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청소년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인 발레리나 염다연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00:09현지시간 7일 치러진 결선에서 염다연은 21명 중 2위에 올랐고 1위는 미국인 발레리노 윌리엄 가입수에게 돌아갔습니다.
00:19염다연은 본상 시상에 앞서 진행된 특별상에서도 관객상을 받았습니다.
00:23염다연 외에 결선에 오른 신하라와 김태은, 방수혁, 순민균과 전지율 등 한국무용수 5명 전원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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