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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이세나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SNS'로 한 주간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시장과 정치권에 미치는 여파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까지 재신임을요구하면 전당원 투표를 진행하겠다 밝혔습니다. 정치권 이슈,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SNS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애초에 초반에는 다주택자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가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거주하지 않은 한 주택도 얼른 팔아야 할 것이다, 이런 경고성 메시지가 또 나왔습니다. 확산하는 메시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서용주]
일단 부동산 시장이라는 게 정말 역대 정부에서 거대한 담벼락 같은 거예요. 그다음에 문제로 따지면 킬러문항 중의 하나죠. 풀기 쉬운 숙제는 아니다라는 측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참전을 결심하신 것 같아요. 그동안 부동산 실무 담당자들이 정책을 발표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이 정부에 있어서 반응을 하고 그 반응에 대해서 정책을 내놓고 하는 조금은 실무형적인 부동산 정책 접근이었다면 이제는 대통령의 의지와 그다음에 정책 자체를 이번에는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는 더 이상 불확실한 정보를 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SNS를 통해서 계속해서 경고성이라는 닉네임 하에 메시지가 나오는데 저는 경고성이라고 보지는 않고요. 사실상 부동산 시장을 잡으려면 보통 부동산이 버텨왔던 게 다주택자들이 실무자들이 얘기하면 이걸 하겠어 설마, 대통령이 결정할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대통령이 결정을 해서 하니까 이거 하겠구나라는 신호를 받으면서 예를 들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 대해서 주택 매물을 내놓기 시작한 거죠.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똘똘한 한 채 얘기하잖아요. 그것도 손을 댄다, 저는 그게 한 채도 갖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라 사실상 실거주에 대해서 확실하게 가자, 살지도 않으면서 한 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게 투기성 수요라고 하면 그 자체도 용인하지 않겠다, 그런 얘기라서 힘든 싸움을 대통령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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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SNS로 한 주간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00:04시장과 정치권에 미치는 여파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0:07국민의힘 장동영 대표는 오늘까지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를 진행하겠다 밝혔습니다.
00:13정치권 이슈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00:19안녕하십니까?
00:20안녕하세요.
00:21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SNS부터 짚어보겠습니다.
00:24애초에 초반에는 다주택자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가 많았었는데
00:29이번에는 거주하지 않은 한 주택도 얼른 팔아야 할 것이다 이런 경고성 메시지가 또 나왔습니다.
00:35이런 확산하는 메시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00:37일단 부동산 시장이라는 게 정말 역대정부에서 거대한 담벼락 같은 거예요.
00:43그다음에 문제로 따지면 킬러 문항 중에 하나죠.
00:46풀기 쉬운 숙제는 아니다라는 측면에서 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직접 참전을 결심하신 것 같아요.
00:54그동안은 부동산 실무 담당자들이 정책을 발표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이 그 정보에 있어서 반응을 하고
01:01그 반응에 대해서 또 정책을 내놓고 하는 조금은 실무형적인 부동산 정책의 접근이었다면
01:08이제는 대통령의 의지와 그다음에 정책 자체를 이번에는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는
01:13더 이상 불확실한 정보를 주지 않겠다라는 의지가 SNS를 통해서 계속해서
01:19경고성이라는 그런 닉네임화의 메시지가 나오는데
01:22저는 경고성이라고 보이지는 않고요.
01:25사실상 부동산 시장을 잡으려면
01:26그러니까 보통 이 부동산이 보태어왔던 게 다주택자들이
01:31신문자들이 얘기하면
01:32아 이걸 하겠어 설마 대통령이 이거 결정할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01:36지금은 대통령이 결정을 해서 하니까
01:39아 이거 하겠구나 라는 이제 신호를 받으면서
01:42예를 들면 이제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에 대해서
01:46이제 주택 매물을 내놓기 시작한 거죠.
01:48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01:49그 다음에 이제 똘토란 한 채 얘기하잖아요.
01:52그것도 손을 댄다.
01:54저는 그게 한 채도 갖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라
01:56사실상 실 거주에 대해서 확실하게 가자.
01:59살지도 않으면서 한 채가 있다 하더라도
02:01그게 투기성 수요라고 하면
02:03그 자체도 용일하지 않겠다.
02:05그런 얘기라서
02:06힘든 싸움을 대통령께서 하고 계시는데
02:09저는 현재까지는 전체적으로 국민 여론도 그렇고
02:12부동산 시장이 움직이는 것을 보더라도
02:15나쁘지 않은 결과들을 도출하고 있어서
02:17나름대로 역대 정부에서 비교했을 땐
02:20가장 실효성 있는 실용적인 부동산 정책을
02:23지금 추진하고 있다.
02:25좀 평가하고 싶습니다.
02:25네.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셨는데
02:27이런 가운데 고위직 셋 중 하나가 다주택자다.
02:31이런 보도가 있습니다.
02:32주로 강남 3구의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02:36그런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02:38고위직부터 다주택을 좀 처분해야 하지 않느냐
02:41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02:42실제로 현실이 될까요?
02:44일반적으로 보통의 국민들과 고위직 공무원들로
02:49나눠서 구분한다면
02:51고위직 공무원들이 다주택이 될 가능성은 높다고 봐야겠죠.
02:56그런데 이렇게 비율이 크게 차이가 날 줄은 몰랐는데
02:59어쨌든 지금 현 정부의 기조가
03:03고위직 또 청와대에서 일하는 사람부터
03:08다주택 문제 해소하라고 하니까
03:10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집을 팔아야겠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03:15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03:16그러나 그 정도의 물량 가지고 과연
03:19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을까
03:21신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고요.
03:25저는 세금으로 시장 잡겠다.
03:27이거 역대 정부에서
03:29가장 부동산 시장이 어려울 때마다
03:31손쉽게 내놓을 수 있는 카드라고 생각하지만
03:34그러나 한 번도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은 유념해야 할 겁니다.
03:40또 하나 1주택자들에 대해서 투기성 1주택자들도
03:43집 팔아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46경고성 메시지가 아니라 거의 협박성 메시지로 읽혀요.
03:49그런데 1주택자라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03:53칼로 무자르듯이 어떤 사람은 투기성 1주택자고
03:57어떤 사람은 비투기성 1주택자다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까?
04:01정부에서 나눠서 너는 보니까 1주택을 갖고 있더라도
04:06투기성이니까 과세를 중과하고
04:08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택 세제에 있어서 일부 좀 배려해 주겠다라고 하는
04:13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04:16현실적으로.
04:17일단은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04:20한 채를 갖고 있던 두 채를 갖고 있던
04:23일단 투기 목적이라면 세제 혜택은 주지 않겠다
04:25이런 메시지를 강경하게 내놓고 있는 상황인데요.
04:28이재명 대통령이 지나다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04:30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04:321주택자라도 투기 목적은 용인하지 않겠다
04:34이렇게 강조했는데요.
04:35당시 목소리 들어보시죠.
