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불이 대부분 잡힌 뒤에도 실종자들에 대한 구조와 수색작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00:07거셌던 불길에 철골로 된 공장건물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00:12구수본 기자입니다.
00:16오후 1시를 조금 넘겨난 불은 6시간쯤 뒤에야 겨우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00:21하늘에서 본 화재 현장은 참혹했습니다.
00:24옥상 주차장은 푹 꺼져 있고 공장건물 곳곳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00:29앙상한 철골 사이로 여전히 붉은 화염이 이글거립니다.
00:33해가 지고서도 잔불 정리는 계속됐습니다.
00:36하지만 수색작업은 더디기만 했습니다.
00:39공장건물 붕괴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00:42철골 구조로 돼 있어 거센 불길에 일이 뒤틀리고 절이 뒤틀리며 무너질 가능성이 높아진 겁니다.
00:49소방은 먼저 무인 소방로봇을 투입해 건물 온도를 낮추면서 진입 시기를 저울질했습니다.
01:07동시에 야간 수색에 대비해 조명 장비를 확보하고 소방은 실종자들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한 결과 대부분 공장 주변에 있는 걸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01:17YTN 후수본입니다.
01:19날씨였습니다.
01:19날씨였습니다.
01:19날씨였습니다.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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