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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남부 최대 도시 카라치에서 현지 시간 7일 시아파 무슬림 수천 명이 집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하메네이의 초상화를 든 채,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시아파 지도자 사이드 자와드 하산 알리 자이디는 "모든 무슬림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억압과 만행에 맞서 모였다"며, 파키스탄 정부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외교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공습으로 숨진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추모하고, 고인의 사명을 이어가자고 결의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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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파키스탄 남부 최대 도시 카라치에서 현지시간 7일 시아파 무슬림 수천 명이 집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규탄했습니다.
00:09참가자들은 하메네이의 초상화를 든 채 이스라엘의 죽음을 미국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00:15시아파 지도자 사이드 자와드 하산 알리 자이디는 모든 무슬림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억압과 만행에 맞서 모였다며
00:23파키스탄 정부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외교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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