estáis!
00:12:47¡Dónde estáis!
00:12:49¡Dónde estáis!
00:12:50¡Dónde estáis!
00:12:52Te llega el hombre, no puedo darme embarazo de esta mina
00:12:54¡Dónde estáis!
00:12:55¡Dónde estáis, no te hace una quien me ha disparado!
00:12:56Teniendo de otra parte, por eso
00:13:00¡Dónde estáis, no te estáis explicando!
00:13:06Mentirada.
00:13:07Claro...
00:13:07Mi leoní a mi vainer.
00:13:11¡ account continuing akamera!
00:13:14Bien.
00:13:15Y señori.
00:13:18Te pasa con su bandido como a ella.
00:13:28No, no, no, no, no, no, no, no.
00:13:30내가?
00:13:31응.
00:13:41며칠 전에 건물 보니까
00:13:43바로 문 열어도 될 정도로 깔끔하더라고.
00:13:51난 그냥 분위기 조작만 하랬지
00:13:53누가 진짜로 상해를 입히래?
00:13:55내가 형이 하라는 대로만 했지
00:13:58내가 뭐 내 마음대로 한 게 있나?
00:13:59야, 너 지금 여기서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야.
00:14:02어?
00:14:02여기가 진실을 은폐, 은폐하는데 가만히 두실 겁니다.
00:14:04야, 창조야.
00:14:05은폐, 은폐라니.
00:14:06너 진짜 그러면 안 되는 거야 형한테?
00:14:09태양열 사업을 추진했던 사람들도
00:14:11결국 우리 파천시민인데
00:14:14마음이 좋질 않네요.
00:14:17그런 분들을 위한 대안도 만들어 놨습니다.
00:14:20소중공관님?
00:14:22아, 네.
00:14:23천문대 관리랑
00:14:25주변 환경 조성 관련해서도
00:14:26인력 확충이 필요해서요.
00:14:28손해를 입으신 분들에게도
00:14:29장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14:33제 목표였습니다.
00:14:35소수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00:14:37모두를 위한 공간이 되는 것.
00:14:40천문대가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00:14:42파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 수 있는
00:14:45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00:14:49두 분이 제게
00:14:51그리고 다른 시민들에게도
00:14:53별을 보여주시겠네요.
00:14:56잘 부탁합니다.
00:14:57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0:14:59감사합니다.
00:15:01들어가십시오.
00:15:07야, 어떡해.
00:15:09좀 다시 봤다.
00:15:11겨울에 백도와 아주 거친 게 내 취향이야?
00:15:15겨울에 송화경은 어떻고
00:15:16뜨겁고 냉철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완전 내 취향이야.
00:15:20아직 못 본 취향이 많을 텐데.
00:15:23응?
00:15:26이렇게 꼭 붙어서 볼 꼴 못 볼 꼴 다 봐 보자.
00:15:32근데 우리 요즘 뭔가 어디서도 못한 게
00:15:36좀 조심 좀 하자.
00:15:38응?
00:15:43약속해.
00:15:44우리 공사 다 시작하면 우리의 공과 사도 잘 분리하자.
00:15:47당연한 말씀.
00:15:48공적인 공간에서 사적인 거 하지 말고
00:15:50사적인 공간에서 공적인 거 하지 말자.
00:15:52당연한 말씀.
00:15:54이 공간처럼 딱딱 분리하자고?
00:15:57오케이.
00:16:01야, 이거 어쩔 거야?
00:16:058월 31일이 어쩔 거냐고.
00:16:10아니 뭐.
00:16:11계약은 계약이니까.
00:16:14응?
00:16:15근데 이거 연도를 안 적었네?
00:16:17다음엔 이런 거 똑딱 챙기자 송 박사.
00:16:20응.
00:16:21죽을래?
00:16:21그러면 나 진짜 꺼줘.
00:16:23죽고 싶냐?
00:16:24그니까.
00:16:33이제 진짜 이런 계약 스타일 필요 없을 것 같다.
00:16:38뭐.
00:16:46하트면 진짜 분발해야겠다.
00:16:49아니 뭔데 이렇게 다 신선해?
00:16:52마치 너처럼?
00:17:01Muchas gracias.
00:17:07Trabajamos.
00:17:11¡Apá, placer!
00:17:11¡Ah!
00:17:11¡Alguien, pássaro!
00:17:16¡Muy bien, ya está!
00:17:19¡Steche!
00:17:19¡Muy bien, ya está!
00:17:20¡Muy bien, ya está!
00:17:20¡Muy bien, ya está!
00:17:20¡Muy bien!
00:17:21¡Muy bien, ya está!
00:17:22¡Muy bien, ya está!
00:17:22Megeldes que les Dimash?
