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9Haysan-se-sondom-cho-gup-중학교-sindob-fun교
00:30도로보수관리 대원들의 자녀 30여 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00:35기자가 취재한 데 의하면
00:37이것은 물이 없어 산짐승도 살기 힘든 것인데
00:41해방전에는 화전민들이 숫부위를 하며
00:44겨우 생을 유지하던 것입니다
00:49화전민들이 다니던 어솔길만 구불구불 나 있어
00:52구불용으로 불리우던 이경을
00:54해방 후 해산시에서 할 때
01:00거기서 해방만을 받으라고 신봉용이라고 고쳐주었습니다
01:07여기 붕괴에서 공부를 안하고 중학교를 졸업했지만
01:12본래 있던 붕괴는 근 60년 전인 1968년에
01:17산자와 토피로 지은 낡고 작은 건물이었습니다
01:21교실도 두 개밖에 되지 않아
01:24한 교실에서 두 개 학년의 아이들이 불편하게 공부했다고 합니다
01:31그들은 안전원 동지들이 분교를 건설할 때 두 번이나 크게 놀랐다
01:36처음 놀란 것은 낡은 분교를 통째로 홀어버릴 때고
01:40다음에 놀란 것은 본래 교사보다 몇 배나 큰
01:43사회분교 전경들을 내걸었을 때라고 했습니다
01:50해산시의 안전원들은
01:51우리 자식들은 시내에 본 듯한 학교에 다닌다
01:54그러나 인적 드문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
01:58도로를 관리하는 흔면한 사람들의 자녀들은
02:01낡은 분교에서 공부한다
02:03이것이 마음에 걸렸다
02:04그 아이들도 우리 자식들과 꼭 같이
02:07당의 운전과 우월한 교육정책의 혜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02:11분교 건설을 지체할 수 없었다
02:13무조건 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02:19해산시 안전부의 책임일군입니다
02:23그는 교육사업이 지원이고 후원인가
02:27우리 자식들처럼 꿈이 많고 희망이 큰 산골아이들도
02:32원수님의 사랑을 받으며 재능을 마음껏 꼽혀야 한다고 했습니다
02:38주민들은 안전원동지들이 분교 건설에 쓸 물도
02:421km 밖에서 길어왔다
02:44세멘트를 비롯한 건설자대들도
02:47등짐으로 날아다시피 했다
02:49그것 말고도 숱한 노력과 품을 들였다
02:52우리 아이들 때문에 수고하는데
02:55일선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 찾아오면
02:58그 어떤 지원도 마다했다
02:59오히려 작업장이 험에 상할 수 있다면서
03:03등을 떠밀었다
03:04잊지 못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3:07특별히 학교 새 학교 서면서부터
03:10거기서 아침이면 밥도 채 먹지 않고
03:12학교에 뛰어나가고
03:13좀 지각하시라
03:15그들은 우리 신봉용 아이들이
03:17원수님의 사랑으로 해마다 새 복을 받아앉는다
03:21수도의 아이들과 꼭 같이
03:23새 교복과 책가방
03:53민들레 학습장과 학용품을 안겨주시는
03:55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하신
03:59우리 원수님의 뜻이 실려 있습니다
04:03산골에 살던 외진 섬에서 살던
04:06우리 아이들에게 꼭 같이 피풀어지는
04:09당의 은정이 실려 있습니다
04:12그 은정이 산골 아이들에게도 잘 가닿게 하자고
04:16해산시 안전원들이 고생하며 일도 세운
04:19이 자그마한 산골 분교가
04:21기자에게는 시내의 거충 건물들보다
04:24더 소중하고 의미 깊게 안겨왔습니다
04:27그리고 해산시 안전원들처럼
04:31교육사업에 깨끗한 국민적 양심을 바쳐가는
04:35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도 함께 보았습니다
04:38이 분교에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은
04:42당의 은덕과 함께
04:44자기들에게 바쳐진 안전한 아저씨들의 수고를
04:47알게 될 것입니다
04:50분교에 휘날리는 저 공화국기와 더불어
04:53자기들이 지키고 받들어야 할
04:55저국의 귀중함도 깊이 새겨안을 것입니다
05:00수도 평양으로부터 이천교리
05:03더 소재진 해산시로부터 40열이 떨어진 외진 산골에서
05:08아이들의 노래소리가 울려오고 있습니다
05:14우리 저국의 미래는 이렇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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