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이라도 회사에 얘기하고 좀 쉬는 게 어때요?
00:02마무리를 하든 넘기든 내 끝은 내가 정하고 싶어요.
00:06왜 그은이요? 단둘이요?
00:07내 편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배신하면 더 상처가 크지 않을까요?
00:11설마 우리한테 말 못할 사연이라도 있는 거 아니야?
00:14일리가 있어. 요즘 매우 수상해.
00:17경환이한테 갈래? 내가 같이 가줄게.
00:19누가 보면 우회의야.
00:21네가 이런 생각할 동안 그 사람은 대체 어디서 뭐하는 거야?
00:24어쩌면 애초에 시작 안 하는 게 나을지.
00:27난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내가 당신 가지고 누운 것 같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