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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끝나는 오는 5월 9일까지 정부·여당 인사들이 집을 팔아야 시장도 정책을 신뢰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어제(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실과 내각 고위직 중에도 다주택자와 고가 부동산 보유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정부 때도 노영민 비서실장이 수도권 다주택자에게 매각을 권고했지만, 당시 민정수석은 강남 아파트를 파는 대신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의지를 드러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은 민주당과 정부 관계자들이 매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지, 아니면 등기권리증을 쥐고 있는지를 지켜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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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끝나는 오는 5월 9일까지
00:06정부 여당 인사들이 집을 팔아야 시장도 정책을 신뢰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00:12이준석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실과 내각 고위직 중에서도
00:17다주택자와 고가 부동산 보유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이어 문재인 정부 때도 노영민 비서실장이 수도권 다주택자에게 매각을 권고했지만
00:29당시 민정수석은 강남아파트를 파는 대신 사의를 표명했다며
00:34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의지를 드러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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