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에 점령된 동부 헤르손을 드론으로 공습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러시아가 임명한 블라디미르 살도 헤르손 주지사는 현지 시간 1일 오전 헤르손 지역 호를리 마을에 있는 카페와 호텔이 드론 3대의 공격을 받아 24명이 숨지고 어린이 5명 등 29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살도 주지사는 공습 당시 새해맞이를 위해 주민들이 모여 있다가 변을 당했다며 무방비 상태의 여성과 어린이를 표적으로 삼은 테러 공격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도 성명을 내고 "비인간적이고 야만적인 만행"이라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평화를 염원한다는 위선적인 신년사 발언 직후 민간인을 공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러시아 정부는 2∼3일을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신호 (sino@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0202175978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에 점령된 동부 헤르손을 드론으로 공습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00:07러시아가 임명한 블라디미르 살도 헤르손 주재사는 현지시간 1일 오전 헤르손 지역 호를리 마을에 있는 카페와 호텔이 드론 3대의 공격을 받아
00:1624명이 숨지고 어린이 5명 등 29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