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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속보] 막 오른 '6천피 시대'…코스피 6,100 턱밑 마감
00:48 [2PM] 코스피 사상 첫 6,000 돌파…전망은?
05:52 '3차 상법' 처리 초읽기…뒤이어 '법 왜곡죄' 상정
10:20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분쟁 끝내자"
12:14 [단독]두 달 전부터 수억 인출하고 가족엔 "실종 신고해라"
14:41 트럼프 '자화자찬' 108분 국정연설…교역국엔 '더 나쁜 합의' 압박

제작 : 이은비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225152141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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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전 마감한 증시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6천피 시대의 막이 올랐습니다.
00:05오늘 코스피가 6,100선의 턱 밑으로 마감했습니다.
00:091.91% 오른 6,083.86의 거래가 종료됐고요.
00:15코스닥은 0.02% 오른 1,165.25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00:20원달러 환율은 3시 반 기준으로 13.1원 내린 1,429.4원을 기록했습니다.
00:27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각각 100만원과 20만원대에 안착이 되어 있습니다.
00:32SK 하이닉스는 1.29% 오른 101만 8천원, 삼성전자는 1.75% 오른 20만 3천5백원의 장을 마쳤습니다.
00:416천피 시대에 대해서 저희가 잠시 후에 전문가 연결해서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48그럼 증시 상황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52안녕하십니까?
00:54네, 안녕하십니까?
00:54네, 평론가님 오늘 장중 6,100까지 돌파했는데 상승세의 이유는 뭐라고 분석하세요?
01:00늘 말씀드리지만 크게 두 가지입니다.
01:02재료와 수급 중에서요.
01:04재료는 역시 반도체의 뜨거운 랠리 볼 수 있겠고요.
01:07그다음에 수급 쪽에서는 개인들의 머니무브 두 가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1:12반도체는 특별히 말씀드리지 않으셔도 잘 알 겁니다.
01:15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이것이 단순한 영업이 성장이 아니라 실적의 엄청난 개선이죠.
01:24이와 함께 주가도 함께 당기고 있고요.
01:26이와 발맞춰서 개인들의 돈이 정말 엄청난 규모로 주식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데요.
01:31어느덧 고객 예탁금은 103조를 넘어섰고 거래대금이 지난 초에는 하루 거래대금이 70조가 넘는 그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01:40여기에 개인 ETF 자금까지도 합류하게 되면서 수급과 재료가 맞아떨어졌고 이에 지금 6,100선도 장중에 돌파하는 그런 쾌거를 기록했습니다.
01:51네, 6,000피는 5,000피 달성 불과 한 달 만인데 외국 주식 시장과 비교해도 독보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죠?
01:59그렇습니다. 올해 한 해만 놓고 보면 그러니까 지금이 2월 25일이잖아요.
02:041월 2일부터 1일부터 시작했을 때 우리나라 코스피 상승률이 전 세계 1위입니다.
02:10주 20 대상으로요.
02:10오늘도 올랐으니까 아마 40%, 시장이 연초 유효 40% 올랐으니까 종목에는 60%, 70%한 종목도 꽤 많았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02:222위가 우리는 좀 아쉬워하지만 바로 우리의 코스닥입니다.
02:26코스닥도 25% 올라서 2위를 차지했고 3위가 브라질.
02:31반도체로 같이 올라갔다고 치면 대만도 올라가야 되는데요.
02:34대만의 가권지수가 4위를 기록했고 상승률로는 16%, 17%가 되지 않습니다.
02:40그러니까 지금 코스피, 코스닥이 모두 압도적인 일이고 작년 4월 9일자가 2,200이었거든요.
02:49그러니까 최 작년 4월 9일 대비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2,200선, 2,300선이었던 코스피가 6,100을 왔으니까
02:59지금 2배 넘게 폭등한 것 아니겠습니까?
03:02그러니까 개별 종목 중에서는 3배, 4배, 8배 같은 종목들이 이렇게 많이 나왔던 것이고요.
