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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명 변경과 청년 의무공천제 도입, 범보수 정치 연대 등이 담긴 당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7일)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중심 정당과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 국민공감 연대를 세 축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근본적 변화를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고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서 지역·대상에 따른 당심 반영 비율 조정, 비리 전력 인물의 공천 자격 원천 박탈 등을 약속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동의하고 이재명 정권 독재를 막아내는 데 뜻을 같이 한다면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며 '폭넓은 정치 연대' 구상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 의무공천제'를 지방선거에 도입하고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된 청년을 주요 당직에 배치하겠다며, 청년 중심 정당으로의 변화를 부각했습니다.

또 매주 민생경제 점검 회의를 열어 경제전문가와 민생을 살피고 약자와의 동행위원회도 확대 개편해 국민과의 소통·공감을 늘리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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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2.3 비상계엄을 사과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명변경과 청년의무공천제 도입, 범보수정치연대 등이 담긴 당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
00:11장 대표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청년중심정당과 전문가중심 네트워크정당, 국민공감연대를 세축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근본적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00:22이어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개정을 추진하고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서 지역 대상에 따른 당심 반영비율 조정, 비리전력인물의 공천자격 원천 박탈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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