00:17:24¿En lo que tiene una educación? ¿Recueron? ¿ CBS breaks? ¿O contrario? ¿Apения? ¿Donde vas viajar en Literario? ¿Qué tal sería
00:17:30suficientes?
00:17:33¿Qué es un beso? ¿Moc? ¿Tienes일?
00:18:15¿Por qué?
00:18:28No, no, no, no, no, no.
00:18:49어떡해, 이만 물려보실래요?
00:18:56저, 좀 쉬었다 할까요?
00:19:10이런 식으로 승부수 띄우시면 안 되죠, 백수장님
00:19:14송관리감독감님?
00:19:15승부수라니요, 지금 사적으로 소를 탐구해보자는 건데?
00:19:19쉬는 시간에 공부하는 거 제 스타일 아니긴 한데
00:19:23꼼꼼하긴 하네요
00:19:24쉬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진도를 좀 빨리 빼야 될 것 같은데
00:19:32소장님
00:19:34주무관님?
00:19:38아, 식사시켜야 하는데 어디 가신 거야?
00:19:40보이지도 않는 숨은 벽까지 유선형으로 만들 필요는 없죠, 백수장님
00:19:44이렇게 해야 내구성도 강해지고 유지 보수 비용도 줄어든다니까요, 송관리감독과님
00:19:49말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00:19:51결국 유지비 아끼려다 예산 초가 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00:19:54또 모르는 소리
00:19:54제 방으로 가시죠, 제가
00:19:56모형도로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00:19:58예? 가시죠?
00:20:00내가 내 눈으로 직접 보고
00:20:07아시겠죠?
00:20:08얼마나 중요한지
00:20:10뭐죠, 이 스킨십?
00:20:13내가 공적인데 사적인 거 하지 말랬잖아, 정말
00:20:21여기는 사무실이야, 어?
00:20:24사적인 곳이라고
00:20:39아니, 내가
00:20:40내가 몇 번을 말해요, 정말?
00:20:42내가 이렇게는 안 된다고 했잖아요, 백수장님
00:20:47어, 괜찮아?
00:20:48어, 야 괜찮아?
00:20:49학송관리감독과님 화가 마...
00:20:50어, 야 너 입술에 피!
00:20:53피?
00:20:53
00:20:54어, 이거 이거
00:20:56겨울이라서 터서, 터서 그래
00:20:58
00:20:59
00:21:01엄살해
00:21:01송주모관님
00:21:03응?
00:21:03이거 송주모관 어떻게 할 거야
00:21:05백수장님
00:21:07흉 안 져
00:21:10
00:21:12아까 못했던 거 마저 하면
00:21:13나 알지도
00:21:20
00:21:21
00:21:23으아
00:21:28
00:21:29
00:21:29
00:21:29
00:21:35
00:21:36
00:21:38
00:21:38
00:21:38
00:21:40¿Puedes dejarlo?
00:21:50¿Qué piensas está listo?
00:21:52¿Puedes dejarlo aquí?
00:21:52¿Cómo estás vivo?
00:21:54¿Puedes dejarlo.
00:21:56¿Se puede hacer como atraso?
00:21:56¿Se puede ver?
00:21:57No, no, no, no.
00:21:57Lo enojo de aquí.
00:21:59¿No?
00:21:59No se puede dejarlo.
00:22:04¿No lo supo no?
00:22:06¿A qué tipo de opción?
00:22:07No, no.
00:22:08No, no, no, no, no, no, no.
00:22:38내가 상상하는 모든 거.
00:22:42약속드리죠.
00:22:44제가 최선을 다해 백 소장님을 서포트하겠습니다.
00:22:48송하경 관리 감독관님, 실망시키는 일 없을 겁니다.
00:22:55파이팅!
00:22:56파이팅!
00:23:02건물을 짓는다는 건 수많은 약속을 지키는 일이다.
00:23:08별 문제 없이 잘 연동된 거 맞죠?
00:23:11의뢰인과 건축가의 약속, 날씨와 날짜의 약속, 미터와 숫자의 약속.
00:23:17그럼 도미 다 열리는 데는 얼마나 걸리나요?
00:23:19편하게 주고 싶은 얘기들 수없이 많아서 지금 그때처럼 달려갈게 너에게는 모든 걸 다 줄 거야 나에겐 오직 너 하나면 좋네.
00:23:39변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약속.
00:23:43근데 이 도미에서 보면 별이 특별해지기라도 해?
00:23:48그냥 별만 보는 게 아니라 하늘을 느끼게 되거든.
00:23:53오늘은 악천호라 못 봤지만 다음은 꼭 보고 말 거야.
00:24:01아 지겨워 진짜 그 말.
00:24:03나도 모르게 따라했네.
00:24:04내가 너무 많이 얘기했나?
00:24:12근데 이 구조면 별이 잘 안 보이겠는데?
00:24:17아니다.
00:24:18내가 다음에 제대로 만들어줄게.