03:10보통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통해서 돈을 벌려면 짧은 기간, 일방향으로 상승하는 시점에서 그래도 돈을 챙길 수가 있습니다.
03:19올르더라도요. 박스권이라든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올라가면 개인들은 100점, 100배인데
03:25이런 식으로 짧은 기간에 일방향으로 올라가니까 모처럼 개인 투자자들도 웃을 수 있는 그런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03:33네. 지금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 밈까지 인터넷에 확산될 정도인데
03:37앞으로 얼마까지 갈 거라고 보시는지 그리고 조정이나 하락 공면은 또 언제쯤으로 예상하시는지 알려주시죠?
03:43아마 이재용 회장 밈이 17만 원, 18만 원 갔을 때 빨리 다 시간 없어.
03:49아마 그런 밈인 것 같은데요.
03:51지금 삼성전자는 20만 전자를 돌파하지 않았었습니까?
03:55그러니까 오히려 미리 판 투자자라든가 아직까지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를 담지 못한 투자자들은 포머 현상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데
04:04어디까지 갈 거냐.
04:06일단 제 의견보다는 가장 최근에 나온 그리고 가장 높게 구는 증권사 리포터를 하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4:14맥코리 증권이요.
04:15삼성전자 목표 주가 34만 원.
04:18그리고 지금 100만 닉스를 달성한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권은 170만 원으로 이르면서 가장 높게 불렀는데요.
04:26근거는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실적, 디렘, 디렘 이렇게 쭉 있는데 영업이 예상치를 말씀드릴게요.
04:34맥코리 증권은 삼성전자 목표 주가 34만 원으로 부르면서 얼마 올해 영업이익을 받느냐.
04:40301조로 전망을 했고요.
04:42SK하이닉스 목표 주가 170만 원을 상향 조정하면서 올해 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272조로 받거든요.
04:51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종목만 올해 영업이익이 570조가 넘는다라는 건데
04:57이걸 일단 기본으로 해서요.
05:00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느냐.
05:01올 1분기에 아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05:06그것이 4월에는 확인이 될 수가 있을 테니까 우선 4월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추이를 지켜봐야 되겠죠.
05:14그리고 실제 1분기에 영업이익이 나왔을 때 가령 지금 맥코리는 삼성전자를 올해 300조를 영업이익을 불렀잖아요.
05:23그렇다면 적어도 올해 1분기 때 못하더라도 60조, 70조 때를 분기별 영업이익이 나와야지 이게 설명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05:34그 정도가 실현된다면 아 이 목표 주가가 맞구나라고 생각해 보시면 되겠고요.
05:40이런 식으로 실적과 연계해서 투자를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44네 알겠습니다. 앞으로의 이 열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05:48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였습니다. 고맙습니다.
05:51감사합니다.
05:52코스피가 6천을 돌파한 날 국회에서는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처리가 초일기에 들어갔습니다.
06:00민주당은 이른바 법 왜곡제를 뒤이어 상정한다는 계획인데 국민의힘은 이번에도 필리버스터를 예고했습니다.
06:07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다연 기자.
06:11네 국회입니다.
06:13필리버스터는 아직 진행되고 있습니까?
06:17거의 막바지입니다. 토론 시작 24시간이 되는 잠시 뒤 오후 4시쯤 범여권 주도로 표결을 거쳐 필리버스터는 강제 종결될 전망입니다.
06:27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06:33민주당은 법안 통과를 마무리 지은 뒤 사법 3법 가운데 하나인 법 왜곡죄를 바로 본회의 안건으로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06:43법 왜곡죄는 판검사들이 법을 왜곡해서 적용하면 처벌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형법 개정안입니다.
06:51정청래 대표는 조희대 사법부의 위헌성 지적을 시비로 규정하며 법 개정 추진 의지를 거듭 강조했는데 아침 회의 발언 듣겠습니다.
07:05조희대 대법원장이 자꾸 위헌, 헌법 운운하는데 미안하지만 헌법재판소에서 그 결정권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더 이상 딴소리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07:20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80년 사법체계를 부술 셈이냐며 역시 필리버스터를 예고했습니다.
