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1월 12일 오후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Undercover Miss Hong)’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언더커버_미쓰홍 #Undercover_Miss_Hong #박신혜 #ParkShinHye #하윤경 #HaYoonKyung #조한결 #ChoHanGyeol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췄는데요.
00:01세기말 12년에
00:02처음 도전하는
00:02바치고 배우는
00:03증권감독원
00:04엘리브삼부관에서
00:05하루아침에
00:06증권세 말탄사업으로
00:07유태환전을 받는
00:08호포로구가 되십니다.
00:10인천하자부터
00:11봐주시고요.
00:14누가 봐도
00:14신의탈 같은데요.
00:16점점
00:17점점 아래쪽
00:20봐주시고요.
00:22앞에서
00:23오른쪽까지
00:24봐주시기 바랍니다.
00:27미세환경부의
00:28반전 매력이 있죠?
00:30먼저 민승원께 하트 줬습니다
00:34오른쪽
00:36정면
00:38오른쪽
00:40이번에는 커리어머 스타일로 뭐 가볼까요?
00:44아 좋습니다
00:46역시
00:48대장 취업 가능하겠는가?
00:50정면
00:52그리고 오른쪽
00:56정면
00:58
01:00
01:02계속 단짠단짠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01:04지옥에서 온 판사 이후에
01:06
01:08좀 즐겁게 또
01:10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가 무엇이 있을까
01:12고민하던 찰나에
01:14여러 책들을
01:16받아서 봤었는데요
01:18그 중에서 홍금보라는 캐릭터가
01:20굉장히 좀
01:22여의도 마녀라고 불리는
01:24어 굉장히
01:26독기 어린 친구가
01:28스무살 고졸 말단
01:30여사원으로 다시
01:32위장잡이 판다는 소재가 일단 너무 재미있었고요
01:34그리고 대본을 읽으면서
01:36
01:37다양한 캐릭터들과 만나서
01:40일어나는 상황이라던지 아니면
01:42캐릭터들 간의 그런 시너지들이
01:44굉장히 좋을 것 같아서
01:46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01:48이 시대를 사실
01:50살아가진
01:52애기
01:53초등학생이요
01:54초등학생이었잖아요
01:55그래서 이 시대 시대상이나
01:56사내 분위기나
01:57이런 거는
01:58본인이 느껴본 적이 없는데
02:00좀 어떻게 준비를 하셨는지
02:01과정을 좀
02:02물어볼게요
02:03
02:04근데 제가 어린 나이기는 했지만
02:08제가 굳이
02:10
02:11조사를 하지 않아도
02:12제가 자라오면서 봐왔던 환경들이
02:14있었기 때문에
02:15딱히 어려움은 없었고요
02:17실제로 저희
02:18매니지먼트 대표님께서
02:20그 당시에
02:21굉장히 대기업을 다니시다가
02:23회사를 퇴사하시고
02:25이쪽 일을 시작하신
02:27그간의 이야기들을
02:29많이 들어왔었거든요
02:31그러다 보니
02:32제가
02:33따로 조사한다기보다는
02:34제가
02:35어렸을 때
02:36느껴왔던 것들이
02:37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것 같아요
02:39비록
02:40제가 초등학생 때의 시절 이야기지만
02:43제 기억에
02:44정말 고스란히
02:45선명하게 남아있는
02:47시대이기도 하거든요
02:49그래서 촬영하면서
02:50
02:52향수에 젖어서
02:54촬영을 했었던 것 같아요
02:55그냥 지금
02:57그냥
02:58느낌으로만 보면
02:592000년대 이후에
03:00태어났을 것 같은
03:01느낌인데
03:02그 당시에
03:03초등학생이었다는 게
03:04믿기지 않아요?
03:05지금
03:06다행히 국민학생은
03:07아니었더라고요
03:08지금 저를
03:09쳐다보면서
03:10그래요
03:11나 국민학생이 나왔어요
03:12
03:13부담감이 있었나요?
03:14어떻게 준비하셨나요?
03:15
03:16부담감이 많았죠
03:17왜냐면
03:18
03:19제가 또 어릴 때
03:20데뷔를 했기 때문에
03:21많은 시청자분들께서
03:23
03:24스무살때
03:25모습을
03:26알고 계시거든요
03:27하지만
03:28이제
03:29세월은 어쩔 수 없는 거라
03:30우선
03:31서른다섯살
03:32홍금보와
03:33스무살
03:34홍장미의
03:35갭 차이를 주기 위해서
03:36이제
03:38헤어스타일과
03:39의상을
03:40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03:41아무래도
03:42외적으로
03:43보여지는 거에 있어서
03:44얼굴이 노안이라도
03:45패션이나
03:46헤어 부분에 있어서
03:48좀 차별점을
03:50주면서
03:51실제적으로는
03:52우기기죠
03:53
03:54노안이지만
03:55나는 일단
03:56스무살이라고
03:57우기고 보는 건데
03:58이기고 싶으세요
04:00같은
04:0290년대
04:03지금
04:04
04:05세기말
04:06누군가의 노력을
04:08비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04:10
04:11그렇지만
04:12이제 앞선 작품이기 때문에
04:14따라가고 싶습니다
04:16
04:17이왕이라면
04:18
04:19따라가고 싶다
04:20따라가고 싶습니다
04:21패스트하게 가야한다
04:22가고 싶다
04:23위쉬는 또 다른 거니까요
04:24
04:25비교는 싫습니다
04:26하지만
04:27그 좋은 기운
04:28얻어가고 싶습니다
04:29
04:30그래서 그 태풍 맞고
04:31더 올라가고 싶죠
04:32태풍 맞고 더 올라가면
04:33너무 감사해요
04:34
04:40태풍 맞고
04:43그 태풍 맞고
04:45그 태풍 맞고
04:46하겠는
04:47Teresa
04:48내 찾는
04:51우리 팀이
04:52아들
04:53이렇게
04:55외국어
04:56
04:58
04:59이렇게
05:01하니
05:04저희
05:05
05:07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