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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이 지난 2017년 백지화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다시 추진합니다.

영덕군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신규 원전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부지는 2015년 '천지 원전' 건설 예정지로 확정됐다가 정부 탈원전 기조에 따라 백지화됐던 영덕읍 석리와 노물리 등 324만㎡ 땅입니다.

앞서 영덕군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주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이를 토대로 군의회에 제출된 동의안도 만장일치 가결됐습니다.

영덕군은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쯤 한수원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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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 영덕군이 지난 2017년 백지화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다시 추진합니다.
00:06앞서 영덕군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주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이를 토대로 군의회에 제출된 동의안도 만장일치로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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