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조금 전에 전해진 내용인데요. 이스라엘 매체에서 보도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00:05미국 행정부가 이란과 한 달간 휴전을 선언한 뒤에 15개의 요구사항을 논의하는 방안을 마련해서 이란 측에 전달했다라는 내용입니다.
00:14아직 사실관계는 확인이 되지 않았는데 이 매체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00:19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그러니까 쿠슈노와 위트코프 중동특사가 이미 이란과의 합의 초안을 마련해서
00:26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만 최종 승인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고
00:30그러니까 1개월간 휴전을 선포하고 한 15개 항목에 대해서 앞으로 계속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
00:37이런 내용인 건데 이 보도는 좀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00:41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0:45앞서 교수님께서도 짚어주셨고 지금 내용을 보아하건대 지금 이 전쟁의 가장 큰 명분이자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00:52지금 미국 쪽에서 얘기할 수밖에 없는 이 핵문제와 관련된 게 가장 앞서 전면에 지금 요구사항에 들어있는 것으로 보인대요.
01:01예를 들면 이미 지금 보유하고 있는 어떤 핵 능력을 해체한다.
01:05내지는 우라늄 농축 부분은 이제 국내에서 이란 국내에서 하는 것은 포기한다라든지
01:11그리고 이미 또 지금 제일 어떻게 보면 이 전쟁에 있어서 난제이자 관건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
01:1860%의 농축이 되어 있는 농축을 하면 한 450kg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가 지금 이게 또 관건인데
01:27이것을 IA에 이관한다든지 이러이러하게 했을 때 또 호르무스 해연 문제도 들어 있고요.
01:34이러이러한 것을 이란이 조치를 취했을 때에 그에 상응하여 또 다른 조치가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은
01:41예를 들면 제재를 해제한다라든지 아니면 민간 이용을 위해서 말하자면 전력 생산을 위한 원자력의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원을 한다든지 등등
01:52이런 것들을 지금 이 보도에 의하면 지금 타임 오브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매체에서 나왔던 보도인 것 같은데요.
01:59이런 얘기들이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상당 부분 물밑 협상이 있을 것으로 봤었을 때
02:05내용 자체는 이런 것들을 두고 협상 가능성과 성사의 여한은 조금 내려놓고서라도
02:13이러한 것들이 지금 양측에서 얘기가 될 만한 사안이구나라는 것은 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02:22주말 협상설과 관련해서 협상 장소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가 지금 거론이 되고 있는데
02:30이렇게 파키스탄이 중재국으로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그 이유는 뭘까요?
02:35기존에 전통적으로 오반이나 카타르 또 트리케 부분이 많이 협상 중재자로 역할을 했었는데요.
02:44이란이 이번에 요구사항으로 건 것 중에 하나가 중동 지역에 있는 미군 군사기지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02:52그렇다면 이란의 입장에서는 공식적으로 그런 폐쇄를 요청했는데 실현 여부를 떠나서 가시적인 상징적인 효과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03:01그런 측면 속에서 파키스탄은 이슬람 국가이고 또한 미군 군사기지가 없는 상황.
03:07또 이란과 파키스탄 같은 경우는 에너지 차원이나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도 밀접한 관계가 갖고 있기 때문에
03:13이란의 입장에서는 다른 지역보다 파키스탄을 선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3:19네. 몰빛에서는 이란이 유연한 양보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03:25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우리에게 선물을 줬다라고 하면서 석유 가스에 관한 것이라고 말을 했거든요.
03:31이게 어떤 내용일까요?
03:33글쎄 이게 트럼프 대통령의 말 자체는 저도 유심히 들었습니다만
03:37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구체적인 표현을 할 때도 또 있지만
03:41지금 이 표현은 very big present 그냥 굉장히 큰 선물인데
03:46이 큰 선물이 뭐냐라고 했을 때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응대하는 식이었는데
03:51핵과 관련된 것은 아니라고 했고
03:55그리고 석유 가스랑 관련된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다 긍정을 했는데
04:00그러면 지금 우리의 최대 관심사일 수밖에 없는 이 호르무제 해업 소위 해업을 통과하느냐 마느냐
04:07이 플로우 흐름에 관한 것이냐라고 했었을 때 그렇다라고 했습니다.
04:11그래서 이렇게만 지금 말이 나온 것이고
04:14백악관 쪽에서 이렇다 할 지금 구체적인 대응이 나와 있는 것은 아니어서
04:19저희가 지금은 추론 내지는 상상의 영역일 수밖에 없는데
04:24글쎄요. 이 호르무제 해업의 흐름에 관해서
04:28큰 선물이라고까지 표현을 한 것으로 봐서는
04:31글쎄요. 앞서 말한 어떤 그 15개 항
04:34그리고 이제 또 미국이 그의 상응에서 줄 수 있는 것들과 연동을 해서
04:38뭐 어느 정도 이 물밑 협상 내지는
04:42제3국 지금 파키스탄 얘기도 하셨습니다만
04:44제3국을 통한 어떤 그런 조율이라고 하는 것에
04:48일정 정도 좀 긍정적인 효과가 나올 수 있다
04:52성과가 나올 수 있다라는 것에 대해 어떤 말인지
04:56이거는 제가 아무튼 이런 표현 정도밖에
04:58본인의 입에서 나온 게 없기 때문에
05:00대통령 입에서 나온 말이 이 정도이기 때문에
05:02뭐 글쎄요. 암튼 추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5:06다만 거듭 말씀드리지만 호르무제 해업과 관련된
05:09얘기인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말로만 봤었을 때는
05:12그렇게 추정이 됩니다.
05:14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사실이라면
05:16석유 가스와 관련해서 어떤 이익을 볼 만한
05:19그런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건데
05:21그렇다면 이란에서도 배상금이라든지 요구하는 바가
05:25분명히 있을 거 아닙니까? 어떤 부분이 될까요?
05:27그렇죠. 배상금 이슈 관련된 부분은
05:31실적인 전쟁의 성격과 관련된 부분이니까
05:33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05:35그런데 이란 입장에서는 이번 전쟁 이후에
05:38전후 복구나 또 경제 부분이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05:42사실상 상징적인 부분이고
05:44또 다른 부분은 이번에 걸프 산유국수를 공격했죠.
05:50이후 전쟁 이후에 배상금 부분도
05:53민감한 상황이기 때문에
05:54이런 부분을 가지고 명문화시키면서
05:57실질적으로는 미국 내의 과거 팔레비 왕정에
06:01동걸된 자산이나 경제 지지 해제
06:03이런 부분들을 함께 걸었나고 있고요.
06:06그리고 사실 다양한 정보들이 지금 나오기 때문에
06:09우리가 진실의 부분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06:11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전에
06:14논의된 협상 과정에서
06:16이란이 미국 기업들의
06:20이란의 천연가스와 석유회사의
06:22진출에 관련된 부분에 관련된 논의가 있었거든요.
06:25다시 말하면
06:25지금 이란은 공식적으로
06:28법적 제도적으로 불가침 조약이나
06:31이런 부분을 만들자는 건데
06:32그것이 또 실행 여부도 불투명하니까
06:35차라리 이번 기회에 미국 기업들이
06:38이란 내에서 활동하게 되면
06:40더 이상 이와 같은 극단적인 상황은 막지 않을까
06:43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서
06:46한번쯤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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