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 시간으로 그제 열린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차준환 선수가 최고 미남으로 꼽혔습니다.
00:07누가 뽑았을까요? 화면 함께 보시죠.
00:10보그홍콩은 그제 차가운 아우라와 연기력, 기술까지 겸비했다며 차준환을 미남 선수 1위로 선정했습니다.
00:19그런 차준환 선수의 SNS에 올라온 영상, 우리나라 기업의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어서 더 눈길을 끌었는데요.
00:25삼성전자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한 갤럭시 Z 플립 7 올림픽 에디션이었습니다.
00:32사실 삼성과 올림픽의 인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로컬 스폰서 계약부터 시작됐죠.
00:38이후 1997년 삼성전자는 분야별 마케팅 독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00:47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을 위해 밀라노에서 포착됐죠.
00:52미국 벤스 부통령과 함께 단체 샷을 찍어서 관심을 받았는데요.
00:56세계의 정제계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선대부터 이어온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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