00:24:21오?
00:24:22좋아.
00:24:22약속한 거다.
00:24:24백도형 설계, 백도화 건축, 송화경 간보.
00:24:29우리 셋이 같이 만드는 거야?
00:24:31좋아.
00:24:34자.
00:24:39마음을 나누기 위해서 하는 약속.
00:24:41이제는 난 내 모든 걸 다 줄 거야 나에겐 오직 너 하나면 좋네 이젠 넌 조금 솔직해질까 봐 참았던 모든
00:24:59말을 해줄 거야 나에겐 오직 너 하나면 좋네 이젠 넌 조금 솔직해질까 봐 참았던 모든 말을 해줄 거야.
00:25:11아 진짜 징글징글했다.
00:25:14핫한 천문대.
00:25:15왜?
00:25:17징글징글하게 우릴 이어줬잖아.
00:25:19으응?
00:25:20왜 우릴 이어준 게 이 천문대야?
00:25:23내가 한 거지?
00:25:25내가 지분이 좀 더 큰 거 같은데?
00:25:27내가 팔을 삼시기를 안 걸었으면 너가 내 얼굴이나 봤겠어?
00:25:32그래도 둘이 됐어야지.
00:25:34그 정도는 해야 나랑 만나지.
00:25:36우리가 좀 돌아왔냐?
00:25:38근데 진짜 만약에 내가 약속 못 지켜서 꺼졌으면 어땠을 것 같아?
00:25:45으응?
00:25:46아니 그러니까 진짜 만약에.
00:25:48그럼 아주 지구 끝까지 찾아내서 너 죽여버릴 거야.
00:25:51또 곧이 곧대로 꺼지기만 해라.
00:25:54그랬어도 지구 한 바퀴 돌아서 다시 네 옆으로 돌아왔을걸?
00:25:59당연히 그래야지.
00:26:01안 놔 못 놔!
00:26:05아 닭살! 미친!
00:26:08왔냐?
00:26:10자 카메라 보시고.
00:26:16야 잘 찍어라.
00:26:18자 하나 둘 셋!
00:26:22으응!
00:26:23잘 나왔을까?
00:26:24자 보자 보자 보자 보자 보자.
00:26:26어때 잘 나왔어?
00:26:27어 잘 나왔네.
00:26:30봐봐.
00:26:31어 잘 나왔는데?
00:26:32아 아니 어떻게 10년이 넘었는데 변한 게 없냐?
00:26:35달라진 게 왜 없어.
00:26:38백도용도 없고.
00:26:40우리 사이도 달라졌고.
00:26:43야 그래서 중고관 소감이 어때?
00:26:46어..
00:26:48마음에 들어.
00:26:49별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담아서 디자인한 것 같아.
00:26:56소화경단.
00:26:58음..
00:26:59전국에서 여름의 대삼각형이 제일 잘 보이는 천문대가 동네에 생겼다는 거?
00:27:04그건대.
00:27:0710년 후에 되고 싶은 거.
00:27:0810년 후에?
00:27:10어..
00:27:11그럼 나는 미련 없이 국가대표 은퇴.
00:27:13그리고 국대 코치 임명.
00:27:15난 국대 코치 마누라.
00:27:18아휴..
00:27:19나는 의대 졸업하고 국제의학에 입성할 거고.
00:27:23난 전 세계 여행하면서 별자리 연구할 거고.
00:27:29뭐..
00:27:30천문대면 안 되지 뭐.
00:27:34비록 여름의 약속들이 다 지켜지진 못했고.
00:27:39겨울이 지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00:27:44어?
00:27:44어?
00:27:44야, 봤어?
00:27:45어?
00:27:45야, 방금 유성무였지?
00:27:46야, 이거 소원 별아야 돼, 소원.
00:27:48소원 별아야 돼.
00:27:50우리를 이어주는 별처럼 약속했던 마음만큼은 여전히 이렇게 반짝이고 있다.
00:28:04백두아가 이건 그대로 남겨놨네.
00:28:07오빠 기억나?
00:28:09우리 관측회 때 다 같이 몰래 담 넘었었잖아.
00:28:12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00:28:15내가 오빠한테 용기 내서 고백도 하고.
00:28:18가자.
00:28:19늦었다.
00:28:20오빠.
00:28:21나 아까 소원 뭐 빌었는지 알아?
00:28:25오빠랑 친구하게 해달라고.
00:28:28우리 친구로 만나자.
00:28:30그냥 부수고 지우고 없던 일로 할 필요는 없잖아.
00:28:35우리 12년을.
00:28:38말이 되는 소리를 해.
00:28:40너랑 내가 어떻게 친구를 해?
00:28:42왜 못해.
00:28:43친구가 제일 쉬운데.
00:28:45옛날에는 짝사랑의 12년 운동선수 여친이.
