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무력화되면서 오히려 자동차 관세 압박이 강해질 수 있다며 대미투자법인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00:11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김 사장은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미투자특별법안 관련 경제계 조찬 간담회에서 상호관세가 무효가돼 오히려 자동차 등 특정 산업에 대한
00:23무분별 관세 압박이 커질 수 있다며
00:26전기차 전환이 진행되고 자율주행 경쟁이 가속화되는 등 산업 전체가 격변하는 시기에 25% 관세가 현실화하면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은 불가피하게 약화할
00:38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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