04:36우리가 예정하고 있는 선을 벗어나서
04:41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 상황이다라고 하면
04:45당연히 세제 수단도 동원해야죠.
04:49자기가 살지도 않으면서
04:51투기용으로 또는 투자용으로
04:53오랫동안 가지고 있다고 왜 세금 깎아줍니까?
04:58여러분 동의 되세요?
04:59주식 같으면 생산재 금융에 도움이 되니까
05:03장기 보유에 대해서 혜택 주는 거는
05:05그건 고려할 만한데
05:07그리 바람직하지도 않은 투자, 투기용 부동산을
05:11오래 가지고 있다고 세금을 깎아준다?
05:14그거 좀 이상한 것 같아요.
05:15지금은 단순 메시지지만
05:20이게 조금 시간이 지났을 때는
05:21사실상 세제 개편으로 어느 정도 다시 한번
05:25확실한 메시지를 더 주겠다
05:27이런 이야기거든요.
05:28일단 한주택자도 말씀하신 것처럼
05:30이거 계속 오래 갖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05:32투기 목적이면 세제 혜택 안 주겠다
05:34이렇게 얘기한 건데
05:35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5:36국민들이 대통령의 말을 들었을 때
05:38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05:41이게 뭐 잘못됐을까요?
05:42그러니까 한 채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05:44살지도 않으면서
05:45여기가 오를 거니까
05:46그 집을 보유하고 있어요.
05:48그런데 오래 갖고 있다고 세제 혜택을 줘요.
05:51세제 혜택이라는 것은
05:52반대로 얘기하면
05:53세금을 더 거둘 수 있거나
05:55아니면 국민이 낸 세금을
05:57그들에게 주는 겁니다.
05:59지금 대통령이 하는 거는
06:00부동산과의 전쟁이 아니에요.
06:02투기와의 전쟁이죠.
06:04투기와의 전쟁이라고 해야 되는 것이지
06:06이게 부동산하고 싸우겠다는 프레임은
06:08조금 틀린 말을 갖고
06:09사실 한 채 부분에 있어서도
06:11그러니까 투기성으로
06:14이거를 어떻게 가능하느냐 하는데
06:16그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06:18여기에 살지 않느냐
06:19그다음에 어디 다른 곳에 사느냐
06:21이거는 파악하기가 쉽잖아요.
06:24그런 부분들을 파악을 해서
06:25세금도 아끼고
06:28그다음에 투기도 근절하고
06:29저는 대통령이 이런 제안을 하는 것들은
06:32사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이
06:34정부의 정책을 비웃듯이
06:36여러 가지 방식으로 빠져나갔는데
06:37나갔는데
06:38이재명 대통령은
06:39이 자처도
06:40저는 용인하지 않겠다라는 거예요.
06:42그래서 저는
06:43이걸 세금으로 부동산을 잡는다라는
06:45프레임은
06:46투기를
06:46옹호하는 프레임이다.
06:49라고 생각을 하고
06:49다주택자 양도세
06:51중과 부분도
06:534년이나
06:54계속해서 유예되어 있었습니다.
06:56역대정부에서 못했던 거예요.
06:57표롤 의식에서.
06:58그런데 대통령이 하잖아요.
06:59선거 앞두고.
07:00이건 뭐냐면
07:01이번에는 반드시
07:02부동산 시장이
07:03보티거나
07:04정책을
07:05교묘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07:06용인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라서
07:08이 부분에 대해서
07:09대다수의 국민들은
07:10잘하고 있다라고
07:12평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7:13네.
07:13말씀하신 대로
07:14이재명 대통령
07:14지방선거를 앞두고
07:16부동산에 연일
07:17강경 메시지를 내고
07:18세제 개편안까지
07:19거론하고 있는데
07:20향후 좀
07:21득실을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까?
07:23어떤 영향이 있을 거라고 보세요?
07:25이재명 대통령이 표 때문에
07:27다주택자들에 대한
07:29중과 유예
07:30이것을 연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07:32표 때문에
07:33그거 하는 겁니다.
07:35다주택자는요.
07:361가구가
07:372주택 갖고 있는 사람이
07:38전국적으로
07:38230만 명 정도 되고
07:403주택 갖고 있는 사람들이
07:42한 4, 50만 명 되기 때문에
07:44전체 인구에서
07:45한 300만이
07:46최 안 돼요.
07:47나머지
07:484,900만 명은
07:491주택자 또는
07:50무주택자이기 때문에
07:52이런 식으로
07:53나누다 보면
07:54당연히 여론조사에서도
07:55이런 다주택자에 대한
07:58중과세를
07:59유예 중단하는 것
08:00이런 것들에 대한
08:01찬성 여론이
08:01높아지는 거죠.
08:03이것들을 통해서
08:04이 63 지방선거
08:05앞으로 다가왔는데
08:06본인들이
08:07일종의 갈라치기를
08:08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8:09다주택자와
08:101주택자 또는
08:11무주택자로
08:12나누다 보면
08:13어차피
08:141주택자
08:15무주택자들이
08:15훨씬 더 많은 표를
08:16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08:19지금
08:19이재명 대통령이
08:21본인이 직접
08:21등판해서
08:22다주택자 문제에 대해서
08:24적극적인 목소리를
08:25내고 있는 것은
08:26오히려 저는
08:27표 계산에 대한
08:28확신이 있기 때문에
08:30이렇게 나서고 있다고 봅니다.
08:31물론
08:31투기성으로
08:33이루어지는
08:33주택 투기
08:34막아야죠.
08:35그러나
08:36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에
08:37안정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08:39이거보다
08:39훨씬 더
08:40민간 부분에
08:41잘 살고 싶은 아파트
08:43이걸 공급하는 것이
08:44우선이지
08:45이런 식의
08:46세금 정책으로
08:47과연
08:47어느 정도나
08:48효과를 내고
08:49
08:49국민 분열을
08:50일으킬 수 있는지
08:51그런 것들에 대한
08:52부작용도
08:53생각해봐야 할 거라고
08:54생각합니다.
08:55지방선거를
08:56목전에 둔 상황에서
08:57보자면
08:58이게 과연
08:58여론에 어떤
08:59결과를 미칠까
09:00이 부분이
09:00정치권에서
09:01가장 주목하는
09:02부분이긴 한데
09:02지금 대통령의
09:04양도세 중과 유예
09:05종류에 대해서
09:06잘한 조치다라고 하는
09:08여론이
09:0861%로 나왔고요.
09:10잘못했다라는
09:11여론이
09:1127%로 나왔습니다.
09:14이 부분에 대해서는
09:14여론을 어떻게 읽어볼 수 있을까요?
09:16그러니까 앞서
09:16얘기했듯이
09:17표를 의식한
09:19그런 것이다라고
09:20지적을
09:20정광지 대변인
09:21얘기를 했는데
09:22표를 의식한
09:23이런 부동산
09:24투기화의 전쟁
09:25저는
09:26선한 정책 아닌가
09:27싶어요.