00:28:50그것보단 쉽겠지.
00:28:52우리 계속 이렇게 만날 일 많을 텐데.
00:28:54그때마다 매번 어색하게 굴 수도 없고.
00:28:57그리고.
00:29:00우리 12년에 서류를 빼면.
00:29:03남는 게 너무 없잖아.
00:29:07응?
00:29:13그럼 우리 마지막으로 내기할까?
00:29:16우리가 정말 친구가 될 수 있는지.
00:29:30우리 준공 기념으로 저녁이라도 같이 할까?
00:29:41우리 GoldTool, 저같은 두 대상.
00:29:42일곱시 반.
00:29:42스타 라운지.
00:29:45너 사무실에서 나랑 한판 붙었던 정장 있지?
00:29:48그거 입고 와라?
00:29:49아주 섹시하게.
00:29:51¿Qué?
00:30:21No.
00:30:23No.
00:30:34Encolada.
00:30:36Estoy perdiendo la esa mente.
00:30:38¿Qué?
00:30:39No.
00:30:41No, no.
00:30:42No, no.
00:30:43No, no.
00:30:49No, no, no, no, no, no.
00:31:13중공기념선물, 돌고 돌아서 우리가 14시간 시차를 넘어 다시 만나게 된 걸 기념하는 의미로 줘봐.
00:31:39그리고...
00:31:47이건 또 뭔데?
00:32:04야, 수박이 형 너 나 그만 꼬셔.
00:32:07아, 아니다.
00:32:08혹시 나 벌써 질렸어?
00:32:10이거 먹고 떨어져라 뭐 그런 건가?
00:32:12수박이 양육비.
00:32:14너가 지금까지 보내준 거 다 모아뒀거든.
00:32:18그걸로 아마 미국 수십 번은 왕복 가능할걸?
00:32:23가라고, 미국.
00:32:29무슨 소리야?
00:32:31헤르몬 프로젝트 그거 하러 가라고.
00:32:36또 뭐 오자마자 또 가래.
00:32:38너 그거 하고 싶어 했잖아.
00:32:41어제도 잠 안 자고 그거 보드만.
00:32:53그냥 건축가 백도하가 진짜 하고 싶은 거 하라고.
00:32:57이제는 죄책감도 부채감도 책임감도 없는.
00:33:05이번엔 내가 벽도 안 뚫고 네가 쪽지 같은 거 안 남겨놔도 내가 너 기다려준다고.
00:33:14너 시계 내가 너 족쇄 채운 거다?
00:33:19조하경 너 진짜.
00:33:22그래서 백도하 씨.
00:33:24오늘 밤이 아마 우리의 마지막 밤일 것 같은데.
00:33:32우리 오늘 집에 안 가고 위에 갈 거예요?
00:33:44이것만 다 먹고.
00:33:47먹자, 먹자.
00:33:49빨리 먹자.
00:33:50어.
00:33:56왔어?
00:33:56응.
00:34:05뭐야?
00:34:09너 괜찮아?
00:34:13너 괜찮아?
00:34:16음식에 땅콩 들어간 것도 체크를 안 해?
00:34:19어?
00:34:20네가 이런데 내가 널 어떻게 두고 가?
00:34:22야, 나 17년 만에 처음이야.
00:34:25나 그래 다시 거기 델타 줘.
00:34:27안 돼.
00:34:28병원 갈 거야.
00:34:30그거 내가 겨우 잡은 그랜드로 내 페리스 호텔이라고.
00:34:34그거 거의 내 한 달치 월급인데.
00:34:38야.
00:34:39나만 1박 하고 올게.
00:34:41안 돼.
00:34:47아 왜 자꾸 따라와.
00:34:49너 네 방 가라고.
00:34:51나 이런 얼굴 보여주기 싫단 말이야.
00:34:53어?
00:34:54어?
00:34:54야, 야.
00:34:58으이그 진짜 너 왜 이렇게 귀엽냐?
00:35:02아니거든?
00:35:03나 오늘 컨셉 굉장히 어?
00:35:05우아하고 세련됐거든?
00:35:06하.
00:35:07오늘 남친 보내주는 멋진 언니 컨셉이란 말이야.
00:35:10그러니까 그냥 여기서 딱 새고파이 하자고 알겠지?
00:35:14어?
00:35:15어?
00:35:17어?
00:35:17아이 진짜 형.
00:35:19야!
00:35:19야!
00:35:27야!
00:35:29야!
00:35:31야 소화경.
00:35:33너 적당히 귀여워라.
00:35:36아 이런 소화경 내가 진작에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00:35:39야.
00:35:41너 이런 모습은 이더라.
00:35:43이런 모습이 어때서.
00:35:44이쁘기만 한데.
00:35:53너 정말 해로만 기다릴 수 있겠어?
00:35:55얼마나 걸릴지 몰라.
