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의 제명 조치가 확정됐고 한동훈 전
00:05대표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습니다.
00:10자세한 내용 추 기자
00:15김다은 기자
00:16네 국회입니다.
00:20결국 제명이 됐습니다.
00:21아침 최고의 의결 내용부터 자세히 정리해 주시죠.
00:25네 장동혁 대표가 단식 치료 이후 당무에 복귀하고
00:30열린 첫 최고위 회의에서 속전속결 제명이 이뤄졌습니다.
00:35김 대표 가족이 지난 2024년 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00:40비방글을 썼다는 내용으로 징계가 확정된 겁니다.
00:43최고위원
00:459명 가운데 제명 반대는 우재준 의원이 유일했습니다.
00:509월 전 회의 공개 발언에서도 악성 부채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00:55또 탄핵 찬성에 대한 정치 보복이다.
00:57팽팽한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01:00어느 날부터 고슴도치는
01:05날카로운 가시로 계속 가족들을 찔렀고
01:10가장 슬펐던 것은
01:12그 고슴도치가
01:15누가 자기 자신의 가족인지
01:18구분하지
01:20못한다는 거였습니다.
01:22당내 갈등의 정점이 찍는 장면입니다.
01:25당내 갈등의 정당이 정말 장동현 대표님 단식을 통해서
01:30얻은 건 한동훈 제명밖에 없다는 점이 너무나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01:35지난 2023년 12월 입당한 한 전 대표
01:40전 대표는 769일 만에 당적을 잃게 됐고요.
01:43재입당도 5년간
01:45불가합니다.
01:46한 전 대표 측근들은 지방선거를 지겠다는 거라며
01:50장동혁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고
01:52조금 전 오세훈 서울시장도
01:55강한 어조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01:58당사자
02:00한 전 대표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는데
02:03직접 듣겠습니다.
02:05저를
02:08제
02:09제
02:10제
02:12제
02:14제
02:15제
02:16제
02:17제
02:19제
02:20제
02:21제
02:22제
02:23제
02:24제
02:25제
02:26제
02:27제
02:28제
02:29제
02:31제
02:32제
02:33제
02:34제
02:35제
02:36제
02:37제
02:38제
02:39제
02:40제
02:41제
02:42제
02:43제
02:19반드시 돌아옵니다
02:24초재선 중심의 소장파 의원 10여 명도 지도부에
02:29뺄셈 정치에 우려를 표명했는데 동시에 한전 대표를 향한 성
02:34요구도 나왔습니다
02:36개파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당헌 규정
02:39이 무색할 정도로 당내 반발에 심상차는데
02:42장동혁 대표가 이를
02:44잠재우고 결집을 이룰 수 있을지 리더십이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02:49더불어민주당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2:54민주당도 내부 분위기가 뒤숭숭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02:59당 윤리심판원은 오늘 장경태 의원의 성비위 의혹
03:04최민희 의원의 딸 결혼식 축의금 논란과 관련해
03:08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03:09징계 여부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03:11이는 윤리심판원이 직권
03:14상정한 안건인데요
03:16이제는 탈당한 김병기 강선우 의원
03:19이는 윤리심판원에 대해서는
03:20빠른 징계 논의가 이뤄진 것과 달리
03:23정청내 대표와
03:24가까운 두 의원에 대해선 미온적이라는 형평성 지적을 의심
03:29수직한 거란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03:31오늘은 조사 내용을 공유하는 차원의
03:34회의라서 두 의원이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습니다
03:37최 의원은 지난
03:39지난해 국정감사기관
03:41국회에서 딸의 결혼식을 열고
03:43피감기관으로
03:44추기금을 받아서 논란이 됐습니다
03:47오늘 열린 과방위 회의에서
03:49자신에게 화환을 요청받았다고 주장한
03:52이지인숙 전 위원장을
03:54기증 혐의로 고발하며 입장을 밝혔는데
03:56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3:59저는 딸이 국감기관 중에
04:03국회에서 결혼하는
04:04걸 만드는 것을 말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04:07이 부분에 대해
04:08예언합니다
04:09그래서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하여
04:14사과드릴 수는 없습니다.