09:28표를 의식했어도
09:29이게 결과적으로
09:31선한 영향력을
09:32대한민국이 가져온다면
09:33이거는
09:34표도 없고
09:35정책적으로
09:36부동산이나
09:36투기 수요를
09:37잡을 수 있는
09:38결과도 가져오고
09:39얼마나 좋습니까?
09:40그래서 저는
09:40이런 부분에 있어서
09:42국민들이
09:43찬한 조치가
09:4461%
09:44벌써
09:45홍을 얻고
09:46있다는 것이죠.
09:47저는 이런 거예요.
09:48아까 민간주택 공급에
09:50대해서도
09:50얘기를 했었는데
09:51민간주택 공급은
09:52대통령이
09:53그거를 막
09:53주도할 수는 없는 거고
09:55광역단체장들이
09:56주도하는 겁니다.
09:57그런데
09:57보세요.
09:58결국 이 집값이나
09:59다주택의 문제
10:00공급 문제를 해결하려면
10:01수도권의 문제로
10:02우리가
10:03국한될 수 있는 것이고
10:04대표적으로 서울이죠.
10:06그다음에 경기도
10:06인천입니다.
10:07그런데 대통령이
10:08공급 대책을
10:09내놨을 때
10:10공급 문제
10:116만 원을
10:12내기 있는데
10:12호응한 사람은
10:14경기도의
10:15김동연 지사밖에 없어요.
10:16곧바로
10:17민간주택
10:1863만 원을
10:19공급하겠다고
10:19발표를 합니다.
10:20공급에 호응을 하는데
10:21오세훈 시장은
10:22뭐를 했습니까?
10:23아무것도 안 하고
10:23반대 입장을
10:24하고 있는 거잖아요.
10:26그러니까
10:26정부의 정책이
10:28같이 시너지를 내려면
10:29광역단체장들도
10:31같이 힘을 합쳐서
10:32투기 근절이라든지
10:33공급 대책에
10:35좀 발을 맞춰줘야 되는데
10:36그러지 않는 부분이
10:37아쉽고
10:37저는 오세훈 시장도
10:39이걸 보고 있다면
10:40부동산 대책 평가
10:41국민들이
10:42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10:43부분들을
10:44본인도 표를 얻으려면
10:45좀 깊이
10:47가긴 하시고
10:47정부 정책에 대해서
10:49이건 여야를 떠나서
10:50투기 근절
10:51그다음에
10:51우리 국민들에게
10:53안정적인 부동산을 주는 거는
10:54정치하는 모든 사람이
10:55영혼 아니겠습니까?
10:56저는 그런 부분들을
10:57
10:58각별히
10:59유념했으면 좋겠다
11:00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11:01네.
11:01대통령 지지율도
11:03MBS 기준으로
11:036개월 만에
11:04최고치를
11:05나타냈습니다.
11:0663%가
11:08긍정
11:08답변을 했고요.
11:09이것도 부동산 메시지의
11:12영향이라고 보십니까?
11:13말씀드린 것처럼
11:14소수와 다수로
11:16나눠서
11:16다수가
11:17원하는 식의
11:18정책을 내놓는 것
11:19당연히 민심이
11:20호응할 수 있죠.
11:22그러나 그것이
11:22갖고 올 수 있는
11:23부작용에 대해서
11:24생각해야 한다는 것이고
11:25이게
11:26정말로
11:27다수만을 위한
11:28정책을
11:29계속해서 내놓다 보면
11:30그게
11:31포퓰리즘으로
11:31가는 겁니다.
11:33지난번에 했었던
11:34민생지원금이라든가
11:35이런 거 다
11:36여론 따져보면
11:37훨씬 더
11:38찬성하는 여론이
11:39많을 겁니다.
11:39그러나 그것이
11:40장기적으로
11:41미래세대와
11:42대문국에
11:43도움이 되는가
11:44이런 부분에
11:44대해서도
11:45깊게 생각해야지
11:46지금 당장
11:47다주택자에
11:48대해서는
11:49악마화
11:50시켜서
11:51이 사람들에 대해서
11:51세제
11:52중고하겠다는데
11:54
11:55불만의 목소리를
11:56내겠느냐
11:57이렇게 얘기한다면
11:58안 된다는 거죠.
11:59이 사람들이
12:00그동안
12:00해왔던 주택
12:01공급자로서의
12:02역할에 대해서도
12:03인정을 해야 되는 거고
12:04또 하나는
12:05다주택 문제를
12:06지금
12:07해소하고 싶은
12:08사람들도 꽤 많을 겁니다.
12:09이재명 대통령
12:10중고한다고 하니까
12:12또는
12:13이런저런 이유로
12:14다주택 문제를
12:14해소하고 싶다고
12:15하더라도
12:16현재
12:17조정구역이라든가
12:18토지거래
12:19허가구역으로
12:19묶여있고
12:20대출 규제
12:20다 있는 상태에서
12:22과연
12:22대통령이 얘기하는
12:245월 9일까지
12:25본인들이
12:26이걸 해소할 수 있을까
12:27이런 출구 전략도
12:28대체로
12:29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12:30일방적으로
12:31밀어붙인다면
12:32부동산 시장에
12:33발생할 수 있는
12:35부작용
12:35커질 수밖에
12:36없다고 보는 거죠.
12:37전문가들이
12:37하는 얘기입니다.
12:392차 종합특검
12:40이야기도 짧게
12:40해보겠습니다.
12:42권창영 변호사가
12:432차 특검에
12:43임명이 됐는데
12:44민주당 추천한
12:46인사는 아니었고
12:46조국 혁신당이
12:47추천한 인사였거든요.
12:48이건 좀 어떻게
12:49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12:50일단 당을 떠나서
12:51진보진영 내에서
12:52추천한 인사를
12:53대통령께서
12:54낙점했다고
12:55보는 게
12:55맞을 것 같고요.
12:57지금 민주당과
12:58조국 혁신당
12:58합당 문제가
12:59오고 갈 만큼
13:00두 당은
13:01뿌리가 같은 당이에요.
13:02그래서 저는
13:03아마
13:04특검에 대한
13:06인물
13:06그리고
13:072차 특검에
13:08잘할 수 있는
13:09어떤 여러 가지
13:10장단점을
13:10비교 분석해서
13:11선택하신 것 같다
13:13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13:14저는 아까
13:15인터뷰
13:16내용을
13:17살짝 봤는데
13:17본인 스스로도
13:19판사를 했으나
13:20형사 부분을
13:22많이 다뤘기 때문에
13:23크게
13:23이 내란
13:24특검
13:252차 특검에
13:26있어서의
13:27어떤
13:27특검 진행에서는
13:29큰 무리가 없다라는 것이고
13:31내란 문제가
13:32국기문란 사건이기 때문에
13:34그 부분을
13:35중점적으로
13:35하겠다고 했어요.
13:36그래서 저는
13:37사실
13:37무난하게
13:382차 특검은
13:40어떤
13:40특별검사가
13:41누가 됐든지 간에
13:43잘 치러내지 않을까
13:44좀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13:45네.
