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는 5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친한계 의원 16명은 지방
00:05선거 승리를 위해서 장동혁 지도부가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냈습니다
00:10들어보시죠
00:15지방선거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00:20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00:25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
00:30적으로 전직 당대표의 정치 생명을 끊는 건
00:35정당사의 유례없는 일입니다
00:39장동혁
00:40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00:45오세훈 서울시장도 조금 전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00:50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00:53앞서 뺄셉의 정치는 모두
00:55패배하는 길이라며 장동혁 한동현 두 사람이 만나라고 촉구했지만
00:59성사되지 않았습니다
01:00국민의힘 강세지역 TK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지자체장의 입장은
01:05전혀 다릅니다
01:08그렇게 정권 뺏기도 한 사람들은
01:10뭔가 처벌이 있어
01:12그때 보고
01:13저는 장동혁
01:15그 대표 생각이 늘 옳았다
01:17그런 생각하고
01:18한동현 전 대표 같은 경우는
01:20정권을 뺏기게 만든 사람 가운데 한 명에다가
01:22탄핵 찬성
01:23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01:24네
01:25그렇죠
01:26개혁을 탈핵을 할 정도냐
01:27정권을 낼 정도냐
01:29이
01:30이 같은 당내 경랑 속에 개혁신당과의 공조도 불투명해졌습니다
01:35참기머로 알탕 끓여 먹었다 이런 것 같은 경우
01:40이런 공조의 장이 열렸는데
01:43그 결론이 어떻게 박근혜 엔진인지
01:45엔진이 그렇게 되면서 뭘 이어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이 됐어요
01:48신동호 전 대표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신가요?
01:50서울시장 무속 주마 선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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