04:19오늘 국회 본회의가 열렸죠.
04:24네, 모처럼 여야 대치 없이 민생 관련 법안들을 차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04:29비쟁점 법안 92개가 대상입니다. 정부의 전력, 용수가...
04:34기반 시설 확충과 보조금 지원을 명시한 반도체 특...
04:39특별 법이 곧 상정되고요. 또 이자 면제 대상 기준을 확대하는...
04:44취업 후 상환 학자금 특별법 개정안도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04:49또 민주당이 애초 야당의 필리버스터를 견제하려고 발의한...
04:54국회법 개정안도 통과됐습니다.
04:57토론을 진행하는 의장단의 피로...
04:59국회도를 고려해 상임위원장도 필리버스터에 한해서 사회를 볼 수 있게...
05:04국회도를 고려하는 내용이 반영됐습니다.
05:07이 대통령이 각종 법안의 빠른 처리를...
05:09당부한 데다 민주당이 이해찬 전 총리 별세 이후 정쟁...
05:14야재 기간을 선포한 만큼 오늘은 잠정 휴전인데요.
05:19다음 주 시작...
05:19시작될 2월 임시 국회를 앞두고 사실상 폭풍전야에 가까워 보입니다.
05:24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김대현입니다.
05:29수도권 도심 내 공공부지와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서 수도권에 6만 가구를...
05:34공급하기로 했습니다.
05:36용산과 테른골프장 부지 등 서울에 3만 2천 가구를 공급...
05:39경기에서는 과천과 성남 위주로 공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5:44최도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05:49정부가 수도권 도심 공공부지와 노후청사를 활용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6만...
05:54가구 규모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05:57수도권 곳곳에 오는 2030년까지...
05:5913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며 지난해 내놓은 9.7 공급 대책의 일환입니다.
06:04기존에 계획된 용산 물량을 포함하여 총...
06:096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06:13이는...
06:14한교 신도시 두 개를 합친 것과 유사한 규모로 특히...
06:19청년과 신혼부부 등에 중점적으로 공급하여...
06:23지역별로 보면 서울 물량이 3만 2천 가구로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06:28우선 용산구 일대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 등...
06:331만 2천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06:35문재인 정부 시절 추진했다가 주민반발로...
06:38부산됐던 노원구 테른골프장 부지 개발을 통해 6천여 가구를 마련하고...
06:43동대문구 은평구에서도 1천 가구 이상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06:48경기도의 경우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과천과 성남을 중심으로 물량을...
06:53투입할 예정입니다.
06:54과천에서는 과천 경마장 부지 등을 활용해...
06:58사구 가까이 건설하기로 했고...
07:00성남시에는 판교 테크노밸리와 성남시청...
07:03인근 그린벨트를 해제해 공공택지를 조성합니다.
07:06아울러 서울...
07:08또 의료원 남측 부지와 같은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해...
07:11만 가구 가까이 공급하는...
07:13방안도 담았습니다.
07:14정부는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07:18소기성 거래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07:20이와 함께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07:23내년...
07:23지금부터 주택 착공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인데...
07:26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속도...
07:28정책 성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07:31YTN 큐드입니다.
07:34슈퍼사이클을 탄 반도체 사업을 품고...
07:37화려하게...
07:38부활한 삼성전자가 다음 달 양산될 HBM4를 기점으로...
07:43본격 경쟁에 나섭니다.
07:44SK하이닉스는 이미 HBM4를 양산될...
07:48재산 중이라면서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지키겠다고...
07:51자신감을 보였습니다.
07:53스피넨 반도체 투톱의 호실적에...
07:55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장을 마쳤는데요.
07:58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8:00손혜정 기자 먼저 삼성전자 실적부터 자세히 전해주시죠.
08:03국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호실적을 가지고...
08:08돌아왔습니다.
08:09삼성전자가 발표한 지난해 1년 동안의 영업이익은...
08:1313조 6천억 원으로 역대 4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08:17매출은...