13:45추가 질문 하나 드리면
13:46어제 민주당에서
13:47검찰개혁과 관련해서
13:49난상토론을 벌이고
13:50또 그 결과를
13:51발표하지 않았습니까?
13:52당초 정부안
13:53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13:54언급한 부분과
13:55좀 결이 다른
13:56차이가 있는
13:57결과가 나왔던데
13:58설명을 좀 해주시죠.
13:59그러니까 이제
14:00결이 다르다고
14:02하기보다는
14:02조금
14:03대통령의 의지대로
14:05그대로 안 갔다는 게
14:06이제 아마
14:06이게 반대 의견 아니냐라고
14:08생각하실 수 있는데
14:09결이 다르진 않아요.
14:11보완수사권을
14:12완전히 주느냐
14:13보완수사 요구권까지
14:14낮추느냐
14:15이제 톤다운을 했다는 것인데
14:17대통령께서도
14:18입법부인
14:19국회
14:20특히 민주당 내에서
14:22숙고를 해서
14:23그 입장을 주면
14:24대통령께서 결정하겠다고
14:26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14:27그러면
14:28보완수사권을
14:30대통령께서
14:30해달라고 요구한 건
14:31아닌 것 같아요.
14:32제 생각에는.
14:33왜냐하면 숙고하라고 했으니까.
14:35보완수사권과
14:36보완수사 요구권
14:37이 두 가지를 가지고
14:38지금 사실상
14:40아마 대통령과
14:42지금 당에서
14:43당정청이
14:44좀 얘기를
14:45본격적으로
14:46들어갈 것 같고요.
14:48그다음에
14:48공소청장
14:49명칭 부분에
14:50있어서도
14:51사실
14:51크게 이견은
14:52없을 것 같아요.
14:54검찰총장이냐
14:54공소청장이냐
14:55당과 대통령 입장이
14:57다를 수 있으나
14:57이것도 조율이 가능합니다.
14:59검찰총장님은 어떻고
15:01공소청장님은
15:01어떻냐
15:02라는 의견들도 있어요.
15:03그래서 저는
15:04사실상
15:05큰 이견은 아니고
15:06각자의 다른
15:08시각을 가지고
15:09당정청에서
15:10어떤 결과를
15:10낼지
15:11한번 지켜보는 게
15:12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5:14장동혁 대표
15:15이야기도 좀
15:16해보겠습니다.
15:17장동혁 대표가
15:18어제도
15:18홍익표 정무수석 만나서
15:20영수회담
15:20다시 한번
15:21제안했는데
15:21이거는
15:22영수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15:24지금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15:25어떻게 해석하는
15:26이야기가 다를 것 같은데요.
15:28영수회담에 대한
15:29카드는
15:31청와대에서
15:32갖고 있는 거죠.
15:33이재명 대통령이
15:34적극적으로
15:34임하겠다라는
15:36태도를 보인다면
15:37영수회담이
15:37성사되겠지만
15:38지금까지
15:39보인 모습만
15:40놓고 보면
15:41여야 회담부터
15:42먼저 하라는 거
15:43아닙니까?
15:44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15:45본인이
15:45민중앙 대표 시절에
15:47당시에
15:48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15:49끊임없이
15:50영수회담
15:51요청했었습니다.
15:52그거 받아들여지지
15:53않으니까
15:54정치적으로
15:54공격하고
15:55그런데 그런
15:57모습들에 대해서
15:58불과한 2년이
15:59지난 후에
15:59자신이 대통령이
16:00된 다음에
16:01이렇게 영수회담에
16:02인색한 걸 보면
16:04글쎄
16:05자리가 바뀌니까
16:06테드도 완전히 바뀌는 것 같아서
16:08상당히 아쉽습니다.
16:10장동혁 대표가
16:11영수회담 요청하는 것은
16:12이번 특검과 관련해서
16:14대통령에게 직접
16:15요구하겠다는 거잖아요.
16:17지금 민주당이
16:18여야 회담을 통해서는
16:20전혀 움직이지 않으니까
16:21대통령이 결정을
16:22내려달라는 메시지를
16:23정확하게 전달하기
16:24위함인데
16:25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16:27결국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16:28본인에게 부담이 될 것 같은
16:30야당의 요구는
16:31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16:32그거 국회에서 해결하라
16:34이런 식으로
16:35밀어두는 것 같은데
16:36이렇게 되면
16:37국정을
16:37제대로
16:39운영하고 있다라는
16:41평가받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16:42박지원 의원은
16:44대통령이
16:44영수회담을
16:45받아줬으면 좋겠다면서
16:46생중계까지
16:47제안을 했는데
16:48동의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16:50저는 좀 반대로
16:50생각하고 있죠.
16:52지금
16:52장동혁 대표가
16:53제안하는
16:54영수회담은
16:55본인의 정치적인
16:56당내 상황을
16:57탈출하기 위한
16:58하나의 또
16:59그냥 정치적인
16:59재료거든요.
17:01그런데
17:01뭘로 영수회담을
17:02거기에 응해줍니까?
17:03장동혁 대표의
17:04정말 이해할 수 없는
17:05당 운영에
17:06들러리를
17:07대통령이 있을 이유가
17:08하등이 없다.
17:09저는
17:10대통령실이
17:11여야 대표끼리
17:12먼저 만나는 게
17:13순서라고 하는 게
17:14ABC예요.
17:15특검 주장한다는 거잖아요.
17:17그런데
17:17정치권에서
17:18풀어야 하는 문제지
17:19특검이 대통령이
17:20하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17:21옛날 윤석열 정부
17:22생각하는 거예요.
17:23윤석열 정부에서는
17:25대통령이
17:26정부
17:27집권 여당을
17:28흔들고
17:29마음대로
17:30특검을
17:31관철시켜라
17:31이렇게 해라
17:33당대표도
17:34내가 한 사람을
17:34만들어야 된다
17:35이런 시절을 하다 보니까
17:36대통령이 마치
17:37특검의 모든
17:38결정권을 갖고 있다고
17:39생각했는데
17:39그렇지 않잖아요.
17:40이재명 정부는요.
17:42입법부 행정부를
17:43철저히 분리했습니다.
17:44그러니까 결국에
17:45특검 문제도
17:46지난번에
17:46단식할 때도
17:47이거 원내대표 사안인데
17:49장동현 대표가
17:50본인의 여러 가지
17:51한동훈 전 대표의
17:52어떤 제명
17:53그다음에
17:5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7:56사용 구형
17:56이런 부분에 있어서
17:57탈출을 해서
17:57단식을 했다고
17:58저는 보는 거예요.
17:59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18:00그래서
18:00이 영수회담이
18:02순수하지 못하고
18:03불순한 의도가
18:04있기 때문에
18:05이거는 청완대가
18:07받아서는 안 된다.