00:35:57왜 이래.
00:35:59나.
00:36:0021일 위해서 344일을 기다린 사람이야.
00:36:03보고 싶으면 내가 가면 되고.
00:36:05그 전에 내가 먼저 보고 싶어서 기웃거릴걸?
00:36:09그거는 내 연차가 감당이 안 될 것 같은데?
00:36:15아 이건 너 이렇게 귀여운 애를.
00:36:18나 없을 때 누가 데리고 가면 어떡하지?
00:36:20핸드폰 못 받냐?
00:36:22넌 내 1번이거든.
00:36:25걱정 말고 가.
00:36:32엄마.
00:36:46어?
00:36:48뭐?
00:36:50뭐야?
00:36:51왜 이렇게 아파지도 않아?
00:36:54왜 이렇게 아파지도 않아?
00:37:04야 백두아.
00:37:08와.
00:37:10진짜 광고야?
00:37:11이렇게 빨리?
00:37:13벌써?
00:37:23송하경.
00:37:24네가 보내주기로 했잖아.
00:37:27쿨하게.
00:37:28멋지게.
00:37:30응?
00:37:41이렇게 تد어.
00:37:44하하하.
00:37:45하하하.
00:37:52하하하.
00:37:53하하하.
00:38:22¡Gracias!
00:38:48¡Gracias!
00:38:50¡Gracias!
00:38:51¡Gracias!
00:38:53Biscito yo, chico.
00:38:55못 봐서 아쉽다
00:38:59응..
00:39:28¡Vamos!
00:39:31Adiós.
00:40:01¿Qué pasa?
00:40:03¿Qué pasa?
00:40:15¿Qué pasa?
00:40:17¿Qué pasa?
00:40:23꽃은 왜 맨날 바꿔주고 가는데?
00:40:28우리 애정이는
00:40:32꽃이랑 어울리니까?
00:40:38속도 편하다 혼자
00:40:41땅콩집은 왜 왔다 가는데
00:40:43들어오지도 못할 거면서
00:40:48알고 있었어?
00:40:54그냥
00:40:56잘 지내라
00:40:59우리 딸
00:41:00흐르끔 흐르끔
00:41:01보고 간 거야
00:41:04고라니냐?
00:41:05아빠가
00:41:07하나 진짜
00:41:08
00:41:12미안
00:41:14내가 항상
00:41:16도망가는 사람이라서
00:41:18아빠 그렇게 가고
00:41:23그게 나한테 항상 수수께끼였어
00:41:26아빠가 왜 집을 떠났을까
00:41:31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겠더라
00:41:35그러다 보니 문제를 낸 사람을 원망하게 되고
00:41:40계속 답은 못 찾아서 미치겠고
00:41:45내내 그랬어
00:41:49사실 그게 당연하지
00:41:54답을 줄 사람이 없는데
00:41:58내가 물어본 적도 없고
00:42:01그냥 물어볼 걸
00:42:03아빠 손잡고
00:42:06아빠 손잡고
00:42:08그럼 어쩜 좀
00:42:13달랐을까?
00:42:24아빠도 답 찾을 시간 필요하겠지
00:42:26내가 그때까지 기다려줄게
00:42:32고마워
00:42:39대신
00:42:41또 고라니처럼 도망가지 마
00:42:46
00:42:57
00:42:58언뜻 복잡해 보이는 사건이지만 쟁점은 간단합니다
00:43:01회사를 두고 벌어진 소유권 문제
00:43:03자, 다음 사례를 한번 보실까요?
00:43:06네, 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00:43:07저희 가게 담을 분이신데
00:43:09TV 법률 프로듀서 자주 뵈요
00:43:11잘 나가시더라고요
00:43:13그래서 신기해서 잘 챙겨보고 있어요
00:43:15저도 살짝 아는 분이에요
00:43:17네, 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00:43:18감사합니다
00:43:18결국 지분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쟁점인가요?
00:43:23아니요, 쟁점은 과정권입니다
00:43:24저건 하루하루 늙는데
00:43:26저 남자님 왜 저렇게 때깔이 점점 좋아져?
00:43:29이제 너무 멀어지셨네
00:43:31그렇게 멀진 않은 것 같은데
00:43:35아니
00:43:37셀럽뿐이 여길 다?
00:43:38사장님 저도 같은 걸로 한 잔 부탁드립니다
00:43:41아, 예 알겠습니다
00:43:44아니, 저 남자친이 이렇게 반가우면 안 되는데
00:43:47아니, 근데 현남친은 어디 갔습니까?
00:43:51제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길 바랍니다만
00:43:54혹시 모르니까 명함 하나 주고 가요
00:43:56그렇게 확 가버릴 줄 몰랐으니까
00:44:21친구인 듯, 연인인 듯 오해하게 만드는 것도 이별 사유 아닌가?