08:1811% 정도 증가한 333조 6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08:23썼습니다.
08:24더두한 성적을 받았던 상반기와 달리 지난해 4분기...
08:28관중하면서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08:314분기 영업이익이 20조 원...
08:33매출은 92조 8천억 원으로...
08:35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4천억 원...
08:38대상 최대 기록입니다.
08:39특히 반도체의 역할이 컸습니다.
08:42반도체...
08:43사업 부문의 4분기 영업이익은...
08:4516조 4천억 원으로...
08:471년 전보다...
08:483배 넘게 불어났습니다.
08:50삼성전자는 최근 범용 디램의 수요 강세...
08:53현대와 가격 상승, 또 HBM 판매 확대도 이번 실적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8:58오늘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는...
09:03기점으로 그동안 뒤처졌던 HBM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나간다는 계획입니다.
09:08기획도 밝혔습니다.
09:09삼성전자는 HBM4에 대한 고객사들의 품질...
09:13검증이 순조롭게 진행돼 완료 단계에 진입했고...
09:17다음 달부터 본격...
09:18양산출하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9:21특히 올해 모든 생천문량에 대한...
09:23구매 주문이 이미 이뤄져...
09:24올해 HBM 매출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대폭해서...
09:28확정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09:30경쟁사보다 많은 생산 여력을 활용해...
09:33확대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09:38경쟁사와 함께 우리 반도체 양대 기둥인 SK하이닉스도 어제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09:43오늘은 구체적인 사업 전략도 발표로가 됐다고요?
09:46네, 먼저 SK하이닉스는...
09:48지난해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9조 원으로 삼성전자 반도체를...
09:53훌쩍 뛰어넘었습니다.
09:54또 연간 기준으로도 삼성전자 사업 전체를 합친...
09:58연간 영업이익보다도 많은 47조 2천억 원의 자상 최대 실적을...
10:03냈습니다.
10:04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이...
10:08본격 HBM 판매를 확대하는 가운데서도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10:13콘퍼런스 콜에서 타사보다 앞서 현재 양산이 시작됐다며...
10:18역시 이전 세대들과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10:23여기에 더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망도 내놨는데 직접...
10:28보시겠습니다.
10:29타이트한 재고 추세가...
10:33연중 지속되겠으며 생산과 동시에 판매되는 상황으로 인해 재고 수준은...
10:38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현재보다 점점 더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10:43예상합니다.
10:4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과 HBM 모두...
10:48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도...
10:53제로썸이 아니라 생산능력 확대와 기술력 확보를 위한 투자 경쟁으로...
10:58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10:59네, 이렇게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제...
11:03실적 발표가 증시에도 호재로 작용했죠?
11:05네, 코스피는 반도체 대장주도...
11:08기업들의 역대급 실적에 힘입어 처음으로 5,200선을 돌파했습니다.
11:13개인 맥수...
11:13수세에 5,250선까지 올라서며 또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는데...
11:18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11:23수세에 5,070선까지 밀렸습니다.
11:25장후반 오른세로 다시 돌아서서...
11:2830% 오른 5,221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11:32삼성전자
11:33수세도 1% 넘는 강세를 나타냈는데...
11:36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전환...
11:3816만 원 초반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11:41SK하이니스도 어제 서프라이즈 실제...
11:43자사주 소각 소식의 여파의 강세였는데...
11:462% 오른 86만 원...
11:48수세도 1% 오른쪽의 현대차도 목격 기준에서...
11:49수세도 2%,
11:53수세도 3% 오른쪽에ев 그 Edit를 단�К момент을...
11:55그대평행 절에 쏟아지 때를...
11:57그래서쿄어롱을 예정으로 상승 ident도한 공기 에에서...
11:58이재명님 네네가 그 형태가...
12:00이재명님 네네가 그 형태가...
12:01이 시세도 1%,
12:14전환자의 현대차는 무려 7% 급등하며 52만 원대로 막았고...
12:161,42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12:21김건희 씨가 어제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12:26수수한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12:29재판부가 대부분 혐의를
12:31무죄로 판단하면서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12:34양측 모두 항소를 예고했습니다.