07:30결국 입맛에 안 맞는 판사는 감옥에 넣고 구미에 맞는 판사는 대법관에 앉히고 마음에 안 드는 판결은 헌법재판소에 뒤집어달라고 하겠다는 선전포고라는
07:42주장입니다.
07:46개혁의 가면을 쓴 사법 테러.
07:50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사법부를 마음대로 길들이려는 헛된 야욕을 버리고 오만한 속도전을 즉각 멈추십시오.
08:01결은 많이 다르지만 우려는 범여권에서도 제기됐습니다.
08:06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는 SNS를 통해 법안 신설 자체는 찬성하지만 일부 조항은 기존 판례에 도전했다는 이유로도 수사와 고발을 할 수
08:18있도록 해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08:21민주당 내에서도 사법부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당은 수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본회의 직전까지 막판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8:33민주당은 나머지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 처리도 벼르고 있는데 각 법안에 대한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예정된 만큼 하루에 한 개씩 처리될 거로
08:45보입니다.
08:52우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을 두고 명청 대전의 확대판이라는 등 개파 갈등 논란이 이어지자 잡음 최소화에 나섰습니다.
09:03기존에 있던 정청 내 대표 직속에 정치 검찰 조작 기소 특위와 합쳐 확대 개편하면서 친정청 내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 대신
09:15한병도 원내대표를 위원장으로 앉혔습니다.
09:19최대한 개파색을 희석해보겠다는 의지로 해석되는데요.
09:23공취모 소속 의원들도 하나 둘 탈퇴를 선언하고 있는데 박성준 상임 대표는 별도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해체설에 선을 긋는 등 거듭 엇박자를
09:36노출하고 있습니다.
09:37국민의힘은 회계사와 원전 전문가로 구성된 1차 인재 영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09:44장동혁 대표는 민생, 경제, 외교 모든 게 어려운데도 국민이 야당의 마음을 주지 않는 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젊은 인재를 바탕으로 새롭게
09:56다가가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09:59하지만 당 내부는 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로 어수선합니다.
10:05이대로는 지방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위기감 분출인데
10:09초재선 의원 일부는 의원총회의 소집을 요구했고 중진들은 내일 오전 장대표와 면담을 진행합니다.
10:17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김다연입니다.
10:21하이브와 주식 관련 1심 소송에서 이긴 민희진 전 어두워 대표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0:27민 전 대표는 하이브에 자신이 받게 될 푸드옵션 대금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10:35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오늘 기자회견 내용 자세히 전해주시죠.
10:39민희진 전 대표는 어제저녁 1심 소송과 관련한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할 거라며 급하게 기자회견을 잡았는데요.
10:47조금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 전 대표는 자신이 받기로 되어 있는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10:54그 이유로 꼽은 건 유진스 멤버들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10:58이번 소송의 결과가 지난 2년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와도 같았지만
11:02의도치 않게 대중께 드렸던 피로감에 대해 부채의식을 느낀다면서
11:06이제 그 빚을 새로운 K-POP의 새로운 비전으로 갚아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11:11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영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끝내자고 하이브에 제안했습니다.
11:22제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유진스 멤버들 때문입니다.
11:28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
11:36오는 민 전 대표는 입장 발표만 하고 바로 현장을 떠났기 때문에 질의응답 시간은 없었습니다.
11:42지난 12일 법원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와의 주식 관련 소송에서 계약 해지를 정당화할 만큼
11:48민 전 대표가 중대한 위반을 저지르지 않았다면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고 하이브는 이에 항소했습니다.
11:55그제 법원은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강제 집행 정지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12:01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푸드옵션 대금 256억 원 지급의 강제 집행은 정지된 상태입니다.
12:08아직 하이브는 오늘 민 전 대표 발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12:12지금까지 문화산업부에서 YTN 김승환입니다.
