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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의 왕복 8차로 버스전용차로인데요.

무언가 도로에 놓여 있는데, 놀랍게도 사람이었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 출처 : 보배드림 버스가 비상등을 켜고 무언가를 피해 돌아가는데요.

그곳에는 짐꾸러미를 베고 잠을 자는 남성이 있었습니다.

보다 못한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가 남성에게 다가가는데요.

’버스 차로다, 위험하니 밖으로 나가라’라고 했더니 ’싫다, 나 잘 거다’라고 하면서 거부했다고 합니다.

가방을 강제로 빼앗아 밖으로 옮기자 그제서야 남성은 부스스한 얼굴로 터덜터덜 도로를 가로질러 나갑니다.

누리꾼들 "저런 건 형사처벌 해야 한다" "사고 나도 운전자 책임 없음" 누리꾼들은 "저런 건 형사처벌 해야 한다", "사고가 나도 운전자 책임이 없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등 한목소리로 남성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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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즐거운 뉴스입니다. 서울 종로의 왕복 8차로 버스 전용 차로인데요.
00:05뭔가 도로에 놓여 있는데 놀랍게도 사람이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10버스가 비상등을 켜고 무언가를 피해서 이렇게 돌아가는데요.
00:15그곳에는 짐꾸러미를 베고 잠을 자는 남성이 있었습니다.
00:20버스 차량 운전자가 남성에게 이렇게 다가가는데요.
00:23버스 차로다 위험한 이 바.
00:25밖으로 나가라 라고 했더니 싫다 나 잘 거다 라고 하면서 거부를 했다고.
00:30합니다. 가방을 강제로 빼앗아서 이렇게 밖으로 옮기자.
00:35그제서야 남성은 부스스한 얼굴로 터덜터덜 도로를 가로질러서
00:40나가게 됩니다. 누리꾼들은 저런 건 형사처벌해야 한다.
00:45사고가 나도 운전자 책임이 없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등 한 목소리로 남성을 비판했습니다.
00:50감사합니다.
00: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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