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단이 모두 귀국했습니다.
00:06이번 대회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둔 선수단은 4년 뒤 프랑스 알프스 대회를 기약했습니다.
00:12이대곤 기자입니다.
00:16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대는 폐막식 때처럼 슈트트랙 최민정, 황대연이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습니다.
00:24여자 컬링과 피겨 대표팀도 뒤를 따랐습니다.
00:28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선수에게 환영 꽃다발이 건네집니다.
00:35대회 전 목표로 걸었던 톱10 진입을 이루지 못했지만 금메달 3개의 목표 달성은 물론 베이징 대회보다 더 많은 메달을 따냈습니다.
00:45아시아 최초로 빙상, 설상, 썰매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00:53메달과는 거리가 멀었던 스노우보드는 금운동을 차지하며 눈부신 비상을 이뤄냈고
01:00슈트트랙은 김길리 이관왕과 최민정의 한국인 최다 메달 획득으로 자존심을 지켜냈습니다.
01:083번의 올림픽 하면서 정말 7개의 메달까지 탔고 해서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01:16지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성적이라서 앞으로 길리 선수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01:23이전까지 슈트트랙 다음으로 메달을 얻어냈던 스피드스케이팅의 노메달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01:30이제 우리 선수단은 다음 큰 대회를 준비합니다.
01:343년 뒤 타자스텐에서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에 이어
01:384년 뒤 이번 대회 개최지 알프스 너머에 있는 프랑스 대회를 기약합니다.
01:49YTN 이덕훈입니다.
01:504년 뒤 타자스텐에서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에 이어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