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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격팀 부천에 첫 패배를 안긴 울산HD 이동경이 프로축구 K리그1 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이동경은 지난 15일 부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 24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대 1 역전승을 이끌어냈습니다.

K리그2에서는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도운 부산의 가브리엘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가브리엘은 1대 2로 뒤지고 있던 후반 31분, 정확한 스루패스로 김찬의 동점골을 도왔고, 오른쪽에서 좋은 움직임과 돌파를 선보이며 부산의 3대 2 역전승에 기여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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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K리그2에서는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정확한 스루패스로 동점골을 도운 부산의 가브리엘이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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