00:44:27건축가는 계산과 팩트로 싸우는 사람인데
00:44:31오해하는 건 본인의 잘못 아닐까?
00:44:33아, 이제 이해가 되네
00:44:35이 머리를 숫자에 쳐박고 계시느라 소통 능력이 없는 거였구나
00:44:38아닌데? 난 3개 국어나 가능한데
00:44:41왜 자꾸 우리 대화에 껴들지?
00:44:46너 나한테 하는 말이잖아 지금
00:44:48그냥 나한테 직접 얘기하지 그래?
00:44:50그래, 나 지금 너무 황당하거든?
00:44:52백쌤 미국 간 거 아니었나?
00:44:54전자계약서가 판치고 재택근무가 성행하는 시대에
00:44:57화상회의면 충분하지, 어?
00:44:59아니 그건 그렇고
00:45:00어떻게 1번 없어지자마자 전 남친을 만나?
00:45:02그것도 10시 34분에?
00:45:05아니 헤어진 전 애인들끼리 그렇게 어깨를 맞대고 당체
00:45:07무슨 할 얘기가 그렇게 많아가지고
00:45:10운명처럼 계속 만나는 걸 낸 틀 어쩝니까
00:45:13그리고 백두아 씨가 친구를 가끔 만나달라며
00:45:17잠만
00:45:18근데 누가 할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00:45:20미국 간다고 뻥까고
00:45:21이 짝사랑녀랑 여기서 뭐 하려고?
00:45:24이런 오해, 기분 나쁘네요
00:45:26전 단지 백두아 할머니 복귀를 축하하려던 것 뿐인데
00:45:30물론 송하경 씨 말대로 백두아를 좋아하긴 하는데
00:45:33그쪽 상대처럼 전혀 친인적은 없었고요
00:45:37그러면 백두아 학부모라도 되세요?
00:45:39어떻게 지금이라도 제가 비행기표 끊어들여야 되나?
00:45:41어차피 내일 아침 비행이라 마음만 받을게요
00:45:45야, 너는 전남친이지만 윤키엠님은 언제까지나 동료고 동지야, 어?
00:45:50어, 그럼 나랑도 뭐 어떻게 전남친 되고 동료고 동지로 돌아가볼래, 어?
00:45:54송하경 씨 아직 제 번호 있죠?
00:45:57아시겠지만 연인 간 소송, 이혼 소송 부산 승률이 아주 높습니다
00:46:01아, 얼마나 든든하신지
00:46:06어, 그래
00:46:08이참에 우리 관계를 좀 리모델링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치?
00:46:12나도 원하는 바야
00:46:14아, 확실하게 해야겠다? 리모델링?
00:46:27리모델링?
00:46:28하, 대체 이걸로 무슨 리모델링을 한다는 걸까요?
00:46:37그리고 저는 왜 여기에 앉아있는 걸까요?
00:46:40상황 분석력과 전략적 판단력이 있는 사람에게
00:46:48봤어요?
00:46:50우리 관계 리모델링을 시작할 사람을 결정하자는 거지
00:47:03그래
00:47:04잘 쉬죠?
00:47:28이 온갖 음해와 수작들에도 내가 결국 증명했지
00:47:33하하하하
00:47:33이 온갖 음해와 수작들에도 내가 결국 증명했지
00:47:35또 이 끈 게 누군지 기억 안 나나보지?
00:47:36됐고
00:47:37
00:47:37우승자 마음대로 우리 관계를 이제 리모델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0:47:42다들 동의하시죠?
00:47:44뭐 우승자 마음이니까
00:47:46그러시죠
00:47:47미국 잘 가시고, 윤PM님
00:47:50우리 영영 화면으로만 만나자
00:47:53Say good bye, 한 번 주독하게 한다.
00:47:58자, 그리고 두 사람 다 악수.
00:48:07이걸로, 하비.
00:48:09앞으로 운명이다 뭐다 만나기만 해, 두 사람.
00:48:13뭐, 경조사 때 만나는 거 빼곤.
00:48:16그러죠, 뭐.
00:48:17하비가 또 제 직업이니까.
00:48:19두 분 결혼식만 아니면 그렇게 만나도 재미있겠네요.
00:48:23참고로 저 사회도 잘 봅니다.
00:48:29그리고 송하경.
00:48:31너는.
00:48:57야, 저게 왜 부서지냐.
00:49:04야, 너 괜찮아?
00:49:10자업자득이지 뭐, 그렇게 들을질을 해대드니.
00:49:15지금 내 탓이라는 거야?
00:49:17원인 제공한 사람 누군지 기억 안 나냐.
00:49:22너 근데 요새 나오고 나서 잠 좀 잘 자지 않아?
00:49:28응.
00:49:30근데?
00:49:31그건 왜?
00:49:33아니, 그러니까.
