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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이 수적 열세 속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고재현의 극적인 동점 골로 개막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김천은 K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3분 프리드욘슨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51분 고재현이 오른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극적으로 무승부를 만들었습니다.

김천은 올 시즌 개막 이후 4경기에서 모두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고, 광주 역시 1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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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김천이 수적 열쇠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고재현의 극적인 동점골로 개막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00:08김천은 K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3분 프리디온슨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00:15후반 51분 고재현이 오른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극적으로 무승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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