12:15손님들이 맡긴 귀금속과 현금 등 24억 원어치를 챙겨 도주한 혐의로 구속된 금은빵 업자가
12:21돈다발을 챙겨 도주할 당시의 장면을 YTN이 단독으로 확보였습니다.
12:26잠적 두 달 전부터 계좌에서 수억 원을 인출하고
12:29아내에게 실종 신고를 하라며 편지를 남기는 등
12:33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걸로 의심되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12:37송수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12:42지난 12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금은빵.
12:46한 남성이 서랍장에 든 5만 원권 돈 뭉치 여러 개를 가방에 챙깁니다.
12:51개수기에 돈 뭉치를 넣어 액수를 세기도 합니다.
12:55잠시 후엔 매대에 있는 물건을 하나하나 챙기는데
12:58목걸이로 보이는 물품도 빼놓지 않습니다.
13:01금은빵에 일부 공간을 빌려 영업하던 40대 A씨가
13:06고객들이 세공을 맡긴 귀금속과 금, 구매대금 등을 챙겨 달아나는 장면입니다.
13:12A씨는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직원을 퇴근시킨 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13:17그냥 저보고 이렇게 가라 그랬어요.
13:19저는 원래 5시 대전이에요.
13:21손이 없으니까 가라 그냥 가라.
13:23YTN이 확보한 A씨의 거래 계좌 입출금 내역에서는
13:27수개월 전부터 수상한 움직임이 보입니다.
13:31잠적 직전 두 달 동안 현금 인출기에서 200여 차례에 걸쳐
13:35한 번에 100만 원씩 모두 2억 원을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40잠적 당일 계좌에 남은 돈은 7만 원뿐이었습니다.
13:43수개월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건 아닌지 의심이 드는 가운데
13:48A씨는 도주 직전 아내에게 퀵서비스로 편지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3:54여기에는 자신을 찾지 말고 실종 신고를 해라.
13:57이혼하자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A씨 지인들은 말합니다.
14:01사기 사건이 아니라 실종으로 위장해 도주 시간을 벌려고 한 거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14:23A씨는 보도 이후 자수한 뒤 구속됐는데 지금까지 경찰이 접수된 피해액은 24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4:32곳곳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는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동기 등을 확인해
14:37A씨를 검찰로 송치할 계획입니다.
14:40YTN 송수연입니다.
14:41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역대 최장인 108분 동안 자신의 치적을 과시했습니다.
14:51연방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도 대법원의 교역국은 무역 합의를 유지하길 원한다면서
14:56더 나쁜 합의를 할 수 있다고 압박했습니다.
14:59워싱턴에서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15:04민주당 의원들의 침묵과 공화당 의원들의 일방적인 환호 속에
15:09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의회 의사당에 들어섭니다.
15:12지금이 미국의 황금기라며 예고했던 대로 자신의 경제 성과를 나열합니다.
15:18우리 국정연설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15:20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15:24우리가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더욱,
15:27더욱, 더욱, 더욱.
15:29고물가로 여론이 악화했지만 자신이 지난 1년 동안 근원 물가 상승률을 5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낮춰 물가 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15:39놀라운 경제적 반전을 일으킨 주역으로 관세를 치켜세우면서 연방대법원이 유감스러운 판결을 내렸다고 비판했습니다.
15:47하지만 대부분의 교역국은 무역 합의를 유지하길 원한다면서 과거 합의보다 훨씬 더 나쁜 새로운 합의를 할 수도 있다고 압박했습니다.
16:14또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한 글로벌 관세와 무역법 301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 다른 법적 근거를 활용해 관세 수준을 유지할 거라는
16:25계획도 재확인했습니다.
16:26이란과의 핵 협상과 관련해서는 아직 이란으로부터 핵무기를 포기하겠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16:34자신은 외교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하지만 이란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며 군사력 사용 가능성도 경고했습니다.
16:43108분 동안의 역대 최장 국정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경제적 성과를 부각하며 유권자 설득에 주력했습니다.
16:52하지만 더 강한 미국을 내세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중간선거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16:59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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