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세청이 유튜브를 통해 서울지방국세청 압류물품 보관 수장고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00:06수장고에는 돈이 있어도 사기 어렵다는 3,500만 원 상당의 에르메스 버킨백과 켈리백, 샤넬, 디올 등 고가의 가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00:16발렌타인 30년산 등 고가의 위스키, 비상장 주식 주권 등 고액 체납자의 자택을 수색해 압류한 물품도 보관돼 있습니다.
00:24국세청은 다음 달 두 차례에 걸쳐 총 492점을 온라인 경매를 통해 매각할 예정이며 PC나 스마트폰으로 입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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