12:36취재기자 연결합니다.
12:37안동준 기자.
12:41먼저 어제 선고 내용부터 정리해 주시죠.
12:46김건희 씨는 어제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12:49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12:51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가운데 1,200만 원대
12:55샤넬 가방과
12:566천만 원대 그라프 목걸이 수수만
12:58유죄로 인정됐는데요.
13:00도이치모터
13:01주가 조작과 여론조사 무상수수 혐의는
13:04무죄가 선고되며
13:05특검에
13:06구형량인 징역 15년에 비해
13:08낮은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13:10특히나 특검
13:11검찰의 무혐의 결론을 뒤집고 기소한 주가 조작
13:14사건에서 무죄 판단을 받은
13:16점을 두고 수사가 미진했던 게 아니냐는
13:18비판도 나옵니다.
13:20김건희 씨에 이어
13:21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권성동 의원도
13:24각각 실형을 선고받았는데요.
13:26정규 유착 사건 첫 선고에서 법원이 잇따라
13:29혐의를 인정하긴 했지만
13:31정규 유착 사건 첫 선고에서 법원이 잇따라
13:32혐의를 인정하긴 했지만
13:31사실상 특검의 판정패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13:36이런 가운데 양측 모두 항소를 예고했죠.
13:41네 그렇습니다.
13:42특검과 김건희 씨 측 모두 항소를 예고했지만
13:45양측에
13:46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
13:47이 특검은 재판부의 판단은 법리는 물론
13:50상식적으로
13:51납득하기 어려운 논리라면서
13:53수긍할 수 없다고 날을 세웠는데요.
13:56규제로 인정된 부분 역시 징역 1년 8개월은
13:59턱없이 부족하다며 항소를
14:01통해 바로잡겠다고 예고했습니다.
14:03김건희 씨 측은 선고 직후 법과 양측을
14:06의심에 따라 재판안 재판부에 감사하다는
14:09입장을 밝혔습니다.
14:10그러면서
14:11정치 권력이 수사에 개입하면
14:13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준 판결이라며
14:16특검 수사를 깎아내리기도 했습니다.
14:18유죄로 판단한 부분에 대해서도 영부인
14:21이라는 지위 때문에 무거운 형량이 선고된 것 같다며
14:24항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263대 특검의 다른 재판 상황도
14:31알아듣습니다.
14:31오늘은 조태웅 전 국정원장의 두 번째
14:34준비기일이 열렸죠.
14:37네 그렇습니다.
14:38법원은 오늘 오전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14:40조태웅 전 국정원장의
14:41두 번째 공판 준비기일을
14:43진행했습니다.
14:44조 전 원장은 비상기일을
14:46조태웅 선포 계획과
14:48계엄군이 당시 여야 대표를 잡으러
14:50다닌다는 홍장원
14:51전 국정원 1차장 보고를 받고도
14:53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데요.
14:56재판부는 다음 달 4일부터
14:58정식 공판 기일을 열기로 했고
15:00오는 3월
15:015일 만에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15:03언급하기도 했습니다.
15:05내란 혐의 재판들과 관련된
15:06오늘 서울고등법원은
15:08전담 재판부 구성을 위한
15:10두 번째 전체 판사
15:11행사회의를 진행했는데요.
15:13전체 형사항소재판부를 구성한 다음
15:15그중에서
15:16법조 경력 17년 이상
15:18법관 재직 기간 10년 이상의
15:20법관으로
15:21구성된 형사항소재판부 가운데
15:23전담 재판부 2개를
15:25지정하기로 했습니다.
15:26서울고법은 다음 달 5일에도
15:28추가 논의를 위해
15:303차 판사회의를
15:31열기로 했습니다.
15:33지금까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5:35YTN 안동준입니다.
15:36날씨
15:41기상캐스터
15:43기상캐스터
15:48기상캐스터
15:53기상캐스터
15:57기상캐스터
15:58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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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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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기상캐스터
17:08기상캐스터
17:13낮부터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고요.
17:15이후 심한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17:18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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