18:08어느 적절한 시점이 된다면
18:10받을 수는 있겠으나
18:11지금은
18:12이 영수회담은
18:13정말 국정을
18:14걱정해서 하는
18:15영수회담이 아니기 때문에
18:16본인 정치를 위한 부분들을
18:18들러리 쓰지 말라고
18:19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18:20두 번째
18:21이재명 정부가
18:23야당 시절에는
18:25그렇게 영수회담
18:26했는데
18:26입장이 바뀌니까
18:28야박하다 하는데
18:29이재명 정부만큼
18:30야당에 손을 내미는
18:32정부가 어디 있습니까?
18:33다 기억하시잖아요.
18:34밥 먹자
18:34만나자
18:35오시오
18:36아는 사람들이
18:37야당이에요.
18:38그래서 저는
18:39장동혁 대표가
18:40괜한 영수회담에
18:41꼼수를 부리지 말고
18:42정청래 대표한테
18:44먼저 만나자고 해서
18:45특검 문제를
18:46얘기하고
18:47그게 안 되면
18:48여야 대표가
18:50대통령을 찾아가는
18:51이런 방식이
18:52가장 상식적일 것이다.
18:53국민의힘
18:54당내 상황을
18:55조금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18:56지금 장동혁 대표가
18:57오늘까지
18:58자신에 대한
18:59재신임이나
19:00사퇴 요구가 있으면
19:01이를 전당원 투표에
19:02붙이겠다 이렇게 말하기도 했는데
19:03대신 사퇴 요구를 할 때
19:05의원직을 걸라고
19:06반격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19:08이에 대한
19:08당내 반응 들어보시죠.
19:12당원들의
19:13주류적인 여론
19:14내지 대부분의 여론이
19:15당 지도부를
19:16지금 흔들면 안 된다.
19:18당대표를
19:19중심으로
19:20뭉쳐서
19:22단일 대여를
19:22형성해달라고
19:23요구하는 분들이
19:24굉장히 많습니다.
19:25이런 상황에서
19:26당대표가
19:28신임 투표를
19:29실제로 요구를 한다면
19:30아마
19:31압도적인 표차로
19:33당대표의
19:35재신임이
19:36결정될 것이라고
19:37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19:39그런데
19:39신임 투표를
19:41요구한다면
19:42만약에
19:43그런 결과가
19:43나온다면
19:44그런 요구를
19:45한 분의
19:46정치적인
19:47명언까지
19:47걸고 해봐라.
19:49그런 정도의
19:49자신감과
19:50함께
19:51지금
19:52당대표
19:54사퇴나
19:55또는
19:56당대표의
19:57재신임을
19:57요구하는 분들에 대한
19:59그런 경고가 아닌가
20:00생각합니다.
20:02정치를 하라고
20:03했더니
20:03이 포커판을
20:05만들어버리는
20:05포커판을
20:06만들었다.
20:06당대표의
20:07인식 수준
20:09자외정치
20:10수준의
20:11최소한의
20:12기대마저도
20:13물거품이 되는 것
20:14같아서
20:14굉장히 안타까웠고요.
20:16당 지도부는
20:16이미
20:17계산을
20:17끝난 것 같다.
20:19재신임 투표를
20:19하게 되면
20:20무조건
20:20유임이다.
20:22이렇게 본
20:22시각들이 있더라고요.
20:23만약 정말
20:24장동혁 대표라든지
20:25본인들께서
20:26지금 지도부가
20:27윤 어게인
20:29하는 것에 있어서
20:30많은 당원들이
20:31가입했다고
20:32생각하신다면
20:33그거야말로
20:34대단한 착각인 거죠.
20:35장동혁 의원께서
20:36직을 걸고 싶으면
20:38지역구 주민들한테
20:39물어보시라고 하고요.
20:40당직과
20:41공직에 대한
20:42개념이 없는 것 같아서
20:43좀 안타깝고요.
20:47저희는
20:48정치적 승부수를
20:49던졌다.
20:50이런 이야기도 하던데
20:51어떤 정치적인
20:52승부수라고
20:52보십니까?
20:53지금 장동혁 대표
20:54지도체제에 대한
20:56흔들기라고
20:58평가를 하고
20:58있는 것 같아요.
20:59그러니까
20:59한동훈 전 대표를
21:01제명한 것을
21:02두고
21:03당내에서
21:04어쨌든
21:04장동혁 대표의
21:05리더십을
21:05확고히 하겠다.
21:07그리고
21:07이번
21:0763 지방선거와
21:09선거 결과가
21:11상관없이
21:11선거가
21:12끝난 후에도
21:13당내 주도권
21:14갖고 가겠다라는
21:15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21:16평가를
21:17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1:18실제로
21:18저도
21:19
21:20대표직을 걸고
21:22당대표를
21:23사퇴했던
21:24분들에 대해서
21:25그러면
21:25나도 당대표
21:27직과 의원직을
21:27걸 테니
21:28본인들도
21:29정치적인
21:30운명을
21:30걸어라
21:31이렇게
21:31얘기하는 것은
21:32합리적이고
21:33바람직한
21:33태도는
21:34아니라고
21:34생각합니다.
21:36왜냐하면
21:36본인도
21:37당대표가
21:38뽑았기 때문에
21:39본인의
21:39거치와
21:40관련해서
21:41가볍게 움직일 수
21:43없다라고
21:43얘기를 하고 있는
21:44것처럼
21:44상대
21:45국회의원직이든
21:47단체장직을
21:48걸게 했다고
21:49하는 것도
21:49그분들도
21:50
21:50유권자들이
21:51선택한
21:52것인데
21:52이런 문제를
21:53가지고
21:53그 정치적
21:55운명을
21:55걸어라
21:56라고
21:56얘기하는 것은
21:57올바른
21:58태도는
21:58아니죠.
21:59저는
21:59많은 사람들이
22:00비판적인
22:02얘기는 할 수
22:03있다고 생각합니다.
22:04그러나
22:04그 비판을
22:05하는 대가로
22:06본인의
22:07어떤 정치적인
22:08배경을
22:08걸으라고
22:09한다면
22:09앞으로
22:10국정운영이든
22:11당대표의
22:12당운영과
22:13관련해서든
22:14누가
22:14이 빠른
22:15얘기
22:15본인이
22:15생각하는
22:16얘기를
22:16할 수
22:17있겠습니까.
22:18결국엔
22:18이런
22:18태도가
22:19당내에서
22:20자신의
22:21반대하는
22:21사람들의
22:22목소리를
22:22
22:23억누르기
22:24위한
22:24
22:24아니냐라고
22:25의심을
22:25살 수밖에
22:26없기 때문에
22:26이런
22:27식의
22:28
22:29운영
22:29과정은
22:30비판받을
22:31여지가
22:31충분하다고
22:32생각합니다.
22:33오세훈
22:33시장은
22:34실망스럽다
22:35공인의
22:35자세가
22:36아니다
22:36라고 비판을
22:37하면서도
22:38직을 걸겠다는
22:39말은 하지
22:39않았습니다.
