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사태로 인한 항공편 취소 연기 등으로 조속히 귀국하기 어려웠던 우리 국민 200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00:07아랍에미리트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00:12외교부는 우리의 시각으로 어제 오후 5시 35분쯤
00:15국민 203명과 외국인 배우자 3명 등 206명을 태운 전세기가 아부다비에서 이륙했다고 밝혔습니다.
00:23이렇게 정부가 마련한 첫 전세기는 새벽 1시 29분에 인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00:30전세기 출발 전 입국 수속 과정에서 대피 경보가 세 차례 발령되기도 했지만
00:35신속 대응팀과 현재 공관이 공항의 안내에 따라 우리 국민의 신속한 공항 내 대피를 지원하는 등
00:43출국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외교부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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