00:49:34계속 좀 잘 자고 싶지 않아?
00:49:38그건 너도 마찬가지 아니야?
00:49:40요즘 아주 쿨쿨 잘 자던데.
00:49:44사람이 변하고 시간이 변하면
00:49:46집도 변해야지.
00:49:49이참에 싹 다 리모델링하자.
00:49:54우리 집으로.
00:49:58우리의 리모델링엔
00:50:01아무런 설계도도 그리지 않기로 했다.
00:50:14야, 이렇게 하는 거 맞아?
00:50:16누군가를 위한 집이 아니라
00:50:19우리가 살아갈 집을 만들고 싶었으니까.
00:50:26됐어.
00:50:38송하경이 제멋대로 꼬아버린 덕분에
00:50:40내가 얽혀버렸듯이.
00:50:43무궁화 꽃집이야.
00:50:45아!
00:50:47너네 이리 와!
00:50:48안녕!
00:50:53송하.
00:50:54어때, 마음에 들어?
00:50:56제멋대로 만든 집에
00:50:58마음에 들어.
00:50:59우리의 삶이
00:51:00어떻게 얽혀버리게 될까?
00:51:05자.
00:51:07아빠표 김치찌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00:51:10잘 먹겠습니다.
00:51:11잘 먹겠습니다.
00:51:12빨리 먹어.
00:51:20이거 할 때 먹는 게 제일 맛있어.
00:51:23설계도 없이 그린 우리는
00:51:25뭐야?
00:51:26또 얼마나 엉망진창이고
00:51:27어머, 아파.
00:51:29사랑스러울까?
00:51:31야, 너 뭐 혼자 어떻게 하려고 그래?
00:51:33내가 도와줄게.
00:51:34할 수 있다니까.
00:51:36아.
00:51:37야, 이거 안 그래.
00:51:38이거 같이 이제.
00:51:38야, 뭐야.
00:51:44사오지 말자.
00:51:48아.
00:51:49서로 화내고.
00:51:52계속 사오고.
00:51:54너무 아파.
00:51:56¡Ah, 잠깐만!
00:52:00¡Ah, sí, sí, sí!
00:52:02¡Ah, sí, sí, sí, sí!
00:52:04¡Avuse yo!
00:52:26¡Avuse yo!
00:52:27¡ todo you Fortune aquí!
00:52:29¡Tapa bien preamentos!
00:52:30¡ 오따은 chisprintник!
00:52:33¡Construye laja!
00:52:35¡Maldita, прок interés!
00:52:39¡Una noche fin viergan!
00:52:48¡Ya se nie hace nada!
00:52:50¡ senior people, ¿suscríbete?
00:52:52¡Intós cremos que одна de las� eschan 1950-16
00:52:54¡Ejo nos piso!
00:53:03Yes, sí!
00:53:03¿Quiere algo?
00:53:04Sí, sí, sí, sí.
00:53:05Sí, sí, sí, sí.
00:53:17¡Las las tortillas!
00:53:18¿Qué es lo que vas a hacer?
00:53:22¿Qué, qué, qué, qué?
00:53:24¿Qué, qué?
00:53:24¿No lo que ha pasado?
00:53:26¿Sus conocí tú?
00:53:30¿No te ayudaste a tu hijo de...
00:53:32¿No? ¿Qué te conocí?
00:53:35¿No?
00:53:36¿No? ¿Qué me gusta?
00:53:42¿No? ¿No lo has visto?
00:53:44¿No lo has visto?
00:53:47¿No?
00:53:51ya ya ya
00:53:52Ni se lo que salió
00:53:53¿Ur geras hablado?
00:53:55¡Ah!
00:53:57Lecateose, ¿verdad?
00:54:01Quiero haber pasado
00:54:01Me ha hecho algo
00:54:03¡Ah!
00:54:04¿Por qué se lo vio?
00:54:07¿por qué?
00:54:07¿Ponemos un turnigado, o?
00:54:08¡Ponemos un turnigado!
00:54:11Lo que te lloró.
00:54:13Mi hijo es...
00:54:14Ono viviendo la casa,
00:54:16te lo que quiero hacer una casa.
00:54:18¿Para qué te gustó?
00:54:20¿Para qué?
00:54:21Si, mejor que te ha dicho.
00:54:24Sí.
00:54:25Necesitamos.
00:54:26No sé si.
00:54:27¿Qué tal es que te lloró?
00:54:30Me haces de la vida.
00:54:30Me lloré, pues.
00:54:33Me lloré.
00:54:34Me lloré.
00:54:35Es un gran artículo.
00:54:38Si es un gran artículo, no te preocupes.
00:54:40No te preocupes, no te preocupes.
00:54:44Si te la traje y nos a uno cuando te lo hicieras,
00:54:49me parece que te parezco.
00:54:53Así que te parezco con un hijo de los 5 años.