22:40이를 두고
22:41언론에서는
22:4215년 전
22:44반격했다
22:44이렇게 표현하기도
22:45하던데요.
22:45어떻게
22:45보셨습니까.
22:46이건
22:46너무나
22:47당연한
22:47얘기죠.
22:48지금
22:48오세훈
22:49서울시장이
22:50시장으로서
22:51임기도
22:513, 4개월밖에
22:52남지 않았는데
22:54자신을
22:56비판하는
22:56것에
22:57대해서
22:57아까
22:58말씀드린 것처럼
22:59본인도
23:00직을
23:00걸어라
23:01이렇게
23:01얘기한다면
23:02정치가
23:03일종의
23:04희화화되지
23:05않겠습니까.
23:06오세훈
23:06시장으로서도
23:07실망스럽다는
23:08내용밖에
23:08얘기할 만한
23:09게 없었을
23:10거라고
23:10생각합니다.
23:12결국에는
23:12오세훈
23:13시장은
23:13이제
23:14선거를 앞두고
23:16당내에서의
23:16경선이든
23:17
23:176.3
23:18지방선거든
23:19유권자들과
23:20당원들로부터
23:20평가를 받게 될
23:21겁니다.
23:22그 부분
23:22지켜보시면
23:23될 것 같습니다.
23:24애초에
23:25이런 부분들도
23:25다 계산에
23:26있었다라는
23:27비판들도
23:27나오고
23:28있던데요.
23:28어떻게
23:29보십니까?
23:29일단
23:30제시임
23:30투표에 대한
23:31대응 방식들은
23:32전략적으로
23:33세워놨겠죠.
23:34그런데
23:35사실
23:35서너 가지가
23:37아쉬운 부분이
23:38첫 번째는
23:39역시
23:39윤어게인
23:40당 답다.
23:41입틀막이잖아요.
23:43직을
23:43걸어라는 거.
23:44당신들
23:44직 걸
23:45자신 없으면
23:45조용히 있어
23:46이거거든요.
23:47나한테
23:47제시임 묻지 마.
23:48당대표에 대한
23:50제시임에 대한
23:51요구는
23:52아마 여러 가지
23:52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23:54제명도 있겠으나
23:55결국엔
23:56지방선거를
23:56이 체제로
23:57치를 수 있느냐
23:58당원들이
23:59걱정하고 있다.
23:59한번 물어보자.
24:00이 얘기예요.
24:01그러면
24:02이 내부에서
24:03숙고를 한 다음에
24:04이거를
24:04그러면 한번
24:05제시임을
24:06물어보고
24:06제가 정치적
24:07책임을
24:07질 것 같으면
24:08지겠다.
24:10그렇지만
24:11결과가
24:12당원들이
24:12나를 신임해주면
24:13나를 믿고
24:14지방선거를
24:14따라달라.
24:15이렇게 가는 게
24:16정상적이잖아요.
24:17의원직거로
24:17이거는
24:18아니 시장에서
24:19무슨 화토판에
24:20의원직을
24:21판턴처럼
24:22거는 거잖아요.
24:23저는 이게
24:24공직 마인드가
24:25바닥이라는 겁니다.
24:26의원직이
24:26본인들 겁니까?
24:28유권자인
24:29국민이
24:29위임해 준 거잖아요.
24:31의원직은
24:31본인들 마음대로
24:32걸고 파는 게
24:32아니잖아요.
24:33그러면
24:34이런
24:34국민의 것인
24:35의원직을
24:36본인들의
24:37정치적 수단을
24:37가지고
24:38뭔가
24:39판턴으로
24:39활용한다는 자체가
24:40국민의 수준 자체가
24:42굉장히
24:43밑바닥을
24:44키고 있다는
24:44측면에서는
24:45이런
24:46상태에서
24:47어떻게 지선을
24:48칠 수 있을까?
24:49그래서 저는
24:50장애 정면 돌파
24:52지선 승리로
24:52열매 맺자
24:53전신승리
24:54하고 있다고 봅니다.
24:55장동혁 대표가
24:56재신임을
24:57재시해라라고
24:58했던 시한이
24:59오늘까지인데
25:00아직까지는
25:01나서는
25:02인사가 없는 것 같거든요.
25:03앞으로 나올
25:03가능성이 있을까요?
25:04아니 말씀드린 것처럼
25:05그 직의 무게에 대해서
25:08충분히 인식하고
25:09있는 사람들이
25:09어떻게
25:10그것에 응해서
25:11도박판에
25:12응하듯이
25:13그러면
25:13받고 콜
25:14내가 더
25:14배팅 더 하겠어
25:15이렇게 할 수
25:16있겠습니까?
25:17이거 자체가
25:18지금 소소장님
25:19말씀하신 것처럼
25:20당내에서
25:22비판의 목소리를
25:23누르겠다는
25:24의도밖에
25:25읽히지 않는 거예요.
25:27사실 당
25:27대표든
25:28대통령이든
25:29그 자리에
25:29가게 되면
25:30비판 받는
25:31자리에
25:31가게 되는 겁니다.
25:32다양한 사람들이
25:34국정운영이든
25:35당의 운영과
25:36관련해서
25:37여러 목소리를
25:38낼 수 있는 거예요.
25:39그리고 그 사람들이
25:40내는 목소리는
25:41결국에는
25:42그것이
25:43지금은 생각하지
25:44않겠지만
25:45그 사람
25:46잘 되라고
25:46하는 얘기일 수도
25:47있는 겁니다.
25:48그런데
25:48본인에 대한
25:49비판에 대해서는
25:50지나치게
25:51예민하게
25:52대응하면서
25:53본인 흔들기라고
25:54생각하고
25:55정치적으로
25:56유리하기 때문에
25:57이런 카드를 통해서
25:58돌파하겠다라고
25:59한다면
25:59앞으로 당대표
26:01하는 사람마다
26:02본인 위험할 때
26:03당내 리더십
26:05위기가 있을 때마다
26:06무엇이든
26:07걸고 하지 않겠습니까.
26:09더군다나
26:09이런 게 있어요.
26:10지금
26:11장동혁 대표
26:12체제에 대해서
26:12걱정하는 사람들도
26:14지금
26:15신임을
26:15물어본다면
26:16앞으로
26:174개월밖에
26:18지방선거가
26:19남지 않았는데
26:20장동혁 대표
26:21체제가
26:21무너지면
26:22지방선거는
26:23누가 치르겠느냐
26:23이런 위기감을
26:24갖고 있을 거 아닙니까.
26:26그런데
26:26그런 위기감까지
26:27본인에 대한
26:28모두
26:28신임을 하고 있다.
26:30지지다.
26:31이렇게 판단하면
26:32안 되는 거죠.
26:33지금
26:34국민의힘에서
26:35또 친한계에 대한
26:36어떤 전선이 확대되는
26:37모습도 있는데
26:38배현진 의원을
26:40윤리위에
26:40제소했거든요.
