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혹시 나 피합니까?
00:01내가 고백한 것 때문에 계속 부담 느끼는 것 같은데
00:03나 피하지 말라고요.
00:05좋아하네, 이거 여사친.
00:06뭘 지켜보고 앉았어.
00:07정말 천박해.
00:08둘이 운청건청이라니.
00:10미친 거 아니야?
00:11이번 일 바로잡지 못하면 입지가 힘들 거라는 얘길세.
00:14찾아야죠.
00:15우리 이미지를 쇄신시킬 삶을 해.
00:17사람들이 말이야.
00:18내가 임신한 거 알면 뭐라고 할까?
00:20왜? 누가 뭐라고 해?
00:22애가 생겼대요.
00:22대박. 어떻게 꼬셨대요?
00:24임신이야, 알 수 있지.
00:25누구 애를 임신했냐가 중요한 거야.
00:27아, 이번에도 힘들면
00:29혹시 손 놔버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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