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악관은 이란과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면서도 더 강력한 타격을 경고하면서 이란의 합의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00:06이란 전쟁으로 연기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5월 중순으로 조정됐습니다.
00:12워싱턴에서 신윤정 특파원입니다.
00:17백악관은 이란과의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거냐는 질문에 아니라며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4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듯 미국은 지난 3일 동안 생산적인 대화를 진행해왔다며 지금도 그렇다고 밝혔습니다.
00:43이어 이번 주 후반에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인 회담에 대한 많은 추측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면 협상 개최 가능성을 다시
00:51확인했습니다.
00:51레빗 대변인은 그러면서도 이란의 협상에 응하고 종전안을 수용할 것을 강한 어조로 압박했습니다.
00:59이란 정권이 이미 패배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훨씬 더 강하게 타격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01:21레빗 대변인은 다만 언론에서 거론되는 15개 항목 일부는 사실이 아니며 이란 측 협상자는 민감한 외교적 사항이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01:30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은 5월 14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것으로 재조정됐습니다.
01:39레빗 대변인은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기간 미국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해하며 연기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01:48재조정된 일정까지는 종전이 이뤄질 수 있느냐는 질의에는 우리는 이란 전쟁 기간을 약 4에서 6주로 추정해왔다며 목표를 신속하게 달성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02:00이에 대해 LP통신은 레빗 대변인이 트럼프 대통령 방중전에 이란 전쟁이 종착점을 이룰 수 있다는 낙관적 어조를 내놨다고 분석했습니다.
02:09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02:11워싱턴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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