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유럽 폴란드에 올겨울 최강 한파가 덮치면서 수은주가 영하 30도 가까이 떨어지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00:08현지 매체 TVP는 현지시간 2일 오전, 폴란드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0도를 밑돌았고,
00:16북동부 수바우키에서는 수은주가 영하 27.7도, 체감온도는 영하 35도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00:24주말 사이 수도 바르샤바 등지에서 3명이 저체온증 등으로 숨졌고,
00:30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37명이 추위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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