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자막뉴스] 승소해도 웃지 못한 어도어..."악마와 싸웠다" 외신도 조명 / YTN
YTN news
팔로우
2일 전
#2424
법정에서 다시 무대로 향하는 전환점에 선 뉴진스, 멤버 확정까지 남은 건 민지 한 명뿐입니다.
앞서 소속사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에 이어 하니도 동행을 확정했지만, 다니엘은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실을 알렸습니다.
특히 다니엘의 가족이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그동안 '뉴진스 이탈'을 부추겨왔다며 4백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냈는데, 민지까지 소속사와 이견을 좁히지 못한다면 3인조로 활동하게 될 가능성이 작지 않습니다.
[민지 / '뉴진스' 멤버 (2024년 11월) : 서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해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가 당한 불합리한 일들에 대해 목소리 냈고….]
다만 팀 구성은 올해 하반기로 전망되는 활동 재개를 위한 첫 단추일 뿐입니다.
법적 분쟁으로 이미 큰 타격을 입은 뉴진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하는 게 가장 큰 숙제입니다.
어도어도 법적으론 이겼을지언정 '뉴진스 정상화'의 책임은 함께 지고 있습니다.
당장 팬들은 "법정에선 멤버들에게 돌아오라더니 실제론 와해시킨다"며 어도어의 계약 해지 통보를 거세게 비난하고 있어 수습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어도어는 향후 활동 계획 가닥이 나오는 대로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그동안의, 또 앞으로의 활동을 설명하는 자리를 계획하고 있는데, 복귀를 앞두고 첫 시험대가 될 거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미국 뉴욕타임즈가 이번 사건을 '기획사 주도의 대량 생산'과 '실험적인 독창성' 간의 충돌로 분석했듯이, 뉴진스 복귀와 별개로 이번 사태가 K팝 업계 전반에 던진 질문은 오래도록 남을 전망입니다.
YTN 송재인입니다.
영상편집ㅣ김지연
디자인ㅣ임샛별
자막뉴스ㅣ이 선 권준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05091023787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법정에서 다시 무대로 향하는 전환점에 선 뉴진스. 멤버 확정까지 남은 건 민지 한 명뿐입니다.
00:09
앞서 소속사 어두원은 혜린과 혜인에 이어 한의도 동행을 확정했지만 다니엘은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실을 알렸습니다.
00:20
특히 다니엘의 가족이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그동안 뉴진스 이탈을 부추겨왔다며 4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냈는데
00:30
민지까지 소속사와 이견을 좁히지 못한다면 3인조로 활동하게 될 가능성이 작지 않습니다.
00:50
다만 팀 구성은 올해 하반기로 전망되는 활동 재개를 위한 첫 단추일 뿐입니다.
00:59
법적 분쟁으로 이미 큰 타격을 입은 뉴진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하는 게 가장 큰 숙대입니다.
01:06
어두워도 법적으로는 이겼을지언정 뉴진스 정상화의 책임은 함께 지고 있습니다.
01:12
당장 팬들은 법정에서는 멤버들에게 돌아오라더니 실제로는 와해시킨다며
01:19
어두워의 계약 해지 통보를 거세게 비난하고 있어 수습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01:26
어두워는 향후 활동 계획 가닥이 나오는 대로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01:30
그동안에 또 앞으로의 활동을 설명하는 자리를 계획하고 있는데
01:35
복귀를 앞두고 첫 시험대가 될 걸로 보입니다.
01:38
무엇보다 미국 뉴욕타임즈가 이번 사건을 기획사 주도의 대량 생산과
01:45
실험적인 독창성 간의 충돌로 분석했듯이
01:48
뉴진스 복귀와 별개로 이번 사태가 케이팝 업계 전반에 던진 질문은
01:55
오래도록 남을 전망입니다.
01:57
YTN 송재희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2
|
다음 순서
실험실 나온 '아틀라스'...360도 회전 관절에 '탄성' / YTN
YTN news
18분 전
0:35
'CES 2026' 공식 개막...'피지컬 AI' 격전 전망 / YTN
YTN news
18분 전
0:24
경기 부천 다세대주택에서 불...70대 여성 심정지 / YTN
YTN news
58분 전
0:23
트럼프 "미 증시 사상 최고치, 관세 덕분"...대법 거듭 압박 / YTN
YTN news
58분 전
1:00
내일까지 별도 추모 공간...시민들이 추억하는 안성기는? / YTN
YTN news
1시간 전
0:39
경찰, ’쿠팡 산재 은폐 의혹’ 고발인·유족 조사 / YTN
YTN news
1시간 전
0:36
국힘 "이혜훈 자녀는 '금수저 3형제'...증여세 납부 수상해" / YTN
YTN news
1시간 전
2:35
’강선우 1억 보관’ 보좌진 15시간 넘게 경찰 조사받고 귀가 / YTN
YTN news
1시간 전
0:36
김혜경 여사, 재중 한인 여성 활동가 초청해 오찬 / YTN
YTN news
1시간 전
1:04
[스포인트] ‘서귀포 손흥민' 제주 살리고...전북 간다 / YTN
YTN news
2시간 전
0:35
유럽 7개국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 주체" 공동성명 / YTN
YTN news
2시간 전
0:48
정정용 전북 새 감독 "더 성장해 올해 또 우승" / YTN
YTN news
2시간 전
0:27
'9위 추락' 울산, UAE에서 새 시즌 담금질 / YTN
YTN news
2시간 전
1:24
360도 회전 관절...베일 벗은 현대차 ’인간형 로봇’ / YTN
YTN news
2시간 전
1:05
코스피 4,500도 넘어...삼전·하이닉스 또 최고가 / YTN
YTN news
2시간 전
2:38
중 권력 서열 2·3위 만나 "관계 발전 의지 재확인" / YTN
YTN news
2시간 전
2:33
민주 "신 벽란도 시대 열었다"...국힘 "빈손 이벤트" / YTN
YTN news
2시간 전
0:41
경찰 ’강선우 1억 보관’ 전 사무국장 15시간 피의자 조사 / YTN
YTN news
2시간 전
2:01
대구 간송, 훼손된 유산 30점 되살렸다..."지역 복원 허브로" / YTN
YTN news
3시간 전
1:19
한파 걱정 'NO'...안산 와스타디움 '이색 비닐 트랙' / YTN
YTN news
3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