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양극화, 심화 배경으로 정보기술 중심 성장, 주가 상승, 인공지능, AI 기술 발전 등을 꼽았습니다.
00:11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 간담회를 열어 양극화 심화에 세 가지 요인이
00:20작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이 총재는 IT 중심으로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BIT 성장률은 잠재성장률보다 훨씬 낮은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32이어 주가가 굉장히 올랐는데, 주식은 상위소득자들이나 기관들이 소유하고 있어 소득별로 혜택의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00:41그는 AI 기술이 1년 사이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내가 살 날이 얼마 안 남은 게 다행이구나
00:49생각도 한다고 했습니다.
00:50이 총재는 한은이 양극화를 우려하고 중장기 해결을 위한 구조조정을 제한하기도 하지만, 금리 정책을 갖고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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