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자 주요 외신들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보안 기능을 최대 혁신 기술 중 하나로 꼽으며 호평을
00:11쏟아냈습니다.
00:12특히 울트라 모델에 탑재된 해당 기능은 주변에서 화면을 훔쳐보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00:22미국 일간 월스트리트 저널은 현지시간 25일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대해 애플이 즉시 따라해야 할 기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00:34또한 별도 보호 필름 없이 하드웨어만으로 시야각을 제한한 점에 주목하며 이 기능이 사용자 보안을 강화하는 핵심 도구이자 하드웨어의 승리라고 규정했습니다.
00:46그러면서 애플이 삼성의 혁신을 반드시 따라가야 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00:50IT 전문 매체 폰 아레나도 이 기능을 두고 매우 천재적이라고 평가하며 애플이 향후 아이폰이나 맥북에 유사한 기술을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01:01전망했습니다.
01:02이 매체는 또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새로운 표준 기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01:11영국 매체 T3도 이 기능에 대해 2026년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기능이 될 것이라며 과거 애플이 노트북용 프라이버시 기술을 검토했다는 점을
01:22거론했습니다.
01:23온라인 매체 매셔블 역시 갤럭시 S26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기술 중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가장 훌륭한 혁신으로 꼽았습니다.
01:33특히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화면 자체에서 시야각을 제어할 수 있어 해당 기능이 대중교통이나 카페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유용하라는 분석도 내놨습니다.
01:45미국 IT 전문 매체 PC맥 편집장 에릭 제만은 현장 체험 리뷰를 통해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하드웨어적 완성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01:56실제 사용 시 주변 시선 차단 효과가 뚜렷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02:01국내 IT 업계에서는 지난해 해킹과 정보 유출 사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02:10이러한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능이 향후 스마트폰 경쟁에 새로운 차별화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2:19삼성전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울트라 모델 핵심 기능으로 내세우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2:31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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