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해에도 역대 최악의 산불을 겪은 바가 있습니다. 모두들 기억하실 텐데요.
00:06때문에 지금 산림 구조 자체를 개선해야 한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2시스템적으로 어떤 부분을 좀 바꿀 수 있을까요?
00:15네, 저도 생각하기에 동기적으로는 기후변화와 산불성을 고려한 산림 구조 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0:24아주 장기적이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꾸준히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00:30동기적으로는 산불이 나지 않게 예방 정책을 강화하고 현재 숲의 탄물질, 즉 연료물질이 굉장히 많습니다.
00:40이 연료물질을 줄이는 숲과 부기 사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00:44동시에 신설물 주변에 빽빽한 산림이 있다면 이 산림을 빽빽하지 않게 관리해주고
00:52또 일정 거리의 탄물질을 산불이 나기 전에 정리하는 완전한 공간 조성이 취급합니다.
01:00이렇게 하면 산불이 나더라도 신설물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01:06말씀하신 것처럼 근본적인 대책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01:09당장은 우리 모두가 조심을 해야 되겠는데
01:11제발 이런 때는 소각 작업 같은 것들은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1:16계속 이런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요.
01:18끝으로 이렇게 날이 풀리면서 봄기운까지 생기니까 입산자들도 늘고 있어요.
01:23이쪽도 원인이 된 경우들도 있는데 당부의 말씀을 해주신다면 어떤 말씀해주시겠습니까?
01:28네. 봄기운이 느껴진다는 의미는 온도가 올라가고 이에 따라서 습도가 떨어져서 산불이 발생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01:39우리나라 산불의 원인은 대부분 사람입니다.
01:42그 주위에 의해서 산불이 발생하는데요.
01:44요즘처럼 곤조한 날씨에서는 산림내 혹은 산림 인적 지역에서 사기 사용은 절대 안 됩니다.
01:52소각과 흡연은 절대 안 되고요.
01:55화목 보일러제를 버리거나 용접, 절단 등의 작업을 할 때에도
02:00준듯이 소화시설을 구비하고 또 감실력을 함께 작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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