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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지었습니다.

최고위에서는 찬반을 거수로 투표했는데요.

전체 9명 중 7명 찬성으로 제명이 의결됐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최 보 윤 / 국민의힘 대변인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되었습니다. 징계안은 이미 결정된 부분이고 이후에 대한 안내 절차는 있겠죠.]

[김 민 수 / 국민의힘 최고위원 : 개인이 아니라 사건에 집중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똑같은 행위를 한동훈이 아니라 저 김민수가 했다면 15개월 끌 수 있었겠습니까?]

[우 재 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당내 갈등의 정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당이 장동혁 대표 단식을 통해서 얻은 건 '한동훈 제명'밖에 없다는 점을 너무나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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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복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00:05대명을 확정지었습니다.
00:07최고위에서는 찬반을 거수로 투표했는데요.
00:10전체 아홉
00:105명 중에 7명 찬성으로 제명이 의결됐습니다.
00:13들어보시죠.
00:15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00:20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00:25최고위에서 의결되었습니다.
00:28징계안은 이미 결정이 됐습니다.
00:30이후에 대한 안내 절차는 있겠죠.
00:35개인이 아니라 사건에 집중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기자님들.
00:40똑같은 행위를 한동훈이 아니라 저 김민수가 했다면 15개월 끌 수 있었기
00:45했겠습니까.
00:46당내 갈등의 점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00:50당이 정말 장동혁 대표님 단식을 통해서 얻은 건
00:55한동훈 재명밖에 없다는 점이 너무나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01:00당내 갈등의 점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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