26:41이거는 어떤 사유로
26:42제소한 겁니까.
26:43저는 제소와
26:43관련해서는
26:44누구든 할 수 있다고
26:45생각합니다.
26:46과연
26:46윤리위원회가
26:47이 제소 안건을
26:48두고
26:48실제로
26:48윤리위원회를
26:49구성해서
26:50안건으로
26:51다루고
26:52배현진 의원에게
26:53징계를 하느냐
26:54이게 관건이라고
26:55보거든요.
26:56배현진 의원을
26:58제소한 분이
26:59서울시당의 당협위원장으로
27:00알고 있습니다.
27:01그런데 그동안
27:01정치적인 지향점은
27:03좀 달랐던 것 같아요.
27:04당에서
27:05이번에 배현진
27:06서울시당 위원장을
27:07맡고 있는데
27:08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27:10제명과 관련해서
27:1121명의
27:12서울지역
27:13당협위원장들이
27:14이렇게 하면
27:15지방선거
27:16제대로 칠기 어렵다.
27:17이거 과한
27:18조치다라는
27:19연판장을 섰습니다.
27:20그것에 대해서
27:21배현진 의원이
27:22다른 당협위원장들에게
27:24동참하라.
27:25이런 식의 분위기를
27:26조성했다는 건데
27:27이런 분위기 조성만으로
27:29거기에 이름을
27:29올리는 건
27:30아닌 거거든요.
27:3121명은
27:32각자의 정치적인
27:33판단에 따라서
27:34이름을 올린 건데
27:34이런 부분을
27:36윤리위원회에
27:36제소한다.
27:37그래서 윤리위원회가
27:38구성돼서
27:39배현진 의원을
27:40징계한다.
27:41이러면
27:41제2의 한동훈 전 대표
27:44제명사건으로
27:45당내에서는
27:46기록될 수밖에
27:47없을 겁니다.
27:48그렇다면
27:49장동혁 대표의
27:50이런 징계 정치
27:51어떻게 보십니까?
27:52앞으로 당에
27:53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라는
27:55여론이 좀 많은 것 같은데요.
27:56그렇죠.
27:56이건 정치가 아니라
27:57폭압이죠.
27:59사실 정치라는 것들은
28:00사실 다른 의견이 있을 때
28:02그 의견을
28:04맞서서 토론하고
28:05숙의 과정을 거쳐서
28:07내가 틀렸다면
28:08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28:09내 의견이 맞다면
28:10그걸 설득하면서
28:11가는 게
28:12정치의 모습인데
28:13반대 의견한다고
28:14너 나가.
28:16안 나가면
28:16잘라버려.
28:17이건 정치가 아니잖아요.
28:19그러면 이거는 거의
28:19저는 폭력 조직에서는
28:21안 하는 그런 행태들을
28:22보이고 있고
28:23저는 이게
28:24장동혁 대표의
28:25의지인지
28:26아니면
28:27그 당의
28:27특별당원으로
28:28취급받는
28:29고성국 씨의
28:30의지인지를
28:31한번 들여다봐야 될 것 같아요.
28:33그 보수
28:35영역에서
28:36아주 나름대로
28:37인지도가 있고
28:38스피커로서 역할을 하는
28:39고성국 씨가
28:40입당하면서
28:41고성국 씨
28:42유튜브를 보면
28:43그가 말한 대로
28:45당이 돌아가요.
28:47한동훈 잘라야 된다.
28:48하니까 한동훈 잘라내고
28:49그다음에 배현진
28:51그다음에 누구죠?
28:52정성국 의원
28:53이 제명하고
28:54징계 조치해야 된다.
28:55신한계 다
28:56드러내야 된다.
28:57이런 얘기를 하면
28:58그게 그대로 이루어진단 말이에요.
29:00그러면 이게
29:01과연
29:02어떤
29:03보수 유튜버의
29:04말을 듣고
29:05당에서 이런
29:06폭압적인 행태들을
29:07치른다면
29:08이건
29:09헌법에서 얘기하는
29:10민주적
29:10절차에 따라서
29:11운영되는 정당을
29:12보기 힘들잖아요.
29:13그래서 저는 사실상
29:15장동혁 지도부는
29:16행태만 지금
29:17정당의 행태를 갖고 있지
29:19거의
29:19수구구구
29:21집단으로밖에
29:22저는 평가가
29:23안 된다.
29:24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29:25한번
29:26보수 진영 내에서도
29:27아주 진지한 고민이
29:28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9:29민주당 이야기도
29:30해보겠습니다.
29:32혁신당과의
29:33합당을 두고
29:34여러 가지 이야기들
29:35서랑설레가 나오는 가운데
29:36대외비 문건이
29:37공개가 됐습니다.
29:39단계별로
29:39시기별로
29:40합당하는 절차들을
29:41자세히 적어놓은 문건이었는데
29:43이게 갑자기 나오다 보니까
29:44다시 한번
29:45여러 가지 비난들이
29:46나오고 있거든요.
29:47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십니까?
29:48그러니까 이제
29:48합당에 대한
29:49이견이
29:51민주당 내에서
29:51지금
29:52분명히 존재합니다.
29:53그것도 꽤
29:54큰 마찰로
29:55들리죠.
29:56합당이 쉬운 건 아니에요.
29:58당대당 합치는 거기 때문에.
29:59그래서 어느 정도의
30:00진통은 예상을 했으나
30:01이 대비 문건을
30:03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30:04억지로 좀
30:05비판하는
30:06억가한 분위기가 있어요.
30:08아니 뭐
30:08지금
30:09정광재 대변인도
30:10앞에 계시지만
30:11정당 생활을 하거나
30:12회사 생활을 해본 사람은
30:14어떤 큰
30:15이벤트를 앞두고
30:16미리 신문자들이
30:17스케줄을
30:18짜놨습니다.
30:20갑자기 합당이 되면
30:20그때 부랴부랴
30:22짤까요?
30:22그렇지 않거든요.
30:23스케줄을 짜서
30:24이런 방식으로
30:26우리가
30:26이 합당의
30:27논의를
30:27해보자
30:28라는 어떤
30:29문건을 하는 것이고
30:30이게 아직
30:31최종에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30:33대위비로
30:33붙이는 거예요.
30:35뭐 이게
30:35이상한 건가요?
30:36아니잖아요.
30:37그 다음에
30:37특히나 정당에서는
30:39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요.
30:41지방선거 스케줄과 합당이
30:43어느 정도 잘 맞물려야
30:46합당 이후에
30:47지방선거에 나올 사람들을
30:48잘 이렇게
30:49가려서
30:50출마를 시킬 수 있는 거기 때문에
30:52이거는 아주 세부적으로
30:54실무진이
30:55준비를 한 거라서
30:56비판할 게 뭐 있나
30:58저는 싶어서
30:59이렇게 억지로
31:00까는 것들은
31:01좀 안 했으면 좋겠다.
