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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차 테크’ 의혹…살 땐 싸게, 팔 땐 비싸게?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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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이혜훈, 정치후원금으로 개인용 차량 '의정용'으로 구입
의정용 차량, 개인용으로 살 땐 더 싸게 매입
박수영 "이혜훈, 정치후원금 이용해 '차 테크'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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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자 그리고요. 이 재산 문제 말고도 저희 채널A가 단독 취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00:06
이렇게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은 계속 쏟아지는 가운데
00:11
이번에는 차테크, 자동차로 돈을 아끼거나 벌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겁니다.
00:19
초선 의원이었던 지난 2004년에 본인이 개인으로 구입한 4천만 원짜리 승용차가 있었습니다.
00:28
그렇게 재산으로 신고를 한 거죠.
00:32
자 그런데요. 2년이 지난 다음에 2006년에 국회의원으로서 정치 후원금으로 이 차를 의정용 그러니까 국회의원 활동용으로 사는 겁니다.
00:47
자 그런데 잘 보십시오. 파는 사람이 저 이해운이고요. 사는 사람도 이해운입니다.
00:53
돈이 다릅니다. 저거는 개인의 돈으로 4천만 원으로 산 차를 의정용 정치 후원금으로 4,400만 원에 이해운에게서 이해운이 산 겁니다.
01:05
그러면 이 400만 원이 결국에 남은 거죠.
01:10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았죠.
01:13
자 그런데 이 거꾸로 된 경우도 있습니다.
01:17
다른 경우 보시죠.
01:19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01:21
2009년에 의정용 차량으로 7천만 원대의 이 고급 승용차를 구입했습니다.
01:28
자 그런데 2012년도에는 개인 이해운이 의원 이해운이 사용하던 저 7천만 원짜리 차를 3,500만 원에 샀습니다.
01:43
이 역시 이해운에게서 이해운이 산 겁니다.
01:46
이거는 뭐 감가상각을 생각하면 특정 3,500만 원을 이득했다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7천만 원짜리 차를 3년 후에 3,500만 원에 샀다.
02:00
절반 가격에 셀프 매입을 한 거죠.
02:02
그러니까 결국 정치인 이해운이 개인 이해운에게 내가 나에게 사고 팔면서 자동차로 차테크를 한 셈입니다.
02:12
자 공금이죠 정치 후원금은.
02:15
자 공금으로 차테크를 한 것.
02:18
특히 이런 거는요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도 없죠.
02:21
제가 만약에 자동차를 천만 원 주고 한 대를 샀을 경우에는 사는 순간 이건 중고차 가격으로 떨어지게 돼 있죠.
02:28
시도할 수도 없는 이런 차테크 정치인들은 여기 제가 물어보고 싶은 두 분 계신데 한 번씩 여쭤볼게요.
02:38
정치인들은 굉장히 혜택이 많군요.
02:41
아니 그런데 저도 아직 현역 의원 생활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저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02:47
그런데 이렇게 언론 보도를 통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이건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02:55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고 제가 생각에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런 방식으로 그럼 과연 차테크를 한 사람이 과거에 있었나 한번 전례를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03:08
저는 기존에는 들어보지 못한 방법인데 이해운 의원이 후보자가 사실 2000년에 영정도의 땅을 얼마에 샀습니까?
03:16
13억 3천만 원에 샀어요.
03:18
그리고 2006년에 그걸 39억에 팔았습니다.
03:21
그때 당시에 39억이라는 돈은 굉장히 큰 돈이에요.
03:24
지금도 큰 돈이지만.
03:26
그런데 이런 정도의 자산가가 본인이 의정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400만 원, 후자의 경우에 한 5,600만 원 정도 되는 이익을 탐했다는 것 자체를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03:39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런 정도의 도덕성을 가진 분에게 우리 기획예산차 전체 예산의 공간 절세를 맡길 수 있겠다는 겁니까?
03:48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거 계속 끌고 갔자 별로 좋은 평가 못 받을 것 같은데 국민의힘에서 오랫동안 정치를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불거진다고 하더라도 국민의힘과 공동 책임이다.
04:01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안 자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04:04
알겠습니다. 짧게 한번 여쭤볼게요. 저거는 일반인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혜택을 누린 건데 다른 의원들도 그럼 저렇게 할 수 있겠네요.
04:15
저것들이 도덕적으로는 충분히 비난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04:20
특히 차테크 했다라고 비난하실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04:24
그런데 이게 문제는 정치자금법상으로 보면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04:30
특히 선관위에서 어떤 현역 국회의원이 낙선해서 이제 정치자금을 정리해야 하는 시기에 자신이 탔던 차량들을 이렇게 좀 헐값에 매매할 수 있는 부분을 열어놨어요.
04:44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제도적 허점일 수도 있긴 합니다만 이 허점을 이용했다고 해서 그것을 합법적으로 이용했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수는 없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
04:57
다만 이 부분에 대한 도덕적 비판은 좀 불가피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는 생각은 하게 됩니다.
05:03
알겠습니다. 그 말씀은 결국 저 방법은 지금 다른 국회의원들도 얼마든지 의정용 차량, 의원을 관두게 되면 개인 거래로 이렇게 할 수 있다는 말이네요.
05:17
제도상의 허점이 있다는 겁니다. 다른 분들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05:23
감사합니다.
05:24
감사합니다.
05:25
감사합니다.
05: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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