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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지난 21일부터 산불이 발생한 충남 서산을 시작으로 예산과 경남 함양, 밀양 등 지역에 장병 500여 명과 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장병들이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이 주관하는 진화 활동과 긴밀히 협조해 잔불 정리와 방화선 보강 등의 후속지원 임무를 수행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CH-47 치누크 헬기 12대와 UH-60 블랙호크 헬기 15대를 투입했다며, 장병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현장지원이 가능하도록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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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육군은 지난 21일부터 산불이 발생한 충남 서산을 시작으로 예산과 경남 함양, 밀양 등 장병 500여 명과 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00:10육군은 장병들이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이 주관하는 진화활동과 긴밀히 협조해 잔불 정리와 방화선 보강 등의 후속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00:21또 CH-47 치누크 헬기 12대와 UH-60 블랙호크 헬기 15대를 투입했다며 장병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현장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비태세를
00:33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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