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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4시 40분쯤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 있는 교차로에서 5톤짜리 화물차에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절반가량 타 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호를 기다리던 운전자가 운전석 아래쪽 연기를 보고 내렸다며, 전기적 요인에 따른 불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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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4시 40분쯤 충남 서산시 해미면에 있는 교차로에서 5톤짜리 화물차의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8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절반가량 타 1,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00:14소방당국은 신호를 기다리던 운전자가 운전석 아래쪽 연기를 보고 내렸다며 전기적 요인에 따른 불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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