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이른바 법 왜곡죄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위헌 소지가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다시 나왔습니다.
00:09문금주 원내대변인은 곽상원 의원이 조금 더 숙의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며, 지도부에서도 시민단체의 반대 의견 등을 고민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00:19민주당 원내 핵심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수정안을 낼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법안 상정 일정에는 변동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