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쇄신한 발표에 대해 말뿐인 사과와 옷 갈아입기로는 국민 신뢰 회복의 길은 요원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11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장대표가 비상기엄에 대해 사과했지만 끝끝내 상황이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 정도로 치부하며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00:22그러면서 윤석열, 김건희와도 절연도 없었다며 말뿐인 계엄 사과가 과거 윤석열의 개 사과와 다를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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