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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의 국회 표결을 앞두고 사법부와 헌재 양측 수장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오늘(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며, 재판소원법의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입장이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후속 대응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마찬가지로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김상환 헌재 소장도 오늘(27일) 오전 서울 재동 헌재 청사로 출근하면서 재판소원법 국회 표결을 앞두고 입장을 밝혀달라는 취재진 질의에 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채 청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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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재판소원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의 국회 표결을 앞두고
00:05사법부와 헌재 양측 수장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00:10조희대 대법원장은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며
00:14재판소원법의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입장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00:20후속 대응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마찬가지로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00:25김상환 헌재 소장도 오늘 오전 서울 제동 헌재 청사로 출근하면서
00:29재판소원법 국회 표결을 앞두고 입장을 밝혀달라는 취재진 질의에
00:34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채 청사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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