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구 100만 명을 돌파하며 거대 도시로 성장한 화성특례시가 4개의 일반구 시대를 맞았습니다.
00:07서부 권역을 담당할 만세구청이 개청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최명신 기자입니다.
00:15선창합니다. 화성특례시!
00:18만세!
00:23실내체육관이 축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00:25화성특례시가 도입한 4개의 일반구 가운데 서부지역 행정을 전담할 만세구청이 가장 먼저 닷을 올렸습니다.
00:34개청식엔 시민과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체계의 출발을 기념했습니다.
00:41그동안 시청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서부권 주민들은 집 가까이 생기는 행정거점이 반갑기만 합니다.
00:49지금까지는 시청까지 가는 시간이 약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됐는데
00:54구청이 아무래도 집 근처에 생기니까 민원인 입장에서 민원 처리하는 시간이 많이 단축이 되고
01:03만세구청은 우정, 향남, 남양읍 등 화성 사부권 10개 읍면동을 관할하며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01:12화성시는 만세구청을 시작으로 5일 병정과 동탕구청, 6일 효행구청을 잇따라 열어 4개 구청 체제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01:22이제 4개 구청 출범으로 집 근처에서 편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으며
01:29행정처리도 이전보다 훨씬 신속하게 처리될 것입니다.
01:35시는 구청 출범에 앞서 1,602명 규모의 대규모 인사를 단행하고 시스템 점검도 모두 마쳤습니다.
01:42화성시는 권역별 맞춤 정책을 통해 시민 중심의 명품 행정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01:48Y10 최명신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