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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입법 공청회가 열린 국회를 찾아 '여야가 함께 추진하는 법안인 만큼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청회 장소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입장하는 행안위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호소했습니다.

지난 2024년 발의된 특별법에는 부산을 싱가포르나 상하이, 두바이 같은 세계적인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부산에 국제물류특구와 국제금융 특구를 조성하고 각종 규제를 완화해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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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입법 공청회가 열린 국회를 찾아 여야가 함께 추진하는 만큼 통과돼야 한다고
00:11호소했습니다.
00:122024년 발의된 특별법에는 부산을 싱가포르나 상하이 같은 세계적인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 부산에 국제물류특구와 국제금융특구를 조성하고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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