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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쇼트트랙 김길리와 임종언이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김길리는 귀국 인터뷰에서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성공적으로 끝내 다행스럽고 기쁘다면서 자신감 있게 레이스에 임했던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임종언은 올림픽에서 준비한 걸 다 못 해봤다는 아쉬움에 세계선수권 준비를 열심히 했다면서 기술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한 두 선수는 다음 달에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면제받고 다음 시즌 국가대표에 자동 선발됐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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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쇼트트랙 김길리와 임종원이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00:08김길리는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성공적으로 끝내 다행스럽고 기쁘다면서 자신감 있게 임했던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00:19임종원은 올림픽에서 준비한 걸 다 못해봤다는 아쉬움에 세계선수권 준비를 열심히 했다면서 기술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00:30임종원은 올림픽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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