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의 내홍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까요.

친한계 의원 16명은 장동혁 지도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고동진 / 국민의힘 의원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적으로 전직 당 대표들의 정치 생명을 끊는 것은 정당사에 유래 없는 일입니다.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뺄셈의 정치’는 모두 패배하는 길이라며, 장동혁-한동훈 두 사람이 만나라고 촉구했지만, 국민의힘 강세지역 TK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지자체장은 입장이 전혀 다릅니다.

[이철우 / 경북도지사 (어제,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그렇게 정권 뺏기도록 한 사람들은 뭔가 처벌이 있어야…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정권을 뺏기게 만든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중략/ 탄핵 찬성 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죠. 계엄이 탄핵을 할 정도냐 정권을 내릴 정도냐…]

이 같은 당내 격랑 속에 개혁신당과의 공조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캐비어로 알탕 끓여 먹었다. 이런 공조의 장이 열렸는데 그 결론이 어떻게 박근혜 엔딩이냐? 엔딩이 그렇게 되면서 뭘 이어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이 됐어요. (한동훈 전 대표에게 어떤 조언을 해 주시고 싶으신가요?)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이죠.]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9161348896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방선거는 5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친한계 의원 16명은 지방
00:05선거 승리를 위해서 장동혁 지도부가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냈습니다
00:10들어보시죠
00:15지방선거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00:20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00:25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
00:30적으로 전직 당대표의 정치 생명을 끊는 건
00:35정당사의 유례없는 일입니다
00:39장동혁
00:40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00:45오세훈 서울시장도 조금 전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00:50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00:53앞서 뺄셉의 정치는 모두
00:55패배하는 길이라며 장동혁 한동현 두 사람이 만나라고 촉구했지만
00:59성사되지 않았습니다
01:00국민의힘 강세지역 TK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지자체장의 입장은
01:05전혀 다릅니다
01:08그렇게 정권 뺏기도 한 사람들은
01:10뭔가 처벌이 있어
01:12그때 보고
01:13저는 장동혁
01:15그 대표 생각이 늘 옳았다
01:17그런 생각하고
01:18한동현 전 대표 같은 경우는
01:20정권을 뺏기게 만든 사람 가운데 한 명에다가
01:22탄핵 찬성
01:23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01:24
01:25그렇죠
01:26개혁을 탈핵을 할 정도냐
01:27정권을 낼 정도냐
01:29
01:30이 같은 당내 경랑 속에 개혁신당과의 공조도 불투명해졌습니다
01:35참기머로 알탕 끓여 먹었다 이런 것 같은 경우
01:40이런 공조의 장이 열렸는데
01:43그 결론이 어떻게 박근혜 엔진인지
01:45엔진이 그렇게 되면서 뭘 이어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이 됐어요
01:48신동호 전 대표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신가요?
01:50서울시장 무속 주마 선언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