00:55:11No, no, no, no, no.
00:55:24나 진짜 놓고 싶거든?
00:55:26야!
00:55:27너희도 17년동안
00:55:29그 지독한 산불성 같은 선이 있었을 거 아니야.
00:55:33뭐 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
00:56:02야, 술.
00:56:06아, 친구!
00:56:11너 술을 얼마나 마신 거야?
00:56:13아니, 백두랑 송이랑 한잔했지.
00:56:16내 절친들.
00:56:19뭐 그러다 보니까 다른 친구도 보고 싶고.
00:56:24이제 그만 일어나.
00:56:26나 너 부축 못해줘.
00:56:27일어나서 차까지 갈 수 있지?
00:56:29오빠!
00:56:30우리도 게임만 안 할래?
00:56:33이리 봐요.
00:56:34송아경 게임!
00:56:38솔직하게 말 못할 때 이게 직빵이래.
00:56:42걔네도 이걸로 솔직해졌대.
00:56:45우리도 12년의 연애와 결별.
00:56:50그동안 못한 얘기 많잖아.
00:56:55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
00:56:57이러한 과정들은 필수인 거지.
00:57:02솔직하게 말 못할 바에야
00:57:03이거를 반대로 얘기하는 거야.
00:57:06반대로만 하면 되는 거야?
00:57:07예.
00:57:08그래서 이거 이기면?
00:57:10소원 들어주기?
00:57:16나 오빠랑 친구하고 되게 싫어.
00:57:20이렇게라도 만나는 거 진짜 싫다.
00:57:37난 너랑 계속 친구하고 싶은데.
00:57:43왜냐면 네가 다른 사람 안 만나고 나랑만 만났으면 좋겠거든.
00:57:48평생 나만 기억하고 나만 따라다녔으면 좋겠어.
00:57:51힘들어도 웃으면서.
00:57:53네가 나 때문에 지금까지 못 누렸던 모든 것들 하나도 하지 말고
00:57:58맨날 몰래
00:58:01나 몰래 울었으면 좋겠어.
00:58:04오빠.
00:58:06난 그런 너를 봐도 하나도 안 미안하고
00:58:09마음 안 아프거든.
00:58:11그게 계속 떠올라서
00:58:14새벽에도 한밤중에도 링크에서 나오기 싫었던 날에 한 번도 없었어.
00:58:19그러니까 나한테 계속 매달려.
00:58:21친구라도 하자고 애걸 복걸 해.
00:58:24네가 날 볼 때마다 옛날 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00:58:27정말 괴롭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내 옆에 붙어있어.
00:58:30거머리처럼 떨어지지 마.
00:58:33우리 이렇게 평생 친구하자.
00:58:38난 네가 너를 갉아먹는 걸 볼 때마다
00:58:42아주 좋아 죽겠으니까.
00:58:46네가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할 때마다
00:58:49아주 신나서 미쳐버릴 것 같으니까.
00:58:50그러니까 제발.
00:58:54제발 그러자.
00:59:04그러니까 알겠지.
00:59:07나 너랑 친구 못해.
00:59:11이건 거짓말이 아닌데.
00:59:17축하해.
00:59:19마지막 내기
00:59:21네가 이겼어.
00:59:48¿Qué pasa?
00:59:50어젯밥을 못하고자.
00:59:50저녁으로 지켜서 재웠어.
00:59:52승탬오빠 만나고 오더니 눈이 팅팅 부었다.
00:59:55오늘은 스리네 집에서 자야 될 것 같은데.
00:59:58이럴 때 스리 옆에 있어줘야지.
01:00:00안 그럼 언제 있어줘.
01:00:02내일 저녁에 갈게.
01:00:14야!
01:00:20¡Gracias!
01:00:21¡Suscríbete al canal!
01:00:23¿Qué pasa? ¡Muy b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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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31¡Ya!
01:00:32¡Un!
01:00:34¡Un!
01:00:34¡Un!
01:00:35¡Un!
01:00:35¡Un!
01:00:44¿Qué pasa?
01:01:06¡¿Cómo?
01:01:08¡¿Cómo?
01:01:10¡¿Cómo?
01:01:11¡¿Cómo?
01:01:13¡¿Cómo?
01:01:16No, no, no, no, no, no.
01:01:19No, no, no, no, no.
01:01:31¡Ayú, no!
01:01:34¿Qué es lo que piensa?
01:01:36¿Quién?
01:01:36¿Quién?
01:01:39¿Quién está bien?
01:02:02¿Quién está bien?
01:02:12¿Quién está bien?
01:03:05¿Quién está bien?
01:03:11¿Quién está bien?
01:03:39¿Quién está bien?
01:03:41¿Quién está bien?
01:03:55Sí, sí, sí, sí, sí.
01:04:24Sí, sí, s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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