31:02그런데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이
31:04이제 혁신당의
31:05지명직 최고위원을
31:06배정한다라는 그런 내용
31:07혹은
31:08혁신당에 갔던
31:09탈당의 인사도
31:10이제 복권을 하겠다
31:11뭐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31:13이런 대외비 공개가
31:15민주당 내에 또
31:16여러 영향을 미치지
31:17않을까 싶습니다.
31:18그러니까 대비 공개 자체에 대해서
31:20비판의 영역을 찾으려면
31:21찾을 수는 있겠으나
31:22민주당 입장에서는
31:23좋죠.
31:24조국 혁신당이 보면
31:26화나겠죠.
31:28그런데 민주당 입장에서
31:29대비를 짠 거기 때문에
31:30예를 들어서
31:31지금 조국 혁신당은
31:32황훈아 원문만 해도
31:33공동대표를 요구하고 있었는데
31:35우리는 지명직 최고로
31:36때우겠다는 거잖아요.
31:37그다음에
31:38조국 혁신당 탈당 부분도
31:40민주당으로 받아들이겠다.
31:41이 부분도 어느 정도
31:42나름 편의를 봐주되
31:45민주당 내에서 해줄 수 있는 거는
31:47이 정도면
31:48합당하면서 민주당이
31:49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지 않냐.
31:51그래서 민주당 내에서
31:52비판할 건 저는
31:53없지 않을까 싶어요.
31:54다만 제가 합당에 대해서
31:56치열하게 논의하는 거는
31:57이런 대비 문건은
31:58당연히 실무진들이
31:59할 수 있는 거를
32:00다 알고 있기 때문에
32:00표현하지 말고
32:01합당의 실익이
32:03지금이 맞냐
32:04지방선거의 이유가 맞냐를
32:05치열하게 논의된 뒤에
32:07당원들에게 투표를 하는
32:09방식들을
32:10결정해야 된다.
32:11저는 이 대목만
32:12집중했으면 좋겠다.
32:13당연히 내용이
32:14불거지는 가운데
32:15지금 민주당과
32:16혁신당 간의
32:17합당 논란에 대한
32:18파열음도 또 나오고 있습니다.
32:20이번에는 숙주 정치 논란이
32:22불거졌는데
32:23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32:24사실상 감정 싸움으로
32:26길었던 평가도 나옵니다.
32:27양측 이야기부터 듣고 오시죠.
32:32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32:33벌써부터
32:34특정인의 대권
32:35놀이에 우리 민주당을
32:37숙주로 이용하는 게 아니냐.
32:39차기 알바뀌에 들어간 게 아니냐는
32:41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32:45정당 숙주 삼아서
32:46정치하는 데는
32:48가장
32:48능숙하신 분이
32:50그분이 아마 당정에
32:52한 7번, 8번 바뀌었죠.
32:54정당을 숙주 삼는
32:56원천기술 보유자께서
32:58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32:59대외비 문건 공개
33:03감정 싸움까지 치닫다 보니까
33:05이거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요.
33:06대외비 문건 공개는요.
33:09과연 어떤 경로를 통해서
33:11공개가 됐느냐.
33:12유출이 됐느냐.
33:13이 부분이 관심일 것 같아요.
33:16사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
33:19조국혁신당과 합당하는 과정에서
33:22밀약이 있었다.
33:23이거 국무위원과 최고위원 간에
33:25있었던 텔레그램 문자입니다.
33:27그러니까 그걸 타격 소재라고 했는데
33:29이거 이렇게 밀약이 있었던 것처럼
33:32실무진의 자료라고 하더라도
33:34밖에 나온 것에 대해서
33:36누군가는 타격 소재로 삼지 않겠습니까?
33:39그래서 이것은
33:41문건 자체는 당연히 실무적으로
33:44어떤 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33:46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33:48이걸 갖고 공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33:51그게 이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33:53합당 과정에서는 더 큰 문제가 되는 거죠.
33:57더군다나 지금 민주당 내에서는
34:00여러 이야기가 있단 말이에요.
34:02조국혁신당과 과연 이 시기에
34:03어떤 방식으로든 합치는 게 옳은 것이냐라고
34:07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34:08그 중심에 이현주 최고위원이 있는 거고요.
34:11이현주 최고위원이 한 얘기에 대해서
34:14지금 신장식 의원이 하는 얘기는
34:15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일 것 같아요.
34:18아니 그리고
34:19조국혁신당은 지금 좀 황당할 겁니다.
34:21본인들이 합당하자고 해서
34:23우리들은 자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
34:26오히려 합당을 제한한 쪽에서
34:29조국혁신당에 대해서 받아들일 수 없다라는 식으로
34:32가니까
34:32감정적으로 더 붉어질 수밖에 없는 문제고
34:36저는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34:38이런 잡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34:40두 정당이 합치는 것은
34:42시간 문제라고 봤거든요.
34:43그런데 지금과 같은 분위기에서는
34:45전당원 투표로 민주당이 의견을 물어본다고 하더라도
34:50과연 정청래 당대표가
34:52원하는 수준의 찬성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34:56이런 부분에 대해서
34:57걱정 안 할 수가 없게 됐겠다.
34:59이렇게 평가합니다.
35:00조국 대표도 당 작다고 자존심도 없다.
35:02민주당 예의 없다라고 말을 하기도 했는데
35:05앞으로 당 합당이 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35:08어떻게 예상하세요?
35:09그러니까 이제 혼사를 앞두고
35:10사돈들끼리 말을 조심해야 돼요.
35:11그러니까 당사자들은 말할 것도 없지만
35:15사돈들이 서로 집안 험담하면
35:18파혼에 이르게 마련입니다.
35:19그래서 저는 이제 합당의
35:21지금의 시기적절한 것에 대한 질문에
35:25지금 각 당이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35:27저는 조국 대표가 참전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35:30본인은 가만히 있어야 돼요.
35:31안 그러면 이게 산으로 갈 수 있다.
35:34민주당 내에서 다소 거치긴 해요.
35:37제가 봐도요.
35:39거친 언사들을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35:41좀 귀에 거슬리고 기분이 나쁠 수 있으나
35:43큰 줄기에서 본인들이 처음에 합당을 하는 이유가
35:47민주당과 진보당 정권이 뭔가 재직권을 하고
35:50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 우리 힘을 합친다라고 했으면
35:54그 대의에 집중할 수 있는 메시지를 통해서
35:57좀 국민들한테 명분을 얻어야 되는데
35:59지금 국민들이 보기에는 그냥 자존심성
36:02사소한 걸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그런 것처럼 보입니다.
36:05그래서 저는 이 합당 문제가 어떻게 될지는
36:08여러 의견들을 통해서 결정이 되겠으나
36:10최소한 지금 현재까지는 별로 썩 조합이지는 않는다.
36:15그래서 저는 조만간에 이걸 길게 끄지 말고요.
36:18빨리 결정을 해줬으면 좋겠다.
36:19특히 민주당이 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6:22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6:24지금까지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36:27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6:29고맙습니다.
36:3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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